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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북도는 2025년 지역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킥오프 회의 및 포럼을 개최하고,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정보보호 기업 육성, 인재 양성, 산업 기반 조성 계획을 수립하여 공모에 참여할 예정이다.

달빛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되었음에도 1년 넘게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결정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비판과 함께 조속한 사업 추진을 촉구하는 내용입니다. 달빛철도는 영호남 지역을 연결하여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할 핵심 사업으로, 수도권 집중과 지역 소멸 문제 해결을 위해 시급한 추진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대구119시민안전봉사단연합회는 4월 23일 중부소방서 성명119안전센터에서 '119와 함께 행복 플러스' 환경개선 1호 사업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노후 소방청사 환경을 시민 주도로 개선하는 대구 최초 프로젝트로, 약 3주간 외벽 청소, 바닥 코팅, 싱크대 필름 시공, 블라인드 설치 등이 진행됐다. 봉사단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기술기부로 완성된 이 사업은 공공안전에 대한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대구광역시는 4월 23일 지역학교급식 식중독대응 협의체를 개최하여 봄·여름철 식중독 발생 예방 및 신속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식중독 발생 현황 분석, 예방관리 추진 계획 발표, 대규모 집단 식중독 발생 시 신속 대응 및 기관 간 협업 시스템 점검 등을 진행했다.

대구시, 청두시와 자매결연 10주년 맞아 교류 협력 강화. 경제,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확대 및 MOU 체결 예정. 2025년 FIX에 청두시와 기업 공식 초청 등 교류사업 발굴.

대구시와 광주시는 달빛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확정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달빛철도는 대구와 광주를 1시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철도 사업으로, 영호남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들은 헌정사상 최다 국회의원이 공동발의한 달빛철도 특별법에 따라 예타 면제가 조속히 확정되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기를 요청했습니다.

대구광역시 공무직근로자 취업자(취업예정자)는 아동·청소년 성보호 및 아동복지 관련 법률에 따라 성범죄 및 아동학대 관련 범죄 경력 조회에 동의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거부할 경우 취업에 제한될 수 있습니다.

2025년 재난안전기동대 공무직근로자 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응시원서는 본인 자필로 작성해야 하며, 접수는 지정 접수처 방문 또는 등기우편(2025년 5월 8일 18시 도착분까지)으로 가능합니다. 응시자 부주의로 인한 잘못된 기재는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국내 최대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26개국 300개사가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는 태양광, 수소, 풍력 등 미래 에너지 분야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수출상담회와 국제미래에너지콘퍼런스도 함께 열린다.

대구간송미술관, 첫 기획전 《화조미감》 개최... 배우 임수정, 방송인 마크 테토 오디오 가이드 재능기부 참여

케이메디허브는 '제1회 자강 Junto 포럼'을 개최하여 국가 의료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글로벌 협력 전략을 논의했다. '자강 Junto 포럼'은 케이메디허브의 성장과 혁신을 위한 정보교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대구콘서트하우스, 5월 1일 파리올림픽 개막식 음악 주역들 초청 공연 개최.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29년 만의 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