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 인교동 오토바이골목과 대신동 미싱골목의 노후 간판 및 건물 입면을 정비하는 간판개선사업 디자인 개발 및 실시설계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각 골목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하여 침체된 골목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만의 특색을 살린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내년 3월까지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한다.

대구 중구 청라국민체육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한 '2025년 우수 공공 체육시설 선정 공모'에서 체육관형 부문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효율적인 경영관리, 체계적인 시설 운영,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제공, 고객 서비스 향상 및 주민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동구 안심4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 이불 10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열악한 주거 환경 속에서 추위를 겪는 홀몸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위원회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이 불로동 불로천 둔치에 생활밀착형 숲(실외정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국·시비 5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다양한 수종 식재와 휴게·편의시설 설치를 통해 열섬 완화, 탄소중립 등 환경 개선 효과와 함께 주민들에게 이색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달성교육재단이 지역 명소에서 예술과 독서를 융합한 체험형 프로그램 '아트독서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초등학교 1~3학년 학생과 학부모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그림, 율동, 명상 등 예술 활동을 독서와 결합하여 아이들의 독서 흥미와 창의력, 감수성을 높였다. 또한, 도동서원, 달성습지 등 지역 명소에서 진행되어 지역 역사·문화 체험과 지역 애착심 고취에도 기여했다.

대구 달성군이 다사광장에서 크리스마스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하며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300여 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화려한 조명과 음악 공연이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으며, 내년 3월 말까지 운영되는 경관조명은 다사광장을 겨울철 대표 명소로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가 지역 생활권 메이커스를 발굴하고 시각예술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메이드 인 수성, 창작의 공간 in 대구아트웨이'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26일부터 12월 2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만나는 창작 교류 플랫폼을 구축하고, 창작 활동이 지역 경제와 문화 향유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구아트웨이 내 '수성구 문화도시 홍보관'에서 레진아트, 가죽공예,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공예 체험을 제공하며,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대구 수성구가 태재대학교와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 및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성구의 문화·교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태재대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국내 학생들과 교류하며,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총회 및 푸드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자발적 참여 조직인 1388청소년지원단이 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 및 긴급 지원을 목표로 활동 보고와 향후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직접 준비한 밑반찬을 청소년 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환경실천연합회 군위군 지회가 군위읍 전통시장 일대와 5번 국도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마을회관을 방문해 폐건전지 수거 및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군위, 건강한 미래'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군위군이 노후화된 분석 장비를 대체하고 농업 분석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총 17억원을 투입하여 최첨단 종합분석센터를 준공하고 2025년 11월 2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센터는 토양 정밀 분석, 액비 및 퇴비 부숙도 검사, 병해충 진단 등 다양한 농업 검정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농가 생산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군위군이 행복나래,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결식 우려 아동에게 주 2회 밑반찬을 제공하는 '군위군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아동 발굴, 사업비 지원, 밑반찬 제조 및 배달 등 3개 기관의 유기적 협력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