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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범물노인복지관이 '2025 범물99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회원들의 공연 및 작품 전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장터, 체험관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였다. 이번 축제는 세대와 지역이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이 되었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도 함께 진행되었다.

대구 달서구가 아람상가 골목형상점가를 7번째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아파트 주민, 학생, 학부모 등 다양한 연령층이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가계 부담 완화와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달서구는 달서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성서산업단지 일원에서 600여 명의 주민, 학생, 기업체, 공무원이 참여한 '2025 달서 클린로드 데이' 낙엽 수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낙엽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침수 위험 해소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2012년부터 이어져 온 대표적인 환경·안전 봉사활동이다.

대구 달서구에서 열린 '고고미팅'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2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며,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 104쌍의 커플을 탄생시키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달서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결혼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는 2025년 하반기 공약이행 구민평가단 회의를 개최하여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제안이 나왔으며, 달서구의 공약 이행률은 84.7%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가 대구시가 실시한 '2025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구·군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달서구는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에게 14종의 서비스를 2,778명에게 제공했으며, 제공기관 관리 및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했다.

대구시, 2025년 제2회 중대재해안전협의회 개최… 산업안전 선도기업 표창 및 2026년 중대재해 예방 사업 확대 방안 논의

대구광역시가 지역 안경산업의 혁신 성장 전략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비 확보를 통해 글로벌 안경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금호워터폴리스 산업단지 내 안광학 집적지 조성, 브랜드 및 유통 기능 강화, 첨단 기업과의 융합 등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달성군이 폐쇄되었던 구 대구교도소 부지를 재정비해 조성한 'Re:화원 도시숲'에서 화려한 크리스마스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번 경관조명은 '화원 겨울빛으로(路)'라는 이름으로 2월 말까지 운영되며, 방문객들에게 동화 같은 겨울 풍경과 따뜻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위군4-H연합회가 드림스타트와 협력하여 지역 아동 6가정에 선물을 전달하고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옥수수 판매 수익금과 회원들의 자발적 기부금으로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대구시 군위군이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찾아가는 지방시대 토크'를 개최하고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 정책에 대한 군민 공감대 확산과 지역 역점사업 추진을 논의했다.

대구광역시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SDV와 미래모빌리티 & CES 2026 프리뷰 세미나'를 개최하여 지역 자동차 부품 기업들의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환 전략 모색 및 CES 2026 혁신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