
지난 25일 군위군 인각사에서 '제4회 전통음악 경연대회'와 '한마당 음악회'가 500여 명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삼국유사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전통음악 경연대회와 함께 국악 명창, 대중가수, 뉴진스님 등이 출연한 음악회로 꾸며져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 달서구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40여 명이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지진·화재 등 재난 대응 훈련을 받고, 팔공산에서 힐링 나들이를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심리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대구 달서구가 초등학생과 학부모 121명을 대상으로 '우주과학 가족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우주 무드등 만들기, 천체 관측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심을 길렀으며, 달서구는 향후 '달서별빛천체과학관' 건립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에서 열린 '2025 달서으쓱(ESG) 생태관광 페스티벌'이 4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업사이클링, 제로웨이스트 등 MZ세대를 겨냥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외부 관광객과 청년층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ESG 가치를 접목한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았다.

대구 달서구 두류젊코 상권 일대에서 10월 25일부터 이틀간 열린 '2025 두류젊코 축제'가 주민과 상인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상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퍼레이드, 코스프레 대회, 독도의 날 기념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

대구 동구청은 오는 11월 1일 율하체육공원에서 '연결과 돌봄, 함께하는 행복 동구'를 주제로 '제14회 동구 복지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80여 개 기관과 주민 4천여 명이 참여하며,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57개의 체험 부스, 가을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이 오는 29일 대구섬유박물관에서 청년 및 중년층의 취업 지원을 위한 '2025 팔공취업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기업 25개사가 참여해 1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구직자를 위한 이력서 사진 촬영, 구직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10월 25일 엑스코에서 대학생들의 모빌리티 창업 아이디어를 겨루는 '2025 스마트 모빌리티 창업캠프'가 개최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전국 13개 대학생 팀이 참가했으며, 4개월간의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최종 경연을 펼쳤다. 최우수상은 '체형 분석 기반 자동 조절 안전벨트'를 선보인 부경대 '벨트핏'팀이 차지했으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젊은 창업가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 수성구 고산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1년간의 배움과 성과를 가족, 지역 주민과 나누는 '2025 고산 어르신 가족 축제'를 개최했다. 축제에서는 전통무용, 합창 등 다양한 공연과 서예, 수묵화 등 100여 점의 작품 전시가 열렸으며,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

대구 수성구는 지난 25일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2025 제9회 수성구 사회적경제 한마당 장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수성 함께, 가치 채움'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를 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35여 개 기업이 참여해 제품 판매, 체험 프로그램, 환경 퀴즈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요약:대구 중구는 지난 25일 남산어린이공원에서 지역 주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남산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환경보호 캠페인, 아나바다 장터, 가족문화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 중구 동인동에서 주민 주도로 기획된 '2025 동인행복마을축제'가 개최되었다. 이번 축제는 기존 주민과 신규 전입 주민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 노래자랑,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