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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11회 장애인대상 수상자 선정…손인호 건축사·광법봉사회 수상 영예

대구광역시는 4월 7일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보건의료 유공자 22명을 표창하고,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밝혔다.

대구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자영업자 재기를 위한 '원패스 재기지원 프로그램' 실시. 이자 감면, 새출발기금 지원 강화, 잔존채무 소각, 회생지원보증 등을 통해 채무자의 경제적 자활 지원.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대구광역시 수성구는 4월 3일 문화경제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대구아트웨이 스튜디오 입주공방의 수성구 문화도시 추진사업 참여, 사업 운영을 위한 공간 활용 등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전문성과 역량 갖춘 개방형 직위 공개 모집…문화예술본부 예술진흥부장 및 대구미술관 학예연구실장 채용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4월 4일 신천둔치 두산교 하단에서 대덕승마장 산불 대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교관, 마필관리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자체 수송 차량과 트레일러를 활용해 마필을 안전하게 대피시키는 절차를 연습했다. 훈련 종료 후에는 지역 유치원생과 시민들에게 승마와 말 먹이주기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WMAC) 조직위원회는 4월 4일 대학생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2명의 지역 대학생으로 구성된 홍보단은 SNS 콘텐츠 제작, 축제 및 대회 연계 홍보 등을 통해 국제육상도시 대구를 알리고 대회 참가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국제개발협력센터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목표(SDGs)와 연계한 친환경 스포츠대회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4월 8일(화)부터 9일(수)까지 엑스코에서 '2025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를 개최한다. 70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판로개척, 수출, 채용, 자금 등 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기업 구매상담회,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 스타트업 투자상담, 채용관 운영 등을 통해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기업애로 상담부스 운영으로 기업 고충 해소를 돕는다.

대구시는 미국 자동차 관세 부과에 따른 지역 자동차 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대책회의를 열고, 5월 초 ‘유관기관 통합 수출 설명회’ 개최를 결정했다. 지역 자동차 부품 업계의 대미 수출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관세 부과는 지역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대구시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기업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수출 판로 확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 성내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구지역자활센터와 '성내3찬 반찬마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층 노인 및 장애인 20가구에 매월 밑반찬을 지원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복지 사업을 진행한다. 협의체는 3년째 반찬 지원 사업을 이어오며 '오늘은 머리하는 날', '성삼 빨래방'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구간송미술관은 2025년 KBO 정규시즌 동안 삼성라이온즈 홈경기 티켓 소지자에게 관람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야구팬들은 경기 당일 미술관 전시 관람 후 삼성라이온즈 셔틀버스를 이용하여 야구장까지 이동할 수 있다. 이번 할인은 스포츠와 예술을 결합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미술관로와 야구전설로를 대구의 문화·예술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케이메디허브는 '2025 공공구매제품 구매상담회'에 참여하여 의료 관련 중소기업 6개사와 구매 상담을 진행, 중소기업의 공공구매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케이메디허브는 3년 연속 정부 권장 공공구매 전 항목 초과 달성 등 중소기업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