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이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엑스코 동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과 '국제첨단소재부품산업전'을 통합하여 14개국 267개사가 참가하며, 디지털 전환(DX) 및 인공지능 전환(AX) 기술을 중심으로 최신 제조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DX/AX 특별관, 소부장 특별관, 방위산업 및 반도체 소부장 특별관이 운영되며,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와 대기업 구매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참가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대구광역시가 계명대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 원스톱지원센터'와 '거점 한국어센터'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정착 지원을 강화한다.

대구광역시는 11월 20일(목) 오후 1시 30분, 대성에너지 주관으로 수성구 범안삼거리 인근에서 굴착공사로 인한 증압 밸브 손상에 따른 화재 및 산업재해 발생을 가정한 비상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 공사 현장 사고를 계기로 도시가스 배관 손상으로 인한 가스 유출 및 대피 상황을 시뮬레이션하며,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및 긴급 대응 능력을 점검한다.

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 수성구지회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수성못 두산폭포광장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시민들에게 나라 사랑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광복회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이상화 기념비에서 묵념하며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와 선열들의 희생을 되새겼다.

대구 수성구가 수성대학교와 함께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단기 2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구직 단념 청년 20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구직 의욕 향상에 기여했으며, 수료식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와 현장 신청도 이루어졌다.

대구 수성구가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진밭골 목재친화도시 목재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일본 Kengo Kuma and Associates와 김이홍 아키텍츠의 작품을 선정했다. 총 사업비 5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진밭골 일원에 목재커뮤니티센터와 꿈꾸는 숲을 조성하며, 청소년과 주민을 위한 교육 및 체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7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한다.

군위문인협회가 충북 옥천과 경북 구미 일대에서 '2025 문학기행'을 개최했다. 이번 기행은 정지용 시인 생가, 육영수 여사 생가,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며 문학과 역사·인물 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인문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90세 원로 회원이 참여하는 등 문학적 감수성과 인문학적 시각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다.

군위군은 다함께돌봄센터의 전문적인 초등돌봄 서비스 제공 및 연속성 확보를 위해 민간위탁 방식을 추진하며,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를 통해 선정된 수탁자는 향후 5년간 센터를 운영하며 아동 돌봄 서비스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군위군이 군위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군위군, 군위경찰서, 군위교육지원청, 군위초등학교 관계자 15여 명이 참여하여 낯선 사람 따라가지 않기, 위급 시 도움 요청하기 등 유괴 예방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한 '2024년 지역먹거리계획 과제분야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군위군은 계획 수립 1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행정 주도의 저비용‧단기간 무인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 및 지역 농가의 로컬푸드 참여 확대 등 먹거리 소비기반 구축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는 올해 '전국 로컬푸드 우수 직매장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에 이은 두 번째 전국 단위 성과이다.

대구 중구는 중부경찰서, 안전보안관, 동인초등학교와 함께 동인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는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 홍보 및 호신용 안전 물품 배부를 통해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대구 중구가 '2025년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최우수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중구보건소, 경북대학교병원 DMAT, 강북소방서 구급대원으로 구성된 대구 대표팀은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에서 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대응 능력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