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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계약부서 담당자 2명이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조달청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들은 베타테스터로 참여하여 시스템 오류를 제시하고 개선점을 건의하는 등 7개월간 시스템 안정적 개통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6일부터 6월 18일까지 한국생활개선대구광역시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천아트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을 통해 농촌 여성의 잠재 능력 개발 및 지역 여성 리더 육성을 지원하고, 10월 '대구 농업인한마음대회'에서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한국생활개선대구광역시연합회는 여성농업인 권익 향상, 쌀 소비 촉진, 봉사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에 구호 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 상생 협력에도 앞장서고 있다.

대구시는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4조 7천억 원 규모의 투자사업을 발굴하고, 4월 18일 보고회를 통해 5대 미래신산업 육성, 남부거대경제권 조성, 시민 안전 강화 등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 4월 말까지 국비 신청을 완료하고, 5월부터 8월까지 기재부 심의, 12월 국회 예산안 확정까지 전 과정에서 맞춤형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며, 2025년 정부 추경 관련 사업도 논의했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4월 18일 '2025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실'을 열고 뇌졸중 예방 교육 및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을 진행했다.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신경과 은미연 교수가 강의를 맡아 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참여자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며 자가 관리 능력 향상을 도왔다.

대구소방본부는 4월 17일 ‘2025 대구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일반부 5팀, 학생부 4팀 등 총 55명이 참가하여 심정지 상황을 연극으로 재현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겨뤘다. 청소년부 최우수상은 대구보건고 ‘뉴하트’팀, 일반부 최우수상은 ‘숨참고 가슴압박’팀이 수상했으며, ‘숨참고 가슴압박’팀은 전국 대회에 출전한다.

대구한의대학교는 4월 17일 혁신캠퍼스 개교 및 대구한의대한방병원 개원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87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혁신캠퍼스와 한방병원은 지상 6층, 지하 2층 규모로, 한의학과, 간호학과, 재활치료학부 등으로 구성되어 산·학·연 연계 및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최첨단 의료시설을 갖춘 한방병원은 지역 주민에게 맞춤형 한방 진료, 재활 치료, 예방의학 중심의 고품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미술관, 4월 23일 '2025 국제 심포지엄' 개최…'미술관의 미래' 주제로 아시아 미술관의 역할과 지속가능한 운영 모델 모색

대구시는 4월 14일부터 22일까지 시민 이용률이 높은 운동시설과 문화집회시설 23개소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창원 NC파크 마감재 낙하사고와 유사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점검을 지시했으며,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외벽 마감재, 건물 균열, 누수 등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땅꺼짐 사고 예방을 위해 긴급 안전점검 TF 회의를 개최하고, 현장점검 강화, 중장기 안전대책 수립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4월 17일부터 9일간 땅꺼짐 방지 긴급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노후 포장도로, 노후 상·하수관, 대형공사장 주변 등 고위험 가능지역에 대한 우수기 대비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상·하수관, 대형공사장, 도시철도 구간 등에 대한 통합관리방안, 상시점검시스템 구축 등 중장기 개선 대책을 4월 말까지 수립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7일 두류공원에서 기념식 및 축제 한마당을 개최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4천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 유공자 표창, 다양한 체험·홍보 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 김정기 행정부시장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대구시는 교육 사각지대 해소와 폭력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해 일반 시민 대상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지난해 8,921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올해는 대학 신입생, 고3 예비 사회인 등 교육 필요 대상을 확대하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10월까지 노후 공동주택 11개 단지, 5천여 세대를 대상으로 에너지절감 컨설팅을 실시한다.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전기설비 안전진단, 에너지 손실 요인 분석, 고효율 설비 교체 제안 등을 통해 에너지 효율화 및 안전사고 예방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