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가 핼러윈 기간 동안 인파밀집 지역에서 경찰과 소방과 합동으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클럽골목 일원을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현장합동상황실을 설치하며, 640여 명의 근무자를 배치해 다중밀집 인파사고에 대비한다. 핼러윈 데이에는 CCTV와 현장 근무를 활용해 밀집도를 파악하고, 극한 혼잡 발생 시 비상상황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가 청소년 아침결식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아침 대용식 제공, 영양교육, 건강관리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청소년의 아침식사 중요성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강조했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생물테러 대비 대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13개 기관에서 약 80명이 참여했으며,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초동대응요원의 능력 향상을 목표로 했다.

대구 중구가 직원 자녀 대상 '엄마아빠 직장견학' 행사를 개최해 자녀의 부모 직업 이해도 향상과 직원의 직장 자긍심 고취를 도모했다. 행사에는 직원 자녀 50여 명이 참여해 부모의 사무실 견학, 응원 메시지 작성, 가족사진 촬영 등을 체험했다. 중구는 수요일과 금요일을 '가족사랑의 날'로 지정해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28일 동성로 이용 성인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약류 중독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대구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 대구중부경찰서,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광역시중구약사회, (사)한국유흥음식업대구시지회 등 MOU 기관과 대구식약처가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제작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홍보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0월 25일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2개소(남산종합사회복지관,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우리마을아지트'현판 제막식을 열었다. 우리마을아지트는 고독사 위험이 있는 주민이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지역 사회 커뮤니티와 소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이러한 아지트는 1인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사회적 고립 위험성이 커짐에 따라 고독사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장소로 지난 6월 관내 종합사회복지관과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업무 협약을 체결해 2개소를 개소하게 되었다. 향후 우리마을아지트는 혼자 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조 모임 프로그램, 요리수업 프로그램 등 이웃과 소통하고 함께할 수 있는 치유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사회적 고립 가구를 위한 소통의 공간인 우리마을아지트가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 구는 고독사 없는 복지 특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24일 부산 일원에서 중구 주민자치위원연합회(회장 황구수) 회원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누리마루, 해동 용궁사 등 지역 명소를 견학하고, 의견교환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민자치위원들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황구수 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주민자치위원 상호간 긴밀한 유대관계를 다지며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중구가 한층 더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평소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봉사하는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행복도시 중구 만들기에 앞장서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17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2024년 중구 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2,500여 명의 주민과 관계자가 참여했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중구 복지박람회'는 대구광역시 중구가 주최하고 남산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했다. 중구 내 44개 단체와 기관이 60여 개의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메인무대에서는 초청 가수와 대구타악연구회의 공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한 8명의 유공자 표창, 퍼포먼스,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며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에 참여해 복지 서비스와 정보를 알 수 있었다. 또한 개인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 프로그램을 안내받았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중구 복지박람회는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복지 정책에 반영하고, 주민 필요에 맞춘 복지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 동인동(동장 박찬주)은 11일 '2024 동인세대공감 음악과 함께하는 마을축제'를 동인세대공감마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예산을 제안하고 축제추진위원회와 주민자치위원회 등이 기획한 주민주도형 축제이다. 행사는 오후 5시 개막식으로 시작해 라인댄스, 힐링장구 축하공연, 음악 발표회, 주민노래자랑 등이 진행된다. 또한 먹거리장터, 아나바다장터, 협의단체 활동사진 전시, 치위생 홍보부스 등 부대행사도 준비했다. 축제 수익금은 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된다. 축제추진위원장 문경수는 "이번 축제가 가을에 이웃주민들과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11일 오후 2시부터 동성로 일대(CGV 대구 한일 맞은편 ~ 수진주얼리)에서 ‘중구에서 청년하다!’라는 주제로 ‘2024년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지역사회 참여 및 협업을 위한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지역 청년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메인무대에서는 11일 오후 6시 30분 개막식이 진행된다. 무대행사는 11~12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맥주빨리마시기, 음악퀴즈 등의 레크리에이션, 버스킹 공연, 거리노래방이 진행된다. 12일 저녁 9시에는 초청가수 ‘래원’의 무대와 청년 NIGHT(디제잉 공연)이 이어진다. 거리행사로는 팝업존, 포토/전시존, 먹거리존(청년포차), 키덜트존(청년놀이터)을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한다. 팝업존은 20여 개 업체가 참여해 청년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포토/전시존은 청년 사진전과 LED 영상탑을 설치해 축제를 기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민다. 먹거리존(청년포차)은 M...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간판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간판개선사업은 지역주민과 전문가로 구성된 주민협의회와 중구청이 협력해 기존의 노후되고 무질서하게 설치된 간판을 철거하고 지역 특성과 어울리는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인교동오토바이골목’ 일대와 ‘대신미싱골목’ 일대 680m 구간 86개 업소 간판으로, 정비시범구역 지정, 간판 디자인 설계 및 제작·교체를 내년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새로 설치하는 간판은 업소당 1개 간판 설치가 원칙이며, 해당지역 상인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각 업소의 개성이 묻어나는 디자인으로 제작한다. 사업예산은 국비 지원금 2억 8천만원과 중구 옥외광고발전기금 1억 6천만원을 투입해 총 4억 4천이 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간판개선을 통해 깨끗한 거리 이미지가 부각되면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 성공을 위해서는 ...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2024년 9월 24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24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경진대회는 행안부가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국민 불편을 해결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전 지자체에 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한다. 올해 경진대회에는 17개 시·도에서 105건의 사례가 접수되었고, 행안부와 지자체 합동심사, 전문가 심사를 거쳐 17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중구는 "폐기물 배출방법 개선으로 환경오염은 낮추고 주민편의와 행정효율을 높이다"라는 사례로 생활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주민 편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려상과 행안부 표창을 수상했다. 중구는 대형폐기물 품목이 다양해지고 배출량이 늘어남에 따라 배출기준이 모호해 민원이 발생하던 것을 해결하기 위해 다량배출 품목을 전수조사해 규격 및 수수료 기준을 명확하게 재정비했다. 또한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 시 주민 피해를 예방하고자 음식물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