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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케이셀바이오사이언스, ㈜바이오프렌즈는 조직재생 바이오융합 기술 공동연구 및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전문 역량을 연계하여 조직재생 기술의 조기 상용화를 목표로 공동 연구개발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는 미래의료기술연구동의 첨단 연구 인프라를 활용하여 중대동물모델 기반 조직재생 효능 평가 및 전임상시험을 수행하고, ㈜케이셀바이오사이언스는 GMP 수준의 고기능성 배지를 공급하며, ㈜바이오프렌즈는 맞춤형 바이오잉크 개발을 주도한다. 이번 협약은 연구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연결되는 전주기 통합 기술 플랫폼 구축의 모범 사례로,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콘서트하우스와 대구미술관은 5월 3일 어린이날 기념 키즈콘서트 '예술 놀이터 : 음악이랑 미술이랑!'을 공동 개최합니다. 어린이들은 재활용품으로 악기를 만들고, 션 스컬리 작가 스타일로 꾸미는 미술 활동과 함께, 직접 만든 악기로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음악 활동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성, 창의력, 협동심을 키우고, 음악과 미술을 즐겁게 경험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성서사업소는 4월 25일 강서소방서 대천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반입장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자위소방대의 화재 진압 및 다양한 상황 대응 훈련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봄철 화재 발생에 대비하여 자위소방대 편성 및 교육을 강화하고, 화재 시 응급처치 요령 교육 등을 통해 화재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

대구 두류수영장, 긴급 보수공사 마치고 5월 1일 재개장... 천장 마감재 추락 위험 감지로 선제적 공사 시행, 탈의실·샤워실 등 노후 시설 보수도 병행... 수영, 에어로빅, 요가 등 프로그램 정상 운영, 아쿠아로빅 강습은 하반기 재개 예정

대구도시개발공사와 대구정책연구원은 28일 지역개발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주거복지, 도시개발, 산업단지 개발 등 지역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정책 개발을 추진하고, 기술, 정보, 경험을 공유하며 세미나, 포럼 등을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교통공사는 계명대학교 기계공학과, 크레플㈜과 함께 AI 기반 승강장안전문 스마트 계측 장치를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장치는 승강장안전문과 차량 간 간격을 자동으로 계측하여 운행 장애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향후 실시간 영상 관리를 통해 위험 정보를 스스로 판단하는 인공지능화를 구현할 계획이다. 개발은 1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안전 운행 및 승객 안전 확보, 특허 지분 확보, 제품 도입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5월 3일 어린이날 맞이 '오픈하우스' 행사 개최. 지하철, 지진, 화재 등 다양한 재난 상황 대비 안전 체험 제공 및 119구조견 시범, 힐링 연주회 등 풍성한 볼거리 마련.

대구소방안전본부는 3월부터 4월까지 소방공무원 77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의료파업 장기화로 피로도가 높아진 구급대원의 참여 비율을 확대하여 숲속 힐링 트레킹, 힐링 스트레칭, 영화 감상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스트레스 지수 측정 및 만족도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높였다.

대구수목원 목재문화체험장, 2025년 어린이날 맞아 ‘어린이날 나무 피리 만들기’ 무료 체험 행사 운영. 5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선착순 100가족 대상, 친환경 자투리 목재 활용.

대구광역시는 4월 30일 교통연수원에서 대구지방식약청과 협력하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17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 위촉 및 임기 연장 감시원들의 전문성과 실무역량 강화를 통해 현장 활동의 공정성과 신뢰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교육 내용은 감시원의 임무와 활동 요령, 식품위생법, 부당광고 모니터링, 식중독 예방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 이수 후 감시원들은 식품위생 감시 공무원과 함께 다양한 현장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대구시, 5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 가동.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24시간 비상 연락망 운영 및 역학조사반(10개반/145명)을 통해 신속 대응. 시민들에게 손 씻기, 안전한 식수 및 음식물 섭취 등 예방수칙 준수 당부.

대구시, 4월 말부터 어린이집 지도·점검 실시…안전한 보육환경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