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 대봉1동, 야간 위기 가구 지원 위한 '따뜻함을 전하는 대봉! 편의점' 사업 업무협약 체결

대구 중구보건소는 29일 ‘심금을 울리는 건강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금연 지원 사업을 위한 주민 주도의 건강생활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섰다. 5개 간호대학 대학생 32명이 서포터즈로 위촉되어 심뇌혈관질환 예방 수칙 홍보, 금연 캠페인, 건강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제36회 동성로 축제가 개최됩니다.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 후 첫 대규모 축제로, 다양한 공연, 체험,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거리 피아노 연주, 옛날 교복 체험, 전통놀이, 먹거리존, 플리마켓, 공예 체험, 칵테일 경연대회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경험할 수 있으며, 동성로 상점 영수증 이벤트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입니다.

대구 중구는 6월 13일까지 공공 및 민간 시설 67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전문가와 함께 건축, 전기, 소방 등 분야별 점검을 진행하고, 중대한 결함 발견 시 즉시 시정조치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근대 골목 일원에서 '근대 골목 어린이날 이벤트'를 개최한다. 삐에로 공연, 아트 체험, 매직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포토존, 홍보물품 증정 행사가 진행되며, 근대골목 밤마실 프로그램과 만화영화 상영도 함께 운영된다.

대구 중구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4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매마토 문화공연'을 개최한다. 첫 공연은 4월 26일 김광석길 야외콘서트홀에서 '라이브 온 언플러그드'를 부제로 버스커 '더 스트릿'과 '윈썸밴드'의 어쿠스틱 공연이 펼쳐진다. 관객 참여형 경품 추첨과 레크리에이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간접흡연 피해 방지와 건강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약령시, 김광석길, 근대골목 등 3곳을 자율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한다. 강제 처분은 없지만, 자발적 금연 참여 유도를 위한 캠페인, 홍보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 외국인 환자 유치 및 관광 활성화 위해 의료·관광 쿠폰 사업 본격 추진. 관광 쿠폰은 외국인 환자의 관광·쇼핑 유도, 의료기관 쿠폰은 병원 방문 및 의료서비스 체험 기회 촉진. 8개 의료기관 참여, 시중가 대비 50% 이상 할인된 의료서비스 제공. 숙박업소와 제휴하여 숙박비 할인 및 의료 쿠폰 제공. 외국인 환자 유치 증대 및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대구 중구는 5월 6일까지 '2025년 수제화 아카데미 정규반(기초반)' 수강생 15명을 모집한다. 5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향촌수제화센터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수제화 제작 전 과정 실습을 통해 취·창업을 지원하고, 수료자에게는 심화반 과정 수강 기회 등이 제공된다.

대구 중구, 동성로에 '디지털 옥외광고 특정구역' 지정 추진... 뉴욕 타임스스퀘어, 오사카 도톤보리 같은 미디어 거리 조성 목표, 관광객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대구 중구는 9월 30일까지 '2025년 근대골목 일러스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 공모전은 근대골목과 동성로의 풍경, 인물, 스토리를 담은 창의적인 콘텐츠 발굴을 목표로 하며, 특히 동성로 관광특구 관련 주제 작품에는 가점이 부여된다. 초·중·고등학생 대상 학생부와 만 19세 이상 성인 대상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14점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660만 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전시 및 중구청 홍보물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 성내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8일 관내 어르신 10명과 함께 ‘에코라이프케어’ 원예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남산기독교 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반려 식물 화분 가꾸기와 소통의 시간을 제공했다. ‘에코라이프케어’는 성내1동의 1마을 1특화 사업으로, 환경 보호와 정서적 교류를 통해 고독사 예방 및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