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김광석길에서 '2025 대구포크페스티벌' 개최. 유리상자, 양하영, 자전거 탄 풍경, 여행스케치, 이치현, 이규석 등 유명 포크 가수 출연 예정. 신인 발굴 위한 '포크스타 콘테스트'도 함께 진행.

대구시는 9월 24일 동인청사에서 '2025년 대구광역시 청년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정기 권한대행 주재로 청년 활동가 40여 명이 참석, 2025년 청년정책 및 제3차 기본계획 안내와 '현장소통 대구 토크'를 진행한다. 청년 일자리, 주거지원, 복지정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책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도시-환경 계획수립협의회'를 통해 2040년 대구 도시기본계획과 환경계획의 통합 관리를 추진한다. 이 협의회는 계획 간 정합성 확보 및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목표로 하며, 전문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노력과 함께 환경과 조화로운 지속가능한 개발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향교는 2025년 9월 2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을 기리는 국가무형문화재 '석전대제'를 봉행한다. 600년 전통의 석전대제는 전통 예법에 따라 진행되며, 시민들에게 '공경·효제·인의' 정신을 되새기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다. 이후 양사재에서는 대구향교 장학금 수여식도 진행된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조직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 직원들과의 소통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추석 연휴 시민 안전 및 민생 안정 대책 마련,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대구형 소비진작 이벤트' 관련 골목상권 소비 촉진 운동 동참, 10월 각종 행사 안전사고 예방 등을 당부했습니다.

대구 중구는 20일 2.28 기념중앙공원에서 '2025년 청년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년 노리터, 갓탤런트 경연, 청년 토크쇼, 피크닉존,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형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동성로 청년 버스킹 팀과 초청 가수 '디핵'의 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대구 중구는 지난 19일 ‘2025년 중구 청소년 그림그리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7월 26일에 열린 대회에는 152명이 참가, 71명이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 교육감상이 수여됐다.

대구 중구, '2026 대구 국가유산 야행' 국비 8천만 원 확보! 10년째 이어지는 야간 문화 향유 프로그램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대구광역시는 9월 26일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2025 파워풀 대구가요제'를 개최한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428팀 중 예선을 거친 12팀이 최종 경연을 펼치며, KCM, 린, 안성훈, 최수호 등 유명 가수들의 축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교통 및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대구경북 APEC 열차' 출발 행사를 개최했다. 랩핑된 홍보 열차는 11월 1일까지 대구 도시철도 3호선에서 운행되며, 양 시도는 'POST APEC' 실현을 위한 공동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자살예방의 달을 맞아 18일부터 19일까지 방천시장과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일대에서 중·장년층 대상 자살예방 캠페인 ‘비긴어게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중·장년층의 정신건강 문제 인식 제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방천시장 상인과 김광석거리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홍보물 배포, 정신건강 자가검진, 인식개선 홍보부스 운영 등이 이뤄졌다.

대구 중구는 주민주도형 자치행정 구현과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권역별로 개최한다. 주민자치위원과 동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의 이해, 마을공동체 목표 설정, 주민자치 리더의 역할 등에 대한 강의와 워크숍, 11월 현장탐방 교육을 통해 동별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 및 추진 역량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