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에서 전국 8개 시·도 700여 명이 참가한 '제8회 군위삼국유사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대회는 군위군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토양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11월 10일부터 12월 5일까지 접수한다.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및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유기질비료와 부숙유기질비료 구매 비용을 지원하며, 특히 관내 생산업체 비료 구매 시 추가 지원을 통해 농가 경영비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달성군 어린이와 청소년 15명이 군립도서관의 ‘나는 그림책 작가’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그림책을 출간했다. 2021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올해까지 총 73권의 그림책을 발간했으며, 출간된 도서는 달성군립도서관에서 열람 및 대출이 가능하다.

달성군이 10일 북부노인복지관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세대공감 페스티벌 '우리가 그린(Green) 내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3세대가 함께하며 제로웨이스트 체험, 환경 뮤지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 교류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달성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행정을 약속했으며, 12일과 14일에도 다른 노인복지관에서 관련 축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달성군이 14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적극행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AI 시대 성공한 공직생활 숨은 비결, 적극행정'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다양한 사례와 노하우 공유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군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가 ‘구민과 함께 도약하는 기후안전도시’를 비전으로 하는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2026~2030)'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책은 기후취약계층 보호, 선제적 재난 예방, 지속 가능한 자원 관리 등을 주요 방향으로 하며, 폭염·호우 등 기후 재난 대응 기반을 강화하고 교육·홍보를 통해 구민 참여를 유도하는 5개 부문 34개 세부사업을 포함한다. 중구는 매년 추진 상황을 점검해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는 시니어와 청년이 함께 일하는 세대통합형 일자리 공간 '할로마켓'에서 제1회 플리마켓 '반갑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 교류와 지역 상생을 주제로 열렸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세대공감의 장을 마련했다.

대구 수성구가 12개 시도 5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2025 수성그린 전국파크골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와 함께 가족 3대가 한 팀을 이루는 3세대부 경기가 특징이며, 수성구는 이를 계기로 파크골프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구 수성구가 지난 8일 지역 초등학생과 주한미군 자녀들이 함께하는 '헬로 수성Day'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 학생들은 한복 입기, 김밥 만들기 등 다양한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서로의 문화를 교류했으며, 구는 향후 미군부대와 협력을 지속해 청소년을 위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위군 시설관리사업소 직원 10여 명이 지난 7일, 인력난을 겪는 우보면의 고령 농가를 찾아 사과 수확을 돕는 등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농촌 고령화와 이상기온으로 심화된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지역 농업과의 상생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구 군위군 산성면에서 한 농업경영인이 수술로 벼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 주민을 위해 자발적으로 수확을 도와주며 따뜻한 이웃 사랑과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었다.

군위군이 '제4회 군위 삼국유사 전국 가족걷기대회' 현장에서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걷기대회 참가 가족들을 대상으로 목재 교구 만들기, 생활소품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목재의 친환경성과 활용 가치를 알렸으며, 군은 앞으로도 지역 축제 등과 연계한 목재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