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가 일본 오사카부 이즈미사노시 경제인 대표단 30명과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양 도시 간 경제 협력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다.

대구 군위군 부계면이 지난 25일 하반기 전입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새로운 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생활 정보, 귀농귀촌 지원 사업, 행정 서비스 안내와 함께 전입자들의 불편 사항 및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간담회 개최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생활 편의 향상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위군이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확대를 위해 경로당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 인식 제고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법 교육, 탄소포인트제 가입 지원 등을 포함하며,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군민 누구나 쉽게 탄소중립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제3회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 수상작 54점을 11월 25일부터 12월 7일까지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 작은 미술관에서 전시한다. 약 2,10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지역 문화의 소중함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상식은 11월 30일에 열린다.

대구 군위군이 삼국유사 교육문화회관에서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 5년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 허브센터 건립 등 기반 시설 정비와 교육·문화·복지 공간 구축, 공동체 활력 프로그램 발굴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주민 참여 동아리 공연과 축하 공연으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2020년부터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ESG 경영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사회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농촌자원 성과확산 경진대회'에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히트상품 개발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젤리하트 자두잼'과 '비슬산 사계빵'을 출품하여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구 서구보건소가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 홍보를 위해 대형 벽걸이 달력을 제작, 배부한다. 달력에는 결핵 검진의 중요성과 예방 수칙이 담겨 있으며, 서구보건소 방문 주민 및 복지관, 취약계층 거주 지역 등에 선착순으로 배포된다.

대구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주관 2025년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022년부터 3년간의 실적을 바탕으로 전국 상위 7%에 해당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이 내년 전국 시행을 앞두고 통합 돌봄 준비체계를 구축했다. 실무회의를 통해 복지자원 체계화, 조례 제정 검토, 유관기관 네트워크 강화,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등을 논의했으며, 향후 통합지원협의체 발대식 개최, 전담팀 신설, 시행계획 수립 등을 통해 주민 체감형 통합 돌봄 서비스 기반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대구지역 5개 기업이 AI 기반 자율가공 스마트 셀 가공기, 공간 데이터 활용 매장 맞춤형 정기청소 관리 솔루션, CAE 기반 응력분산형 금형 설계, 농작업 및 물류 자동화를 위한 AI 로봇 기술, 농작물 수확 및 배송 자동화 AI 로봇 시스템 개발 등 총 10.6억 원의 국비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삼익엔티에스㈜, ㈜청소대교, ㈜명진초경, 제이에스케이이, ㈜차로보틱스 등 5개 기업이 참여하며, 총 사업비 1,369.7억 원 중 1,060.47억 원이 국비로 지원됩니다.

대구 달서구가 '11월 아동학대 예방의 달'을 맞아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민·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하며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 양육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달서구는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평가에서 4회 대상을 수상한 전국 유일의 자치단체로,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노력을 이어가는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