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대구문화예술회관, 5월 21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수요상설공연' 개최. 시립예술단 주축으로 국악, 클래식, 무용, 연극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 14회 선보일 예정. 첫 공연은 5월 21일 대구시립극단 무대.

대구근대역사관, '백마 타고 온 초인, 대구 이육사' 특별기획전 연계 전문가 특강 개최. 5월 21일 김희곤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관장 초청, '시인이기 전에 독립투사, 이육사' 주제로 열린 역사문화 강좌 진행. 이육사의 독립운동가로서의 삶 조명, 전시 해설도 함께 진행.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과 연계,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이해 제공.

대구교통공사는 13일(화)~14일(수) 대구하이텍고등학교 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월배차량기지에서 전동차 중정비 작업 현장 체험과 채용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5월 14일 아동안전지킴이 대표 및 경찰서 담당자들과 '어린이 안전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아동안전지킴이 제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 아동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340명의 아동안전지킴이가 학교 주변 순찰, 위험요소 감시 등 아동 안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회의에서는 교통 및 범죄로부터 아동 안전 확보 방안, 장비·복장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린이 보호를 위한 지역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차세대 여성 리더 양성 프로그램인 '대구미래여성아카데미 제11기' 수강생 50명을 5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모집한다. 4개월간 16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여성 안전, 마약 예방, AI 활용, 건강,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특강이 제공된다. 대구 거주 55세 미만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대구시, 아파트 입주민 소통 위한 '2025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 결과 11개 사업 선정, 총 4,750만 원 지원. 서구 서대구센트럴자이 '감성돋는 서센자 가을 힐링스토리', 달성군 국가산단디에트르더센트럴 '디에트르 어울림 축제', 중구 달성파크푸르지오힐스테이트 '정원 속 행복 이야기: 사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

대구광역시는 차세대 여성 리더 양성 프로그램인 '대구미래여성아카데미 제11기' 수강생을 5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모집한다. 4개월간 16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여성 안전, 마약 예방, AI 활용, 건강,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특강이 진행된다. 대구 거주 55세 미만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대구시는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등 지역특화산업 데이터와 K-DATA를 활용하여 데이터 활용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74종의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170여 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공공기관 미개방 데이터 및 연구개발 사업 성과 데이터 등을 추가 확보하여 데이터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전국 12곳에 데이터안심구역 지정, 데이터 활용 촉진 기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건양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기술보증기금 등 다양한 기관 포함.

대구시, 영남권 최초 ‘데이터안심구역 지역거점’ 지정…미개방 데이터 안전하게 분석·활용 지원

대구시, 도시철도 LTE-R 구축 국비 확보 성공... 안전 강화 및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 박차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생활문화센터는 5월 13일부터 6월 8일까지 '지금, 여기에 머문 전통' 전시를 개최한다. 담원묵향회, 비슬서각협회, 대구채색화협회 소속 18명의 생활미술 동호인들이 서예, 서각, 민화 작품을 통해 전통의 숨결을 전달한다. 전시는 대구생활문화센터에서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8월에는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순회전도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