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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는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풍수해(집중호우)’와 ‘리튬배터리 화재’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5월 26일 1호선 교대역에서 실시한다. 훈련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남구청 등 8개 기관·단체와 함께 현장 워크숍 및 컨설팅 회의를 진행하며 시나리오를 보완하고 재난 대응 능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4월 11일 퇴임식을 갖고 1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했다. 퇴임식은 '파워풀대구! 민선8기 혁신과 도약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시정 성과 소개, 환송사, 특별영상 상영, 감사패 및 꽃다발 증정, 퇴임사, 기념 촬영, 환송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홍 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대구혁신 100+1 사업 중 70%를 완성했고, 나머지 과제들도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비록 시장직은 내려놓지만, 여러분들의 더 큰 힘이 되어 돌아와 든든한 후원자로서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민선8기 대구시는 '한반도 3대 도시 위상 회복'을 목표로 TK신공항특별법 제정, 달빛고속철도 사업 확정, 5대 신산업 구조 개편 등 핵심 사업들을 본궤도에 올렸으며, 맑은 물 하이웨이, 동성로 르네상스, 군부대 이전 등 장기 미해결 지역 현안 해결에도 나섰다.

대구시, 시립예술단(국악·무용·극단) 예술감독 3인 재위촉…시민 친화적 공연 확대 기대

대구광역시는 ABB, 로봇,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5대 미래신산업 분야 혁신기업을 모집하여 지역 경제 도약을 추진한다. 지난 2년간 ABB 분야 기업 지원을 통해 매출 34% 증가, 고용 4.4% 증가라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향후 지원 확대를 통해 대구를 세계적인 혁신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대구소방안전본부, 2024년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에서 특·광역시 부문 1위 달성, 8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신속한 재난 대응과 꾸준한 혁신으로 시민 안전 최우선 소방 서비스 제공.

대구광역시는 홍성주 재난안전실장을 경제부시장으로 승진 임용하고, 박희준 대구경북행정통합추진단장을 재난안전실장으로, 김동우 대구정책연구원 부원장을 대구경북행정통합추진단장으로, 박윤희 청년여성교육국장 직무대리를 3급으로 승진 보임하는 등 핵심 인사를 단행했다. 이는 시정 운영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전략적 조치로, 신임 경제부시장은 미래 신산업 구조 개선, 산업 디지털 전환 등 핵심 경제정책 추진에 집중할 계획이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챔버홀에서 비올리스트 김세준의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김세준은 한국인 최초로 도쿄 비올라 국제 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했으며, 아시아인 최초로 NDR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비올라 수석으로 선임된 바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박종해와 함께 비외탕, 브리튼, 슈베르트, 밀슈타인,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연주한다.

대구시, 외식 창업 성공률 높이는 ‘키워드림’ 아카데미 3기 운영… 예비·초기 창업자 대상 맞춤형 교육 및 실습 제공

대구어린이세상 꾀꼬리극장, 봄맞이 어린이 공연 풍성…'덴동어미 화전가' 마당놀이, 국악 동요·민요 공연, 어린이날 기념 '공룡 애니멀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대구시, 염색산업단지 악취 72% 감소 발표...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 등 악취저감 노력 성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글로벌 첨단전략산업기술경영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국비 25억 원과 시비 5억 원을 지원받아 석·박사급 기술경영 인재 300명을 양성한다. DGIST는 2026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설립을 추진하고, AI·로봇 분야 특화 커리큘럼과 MIT LGO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한 융합형 교육 모델을 도입할 예정이다.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클러스터)이 환경부로부터 제1기 위탁운영 '적합' 통보를 받고 제2기 운영을 시작한다. 클러스터는 국내 물기업의 기술개발부터 해외진출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종합 인프라로, 113개 물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누적 매출 6조 5천억 원, 수출 4,000억 원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제2기 운영에서는 기술혁신 실증지원, 창업 및 사업화, 물산업 진흥 지원체계 강화 등 3가지 분야에 집중하여 국내 물기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