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과 만나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건설, 대구 취수원 이전, AI 로봇 수도 건설, 독립역사관 건립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 및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정청래 대표는 이에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소방청 주관 제16회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에서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아파트 재현실험을 통한 콘크리트 표면 특성 연구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콘크리트 반발경도를 활용한 발화지점 추정 감식 기법을 제시하며 화재 원인 규명의 정확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광역시와 광주광역시가 '달빛동맹'을 AI 및 미래산업 중심으로 발전시켜 국가균형성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양 도시는 '대한민국 AI 3대 강국 선도'를 비전으로 AI 거점도시 육성, 인재 양성,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 등 11개의 신규 공동협력 과제를 추진한다. 이는 달빛철도 건설에 이은 초광역협력 2.0 시대를 알리는 것으로, 과거 SOC 사업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신산업 분야로 협력을 확장하는 것이다.

2025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이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엑스코 동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과 '국제첨단소재부품산업전'을 통합하여 14개국 267개사가 참가하며, 디지털 전환(DX) 및 인공지능 전환(AX) 기술을 중심으로 최신 제조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DX/AX 특별관, 소부장 특별관, 방위산업 및 반도체 소부장 특별관이 운영되며,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와 대기업 구매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참가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대구광역시가 계명대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 원스톱지원센터'와 '거점 한국어센터'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정착 지원을 강화한다.

대구광역시는 11월 20일(목) 오후 1시 30분, 대성에너지 주관으로 수성구 범안삼거리 인근에서 굴착공사로 인한 증압 밸브 손상에 따른 화재 및 산업재해 발생을 가정한 비상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 공사 현장 사고를 계기로 도시가스 배관 손상으로 인한 가스 유출 및 대피 상황을 시뮬레이션하며,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및 긴급 대응 능력을 점검한다.

대구광역시는 11월 20일(목) 오후 1시 30분, 대성에너지 주관으로 수성구 범안삼거리 인근에서 굴착공사로 인한 증압 밸브 손상에 따른 화재 및 산업재해 발생을 가정한 비상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 공사 현장 사고를 계기로 도시가스 배관 손상으로 인한 가스 유출 및 대피 상황을 시뮬레이션하며,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및 긴급 대응 능력을 점검한다.

대구광역시가 제30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대상에 '두류역자이 아파트 조경'을 선정했다. '고요한 고급스러움'을 콘셉트로 숲, 정원, 수경 공간의 조화와 주민을 위한 열린 공간 조성 등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하여 '5극3특 중심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대응하는 공동 협력 사업과 AI 로봇 등 미래 산업을 선보인다. 특히 대구시는 'AI 로봇 수도 대구'를 주제로 혁신 특구 지정 성과를 알리고, 경북대학교와 지역 기업은 AI 로봇 기술을 시연한다.

대구시가 탄소중립 실현과 스마트 그린에너지 선도도시 조성을 위해 '대구시민햇빛발전소 19호기'를 달성군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에 준공했다. 이번 발전소는 시민 출자와 협동조합 운영으로 완공되었으며, 연간 약 1.3GW의 전력 생산과 557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기대한다. 수익금은 조합원 배당 외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교육 및 홍보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는 대구시민햇빛발전소 중 최대 규모로, 시민 주도 재생에너지 확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가 김장철을 맞아 김치 및 김장용 식재료 제조·판매업소 90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과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 부패·변질 원료 사용, 위생 관리 미흡 등을 점검하며, 부적합 판정 식품은 즉시 회수·폐기하여 안전한 식재료 유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구시가 동성로 통신골목 삼거리광장을 시민들을 위한 열린 휴식 공간으로 재조성한다.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차량 중심 공간을 보행자 친화적으로 바꾸고, 캐노피, 데크벤치 등을 설치해 도심 속 쉼터이자 문화 활동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오는 12월 착공해 내년 6월 완공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