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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3월 18일 '대구미래 50년을 위한 2026년도 국비전략 보고회(2차) 및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 4조 1,650억 원 달성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AI, 생활 밀착형 사업 등 핵심 사업 예산 확보에 집중하고, 경기침체 극복을 위한 신속집행 방안도 점검했다.

대구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 노력으로 전체 업소의 4.4%(1,804개소) 위생등급 지정·운영 중.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17년 5월부터 제도 시행,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 등급 지정.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표지판 제공, 출입·검사 면제, 위생용품 지원 등 혜택 제공. 소규모 음식점 대상 ‘1:1 맞춤형 컨설팅’ 진행 등 지정 확대 추진. 북구 ‘삼성창조캠퍼스’, 수성구 ‘수성알파시티2로’ 2개 구역 위생등급 특화구역으로 조성.

대구시, 전남 구제역 발생에 따른 비상방역 체계 가동 및 소·염소 백신 접종 앞당겨 실시

대구시, 2024년 한 해 동안 지방시대 4대 특구를 포함, 관광특구 및 글로벌 혁신특구까지 6대 특구 지정 쾌거 달성. 교육, 기회, 도심융합, 문화, 관광, 혁신 특구 지정으로 지역균형발전 및 글로벌 도시 도약 기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5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예술로 대구' 참여 기업·기관 10곳 선정 및 리더예술인 모집(~4/2). 예술인-기업 협업 통해 조직문화 개선, 제품 기획 등 추진. 예술인 참여기회 확대 위해 3년 연속 참여 제한 폐지 및 신규 예술인 가산점 부여.

국립대구과학관, 고교학점제 강좌 운영…'AI자율주행자동차', '우주를 향한 질문' 등 2개 강좌 개설

대구 노사평화의 전당, 3월 18일부터 5월 10일까지 ‘노동과 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순간’을 주제로 제8회 대구 노동자 문화예술대전 작품 컬렉션 전시. 미술, 서예, 사진 등 40점의 작품 전시를 통해 노동자들의 예술적 재능과 창의성, 노동의 가치,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를 선보일 예정.

대구시는 배달 라이더의 교통안전 의식 개선과 친절 서비스 향상을 위해 교통 안전 교육 및 친절 응대 교육을 강화하여 실시한다. 2022년 지역 최초로 배달종사자 교통 안전교육을 실시한 이후, 올해는 전국배달라이더협회 대구지회와 협력하여 12월까지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배달 수요가 적은 오후 시간대에 진행되며, 이수자에게는 안전용품이 제공된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7월 말까지 소 결핵·브루셀라 정기 검진을 실시하여 가축전염병 예방 및 시민 보건위생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관내 소 농가 801호 25,000두를 대상으로 검사와 방역 지도를 병행하고, 양성 개체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를 통해 추가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대만 관광객의 쇼핑 편의 증진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대만 간편결제 앱 'PX페이 플러스'를 대구에 도입한다. 이를 통해 대만 관광객은 별도의 신용카드 없이 자국 결제 앱으로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대구는 대만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로,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수창청춘맨숀, 광복 80주년 기념 'Re:Art 프로젝트 2부' 전시 앞두고 청년 예술인 모집. 대구 3.1운동과 대구감옥(형무소) 주제로 재해석한 시각예술 작품 공모. 7~8월 수창청춘맨숀 전시 예정.

대구문화예술회관은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예술가곡과 세계 명가곡의 밤' 공연을 개최합니다. 대구경북예술가곡협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 창작 가곡과 세계 명가곡을 만나볼 수 있으며, 중국 성악가의 특별 출연도 예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