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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5월 17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제131회 정기연주회 ‘모두 행복해져라’ 개최. 자연, 삶, 사랑, 그리움, 청소년의 성장과 꿈을 주제로 '인어스 브라스', 테너 '권재희' 특별출연. 다채로운 음악과 희망의 메시지로 관객들에게 감동 선사 예정.

대구시립교향악단(대구시향)이 5월 23일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제51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댄스, 발스, 볼레로'라는 부제로 프랑스 작곡가 모리스 라벨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라벨과 그리그의 오케스트라 춤곡을 선보인다. 라벨의 '볼레로', '라 발스'와 그리그의 '교향적 춤곡'을 통해 관객들에게 풍성한 음향과 황홀한 무도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휘는 백진현 상임지휘자가 맡는다.

대구시, 어린이집 급식시설 식중독 예방 위해 5월 7일부터 27일까지 유관기관 합동점검 실시. 270개소 대상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위생관리 등 점검 및 식재료 수거검사 병행. 노로바이러스 등 여름철 식중독 예방 위한 현장 안내도 진행.

대구시,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반려견 자진등록 기간 운영…미등록 반려견 집중 단속 예정

대구시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 개최를 위해 국채보상로 일부 구간을 교통통제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대책은 교통소통, 교통편의, 주차대책, 대시민홍보 4개 분야로 나뉘며, 시내버스·지하철 증편, 우회노선 안내, 주차정보 제공, 온오프라인 홍보 등이 포함된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취임 후 10여 곳의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 강화에 힘쓰고 있다. 자동차 부품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자율주행 기술 체험, 디지털 기술 현황 점검, 이차전지 제조 현장 방문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직접 살피고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앞으로도 군위 TK 신공항 이전지, 칠성시장 등 주요 현안지를 방문하고 매주 목요일 해당 부서와 토론을 통해 사업 추진력을 높일 계획이다.

대구시는 달서구 용산동 중소기업제품판매장 주차장 64면을 5월 8일부터 일반 시민에게 24시간 무료 개방한다. 매각 예정인 해당 부지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매각이 지연되는 가운데, 주민과 상인들의 요청에 따라 주차장을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현장 확인과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번 조치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 편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디지털 소외계층 해소를 위해 5월 12일부터 '2025년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운영한다. 상설배움터 2개소(동구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 달서구 성서노인종합복지관)를 중심으로 디지털체험존, 수요기관 파견교육, 에듀버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을 제공하며, 스마트폰 기초부터 생성형 AI 활용까지 다양한 교육 과정을 무료로 제공한다. 연간 약 16,000여 명의 시민에게 디지털 교육 혜택을 제공하고,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정보통신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 210명에게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기기 가격의 80%(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수급자 90%)를 지원한다. 시각, 지체·뇌병변, 청각·언어 장애 유형에 맞는 130종의 기기를 지원하며, 5월 26일~27일 달구벌종합복지관에서 체험전시회도 개최한다.

대구시, '대구형 TIPS' 참여 창업기업 모집…최대 2,500만원 지원

대구광역시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대구경북지회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엑스코에서 '2025 대구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외식, 도소매, 서비스 등 85개사 170개 부스가 참여하여 다양한 창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5월 8일 영남대학교에서 ‘2025년 대구·경북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3,000여 명의 지역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이 참여하는 이 행사는 지역인재 채용 확대와 수도권 인재 유출 방지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