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대구 중구는 주택 및 상가 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불법 주정차 방지를 위해 2011년부터 '공한지 무료 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토지 소유주의 동의를 얻어 방치된 공한지를 정비 후 무료 주차장으로 제공하며, 토지 소유주는 재산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7개 동에 13개소, 80면의 무료 주차장이 운영 중이며, 중구는 사업 대상지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3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8회에 걸쳐 구·군 보건소 신속대응반 및 소방 구급대원 대상 ‘2025년 모이소 재난응급의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대응을 위한 것으로, 기존보다 교육 시간을 확대하여 심층적인 실습과 피드백을 강화했다.

대구 중구, '남산동 악기점 골목' 및 '삼덕동3가 골목' 2곳 골목경제권 조성 사업 선정. 악기점 골목은 하드웨어 중심 활력지원사업으로 1억 원 투입, 삼덕동3가 골목은 소프트웨어 중심 회복지원사업으로 5천만 원 투입 예정.

대구시는 지방소멸 위기 및 학령인구 감소 대응을 위해 3월 21일 외국인 유학생 유치·양성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 12개 대학 및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유학생 유치 활성화 정책 연구’ 결과 공유 및 ‘대구형 유학생 유치·양성 계획(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대구시는 유학생 유치, 양성, 취업, 정주를 원스톱 지원하여 해외 우수 인재 정착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사회적 고립 및 은둔 청년 500명을 대상으로 1:1 심화상담, 심리지원 프로그램,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회복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3월 24일부터 프로그램별로 순차적으로 참여자 모집을 시작하며, 고립은둔척도검사를 통해 우선순위를 결정하여 최종 선정한다. 대구시는 고립청년의 발굴, 회복, 예방 정책을 아우르는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연속적 서비스 제공으로 재고립 예방을 강화하는 등 지원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 영남권 기회발전특구 기업 간담회 개최... 투자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해소방안 모색

산업통상자원부는 영남 5개 시·도 및 주요 투자기업 10개사와 함께 ‘제1차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투자현황 점검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산업부는 기업 투자 지원을 약속했고, 기업들은 「지역균형투자촉진특별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희망했다. 지방시대위원회는 기회발전특구를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여 지역 성장 선순환 산업생태계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며, 산업부는 향후 중부권, 호남권에서도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재로 영남권 기회발전특구 기업 간담회가 3월 21일 대구에서 열렸다. 간담회에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투자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해소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다. 대구시에서는 ㈜삼기, ㈜동보 등이 참석해 국가산단 생활 인프라 확충,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제도의 탄력적 운영 등을 건의했다. 대구 기회발전특구에는 현재 18개 기업이 4조 4,166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 3월 24일부터 4월 4일까지 중반기(5월~8월) 정기대관 신청 접수. 대구 소재 공연예술 단체 대상, 대명홀, 대/중/소 연습실 등 6개 공간 제공. 대관료는 시간대별 5천 원~2만 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지하철역에서 청렴 캠페인 진행... 시민들에게 청렴 메시지 담은 기념품 배부하며 청렴 의지 알리고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 강조

대구도시개발공사와 대구시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기업 유치를 위해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 2025)에 참가하여 210여 개 물기업을 대상으로 산업용지 분양을 위한 유치 활동을 펼쳤다. 특히, 대구시는 물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지원 사업을 발표하며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3월 20일 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제4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정기 행정부시장, 윤영애 기획행정위원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심폐소생술 시연 등이 진행됐다. 의용소방대는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