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 9월 13일부터 이틀간 14개 경기장에서 개최. 9개 구·군 6천여 명 참가, 18개 종목 경기. 종합 순위 없이 종목별 시상 예정. 개회식은 9월 13일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진행, 가수 진성 축하 공연.

대구 중구 남산3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업사이클링 프로그램 '양말목 열쇠고리 만들기' 진행. 참여 어르신들은 양말목을 활용, 다양한 모양의 열쇠고리를 제작하며 환경보호와 치매 예방 효과를 동시에 누리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 중구 성내2동, 복지·문화 소외계층 대상 '업사이클링 재생아트 수업' 성료. 버려지는 유리볼을 활용한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으로 자원 재활용 가치를 되새기고, 참여자들의 성취감을 높이는 시간 마련. 류규하 중구청장 격려 방문.

대구광역시는 스포츠 관람 취약계층(장애인, 저소득가정 등)과 지역사회 공헌자를 위해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스윗박스 관람권을 제공한다. 9월에는 장애인 단체, 저소득가정, 환경공무직, 의용소방대원, 지역자율방재단 등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하며, 스포츠 복지를 통해 삶의 만족도 향상과 사회적 소외감 해소에 기여하고자 한다.

대구시, 6년 연속 자살예방사업 우수지자체 선정…'생명존중 도시' 입증

대구시와 중구는 9월 12일부터 26일까지 동성로에서 로컬 스몰브랜드 13개소가 참여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패션, 액세서리, 수공예품, 디저트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영수증 이벤트, 포토박스, Play존 등 상시 이벤트와 특별 이벤트(캐리커처, DJ 공연, 꽃 테마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

대구광역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동성로에서 '2025 제2회 동성로 달콤달달 디저트 페스타'를 개최한다. 다양한 디저트 판매 및 체험, 플리마켓,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2025 대프라이즈 핫딜 페스타'와 연계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중구 성내2동, 주민참여예산으로 '성내2동 스토리북' 제작 및 청년사업가 소통 간담회 개최. 지역 역사와 문화, 주민 삶 기록, 청년 참여로 완성도 높여.

대구 중구는 K-디저트 열풍에 맞춰 전통 한약재를 활용한 약령시 시그니처 디저트 개발과 관광 콘텐츠 확충을 위해 ‘대구약령시 한방디저트 아카데미’ 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최대 10개 업체를 선정하여 맞춤형 메뉴 개발, 전문가 컨설팅, 상품 제작 지원,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대구약령시 한방디저트 페스타’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대구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지역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 확대 발행 등 정부 정책 효과를 이어가기 위해 9월 15일부터 '2025 大프라이즈 핫딜 Festa'를 개최한다. 소비쿠폰 지급 이후 대구 지역 소상공인 매출이 증가했고, 경기 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이에 대구시는 2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자살 예방의 달을 맞아 10일부터 23일까지 청년 정신건강 캠페인 ‘커피 한 잔, 마음 한 스푼’을 진행한다. 현장 행사와 참여 이벤트를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살 예방 사업 홍보, 우울증 자가 검사, 스트레스 지수 측정 및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구 중구는 아동 안전 강화를 위해 초등학교, 어린이집, 공원 등 5곳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LED 안내표지판, 로고젝터 설치 및 경찰 순찰 강화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