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대구광역시는 2028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1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는 ‘대구형 유학생 유치·양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유치에서 정주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지역 거버넌스 및 네트워크 구축, 시·대학 연계 유치 활동, 한국어 교육 및 지역 수요 기반 교육과정 운영, 취업·정주 지원 등 14개 세부과제를 시행한다. 하반기에는 ‘유학생 원스톱 지원센터’와 ‘거점 한국어센터’를 개소하여 정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구 대표 시민 참여 축제인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5월 9일부터 11일까지 국채보상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새로운 주관처인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런웨이형 무대와 2.28공원 특설무대 도입, 퍼레이드 스페셜 부문 신설, 해외 퍼레이드팀 확대, 시민 참여 프로그램 강화 등 다양한 변화를 통해 축제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5 판타지아대구페스타 봄축제가 5월 8일부터 17일까지 대구 전역에서 개최됩니다. '코스믹 퍼레이드'라는 슬로건 아래 11개의 축제가 시민참여형 행사, 문화예술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 파워풀대구페스티벌, 대구생활문화제 등 다양한 축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구농업기술센터는 5월 15일, 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농업인 안전리더 양성 및 농업인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농작업 안전장비 활용법, 재해 발생 시 응급처치 요령 등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농업 재해 예방 및 안전 의식 강화를 도모한다.

대구시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시민 8,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전문 조사원이 가정 방문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흡연, 음주, 만성질환 등 19개 영역 169개 문항으로 구성된다. 조사 결과는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 및 보건사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미래 모빌리티 분야 창업을 꿈꾸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25년 스마트 모빌리티 창업캠프’ 참가팀을 5월 30일까지 모집한다.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과 함께하는 이 캠프는 전문가 멘토링, 창업 지원 프로그램, 경연대회 참가 기회를 제공하며, 우수 팀에게는 시상 및 특허출원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대구시, 미혼남녀 만남의 기회 제공 위해 '2025년 미혼남녀 만남 커플예감 프로그램' 운영. 첫 만남 행사인 우드공방 데이트는 6월 14일 달서목재문화관에서 개최. 25~39세 대구 거주 또는 대구 소재 직장 근무 미혼남녀 30명 모집. 5월 12일~30일까지 신청 접수. 연애토크쇼, DJ파티 등 청춘만남축제 9월 20일 두류공원 개최 예정.

대구광역시는 아동학대 피해 아동 보호 및 회복 지원 강화를 위해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을 광역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새싹지킴이병원)으로 지정했다.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지역 내 새싹지킴이병원과 협력하여 학대 피해 아동 회복을 지원하고, 아동학대 사례 논의 및 의료 자문, 수사, 판단, 사례 관리 등 아동학대 대응 전 과정에 참여할 계획이다.

대구시, 자율주행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구축 사업 선정…4년간 국비 99억 확보! 지역 기업 기술 고도화 및 상용화 지원

대구시는 5월 17일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2025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을 무료 개최한다. 김용임, 김희재, 심수봉, 양지은, 장민호, 장윤정, 홍지윤 등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하며, 2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예상된다.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등 문화취약계층에게도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 및 교통 관리 대책을 마련하여 시민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보건복지부 '모자의료 진료협력 건강보험 시범사업'에 계명대 동산병원과 칠곡경북대병원 대표기관 선정. 2025년 5월부터 3년간 운영,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 진료협력체계 구축. 분만취약지 해소 및 의료접근성 향상 기대.

대구시, 2027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유치 총력…대한사격연맹과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