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는 9월 20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2·28기념중앙공원에서 '2025년 중구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청년 연합 뮤지컬 갈라 쇼, 청년 예술인 공연, 갓탤런트 경연, 토크쇼, 래퍼 디핵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15개의 체험 부스와 피크닉존이 운영된다.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수성알파시티에서 '2025 수성알파시티데이즈'를 개최한다. '디지털 넥스트'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디지털 토크콘서트, 특강, 체험존, 먹거리존, 런치 버스킹, 네트워킹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수성알파시티를 산업·문화 융합 플랫폼으로 조성하고자 한다.

대구시, 미래산업 이끌 2025년 스타기업 13개사 선정…파워풀 스타기업 2개사, 스타기업 6개사, Pre-스타기업 5개사 포함, 5대 미래산업 분야 중심으로 성장 잠재력 큰 기업 선정 및 맞춤형 지원 제공

대구 중구보건소는 성내3동 ‘건강동네 심(心)터 조성 사업’으로 쉼터카페를 심뇌혈관질환 예방 건강카페로, 대백마트 달성공원점을 건강마트로 지정하여 주민 맞춤형 건강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쉼터카페에는 건강음료 메뉴판, ‘심뇌 QR 컵홀더’, 자동 혈압계, 건강 홍보존을 운영하고, 대백마트에는 ‘심뇌건강 코너’를 마련하여 예방에 좋은 식품과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직원 대상 심화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지역 건강리더 역할을 지원하며, 일상 속 혈관 건강 관리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구 중구는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과 창업가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형 스타트업 클래스’를 9월 5일과 12일 양일간 북성로 청년창업클러스터에서 개최했다. 생성형 AI 활용법, 기초 세무·노무 및 절세 전략 등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했으며, 대구테크노파크와 협력하여 기업 간 교류와 노하우 공유를 촉진했다.

대구 중구는 9월 19일과 20일 동성로 관광특구에서 '2025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동성로 타임워프 페스타'를 개최한다. 시간여행 콘셉트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취타대 퍼레이드, 전통 무예 공연, 90년대 가수 소찬휘, 조성모의 공연, 유튜버 정선호, 박근미의 토크콘서트, 댄스 및 가요 경연대회, 먹거리장터, DJ 파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대구시는 추석 연휴(9/15~26)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국가하천 3곳, 지방하천 34곳, 하천 공사 현장 4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민 이용이 많은 산책로, 자전거도로 등 친수공간을 우선 점검하고, 제방, 호안, 수문 등 주요 시설물과 공사 구간도 점검하여 위험 요소는 연휴 전까지 보수·보강할 계획이다.

대구시, 추석맞이 전세버스 안전점검 실시…시민 안전 확보 총력

대구시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2025 K-MediWellness Festa'를 개최하여 한의약과 웰니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조망하고, 'MediWellness City 대구'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행사에서는 한의체험, K-뷰티, K-웰니스 체험, 한의약산업 전시, K-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학술대회 및 '대구한의사의 날' 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 급등 우려에 따라 지역화폐 발행, 소비쿠폰 지급 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 방지를 위해 물가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성수품 및 생필품 가격 동향 모니터링, 부당 상행위 단속 강화, 할인행사, 온누리상품권 환급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물가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반려동물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9월 15일 6개 대학교, 대구시수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동물정책을 '보호'에서 '복지' 중심으로 전환하고,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 및 산업 육성에 중점을 둔 국정과제 실현의 첫걸음이다.

대구광역시와 광주광역시는 9월 15일 달빛동맹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13년 체결된 달빛동맹은 SOC, 경제·산업, 문화·체육·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왔으며, 앞으로 균형발전과 혁신 경제를 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