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지 교통 혼잡 문제 해결 대구광역시 중구(구청장 윤순영)는 3월 8일 이후 건축허가 신청 건부터 1차 순환선(달성네거리~동인네거리~삼덕네거리~신남네거리) 내 특정 건축물의 부설주차장 설치 기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대구광역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로 상업지역의 1차 순환선 내 판매시설, 위락시설 등 특정 건축물의 경우 부설주차장을 법정 확보 주차면 수의 10~80% 설치토록 하여 도심지 내 차량 유입을 줄이고자 했다. 하지만 조례 취지와는 달리 도심지 방문자가 대중교통 이용보다 자가차량 이용을 선호하여 오히려 주차장 부족에 따른 주변 도로의 불법 주․정차, 교통 혼잡 등의 문제가 있어 이를 현실에 맞게 보완했다. 특정 건축물의 부설주차장 설치 규정을 현행 10~80%에서 하한선을 강화하여 50%~80%로 정하고, 건물주가 50% 이하로 계획할 경우 ‘교통수요 저감대책’ 등을 허가 신청 시 제출하여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조정하기로 하였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

대구 중구(구청장 윤순영)는 3월 8일 오전 10시 50분 구청 5층 강당에서 여성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세계여성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 미래의 길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여성의 날 홍보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여성의 권익 신장과 ‘#me_too’ ‘#With_you’운동, 양성평등 함께하는 복지중구, 아동친화․가족친화적 안전중구 건설을 함께하는 결의문 낭독, 중구청장 특강에 이어 여성안전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한 호신술 시범 등으로 진행됐다.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은 기념사에서 “4차 산업이 주도하는 미래는 여성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여성들이 지금보다 더 당당하게 어깨를 펴고 기량을 발휘하여 양성이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중구 여성공무원의 역할과 실효적인 실현을 다지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대구 중구(구청장 윤순영)가 2014년에 이어 2017년에도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 인증을 연장 받아 12월 21일 그랜드호텔에서 표창과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서’를 받았다. ‘가족친화인증’이란 가족 친화적 직장문화의 확산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또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심사하고 인증하는 제도이며 인증기간은 3년간이며 실적심사 후 2년간 연장할 수 있다. 중구는 지난 2007년부터 매월 6일을 ‘육아데이’로 지정하고, 2014년부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을 ‘가족사랑의 날’로 확대 운영해 직원들의 정시 퇴근 및 가족친화 기반을 조성했다. 또 가족사랑의 날 행사에는 직원들의 자녀들을 초대해 ‘부모와 함께 근대골목투어’, 영화관람, 사랑의 피자 만들기, 크리스마스 화분만들기 등 다양한 가족 친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신규직원들의 부모님에게 감사서한문 발송, 임산부 직원을 위한 지원프로그램 운영 등 각종 제도도 마련했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중구...

대구 중구(구청장 윤순영)는 고령화시대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로 개설한 ‘대구중구노인상담소’의 개소 10주년을 맞아 12월 5일 오전 11시 삼성생명빌딩 지하 1층 ‘까르르스타’에서 ‘개소 10주년 사업보고 및 상담자원봉사자 감사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중구노인상담소(소장 강난미)는 지난 2007년 8월 28일 개소해 ‘운경복지재단’에서 현재까지 10년간 위탁운영해 왔으며 전화상담, 순회상담, 내방 및 방문상담, 집단상담 등 총 14만여 명의 어르신을 상담과 400여 명의 노인전문상담 봉사자를 배출했다. 또 △노인집단괴롭힘예방프로그램 용서증진교육, 마중물사랑집단상담, ‘우리가 사(寫)는 즐거움’ 등의 프로그램을 독자적으로 개발운영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노인복지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이날 기념식은 중구노인상담소 강난미 소장의 10년간 사업성과보고후 상담봉사자 표창이 이어졌고, 운경재단 곽동환 이사장이 노인상담소 발전을 위...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은 11월 24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리더십 부문 경영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2017 경영대상’은 최고 경영자의 경영방침, 기업(기관)의 전략과 비전 및 경영, 사회적 실천 기여도 등을 학계 및 산업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최종심의위원회에서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상이다.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은 3선 구청장으로 지난 10여 년간 탁월한 리더십과 혁신 의지로 수많은 도심재생사업을 성공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근대골목’과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이라는 대표적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지역특구 활성화, 일자리 창출, 친환경 도시 조성 등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대구경북 지자체에서는 유일하게 수상했다.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대구 중구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품격 있는 도심재생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윤순영)는 11월 1일 오후 3시 생활여건 개선 프로젝트 ‘새뜰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달성토성 커뮤니티센터’의 개소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달성토성 커뮤니티센터’는 달성공원로 28에 위치하고 지상2층, 연면적 103.14㎡의 규모로 조성됐고 3개동으로 구분돼 있다. A동은 마을 주민들이 커피와 생산품을 판매하는 ‘마을 카페’로 꾸며져 있고 B동은 빔프로젝터가 갖춰진 ‘마을 커뮤니티실’과 간단한 식사와 다과를 즐길 수 있는 ‘식당 및 부엌’이 있다. C동은 생활형 공구를 대여하고 마을 생산품을 제작하는 ‘마을공동작업소’와 주민들에게 편의제공을 위해 복합기와 컴퓨터 등을 비치한 ‘마을 톡톡 연구소’로 활용된다. ‘달성토성 커뮤니티센터’는 공대주말협동조합(이사장 김무환)이 위탁운영하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이용가능 하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지역 주민들 스스로가 주인이 돼 마을을 관리해 나갈 수 있...

대구 중구 종로거리(화교거리) 일대에서 10월 14일과 15일 양일간 대구시와 중구청이 후원하는 ‘제11회 2017 대구화교중화문화축제’가 열린다. 대구화교중화문화축제는 대구에 중국인이 처음 이주한 1905년 이후 100년간의 화교역사를 되돌아보고 양국의 우호증진을 위해 2005년에 처음 열렸다. 이번 축제는 14일 오후 5시 중국전통의상과 용춤․사자춤 등의 ‘거리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오후 6시 화교소학교 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축제기간 동안 오전 12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화교소학교 무대에서 치파오 모델선발대회, 위해시 초청 ‘변검술’, 하남성 ‘기예’, 한국 전통무용, 포크송, 중국 전통 음악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고 행사장 곳곳에서는 설탕공예, 종이공예, 중국전통의상 체험, 중국음식부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을거리 등으로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중국 전통의상인 ‘치파오’가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을 선발하는 ‘치파오 모델선발대회’는 대구...

대구 중구(구청장 윤순영)는 ‘중구 청소년문화의 집’이 9월 26일 서울 The-K 호텔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예비 청소년지도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수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발굴, 보급하고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에서 200여개 팀이 참가했고,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20팀이 본선에 올라 PPT발표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됐다. ‘중구 청소년문화의 집’의 ‘youth come funny!(청소년이여 즐겁게 오라!)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근로기준법 교육과 근로인식 전환 기회를 제공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현실적인 청소년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윤순영)는 9월 14일 오전 11시 대구은행 중구청 지점에서 구청직원, 구의원, 협의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구매 행사’를 가졌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전통시장이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추석맞이 제수용품 구입은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중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9월 25일과 26일 이틀간 관내 전통시장인 서문시장, 남문시장, 방천시장, 번개시장에서 공무원, 기관, 단체, 주민들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중구노인상담소(소장 강난미)는 9월 6일 중구청 1층 로비에서 ‘우리가 사(寫)는 즐거움’ 사진전을 열었다. ‘우리가 사(寫)는 즐거움’은 ‘2017년 대구시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부터 지역의 독거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상담전문봉사자, 사진동호회원, 사진치료가와 함께 사진촬영 기술자문과 출사동행을 통해 심리치료와 정서적 안정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전시회는 ‘우리가 사(寫)는 즐거움’을 주제로 강부심, 구광본, 권미경, 이분남, 이춘자, 이현현, 전창수, 조종규, 지병순, 허경 등 10분 어르신들의 작품 20점과 활동모습을 담은 사진이 전시됐다. 이 전시회는 9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상감영공원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뚜벅이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은 7월 3일 오전 7시 중구 대우빌딩 등 5개소에서 동별 행복수호대원과 구청간부, 환경미화원, 골목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근대로의 여행 골목투어 현장점검’을 했다. 윤 구청장은 2006년 취임 당시 걸어서 출퇴근을 해 ‘뚜벅이 구청장’이란 별명을 얻었고 지금까지도 골목 구석 구석을 다니며 현장행정을 해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민선 6기 3주년 첫 일정으로 마련한 이번 점검은 윤 구청장 취임 후 추진한 도심재생사업 성과를 볼 수 있도록 골목투어의 5개 코스에 대해 주민들과 5개 팀으로 나누어 둘러보고 나온 다양한 의견을 향후 추진할 사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중구의 도심재생사업은 재개발, 재건축의 방식과 달리 기존 모습을 유지하면서 낙후된 도심환경을 개선하는 방식이다”며 “새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정책과도 성격이 같아 중구 도심재생사업의 발전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최근에 겪고있는 가뭄 등 재난상황 극복을 위해 ‘2017년 재난관리기금 운영’ 1차 변경 심의회를 열고 재난예방 9개 사업에 1억 8천여만 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1차 변경 심의회에서는 먼저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산서지역 등의 가뭄예방 및 피해농가 용수확보를 위한 하상굴착(물 웅덩이)을 위해 포크레인 임차비용 1000만원을 지원했다. 이에따라 구는 8일 농경지가 집중되어 있는 정생동과 무수동 등 하천 구간 20개소에 포크레인을 긴급 투입해 물 웅덩이 조성에 들어갔다. 이와 더불어 2017년 기존 공공시설물 내진보강대책에 따라 오류동 주민센터와 대흥동 종합문화복지관에 대한 내진성능평가를 실시하는 사업에 4100만원 등 총9개 재난예방사업에 1억 8천여만 원을 지원한다. 한편 재난관리기금은 최근 3년간 지방세법에 의한 보통세 수입결산액 평균의 100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과 이자수입 등으로 조성되며,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