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대구 서구 비원뮤직홀에서 6월 21일, 푸치니 '라 보엠'과 비제 '카르멘'의 주요 아리아를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오페라 갈라콘서트가 개최됩니다. 1부에서는 '라 보엠'의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를, 2부에서는 '카르멘'의 정열적이고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소프라노 이윤경, 테너 이현 등 실력파 성악가들의 무대와 테너 이현의 해설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초등학생 이상 전석 무료이며, 6월 18일부터 예매 가능합니다.

대구 서구청은 2025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54,928건, 총 65억 6천만 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 납부 대상은 6월 1일 기준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1월과 3월에 연납을 완료한 차량은 제외된다.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며, 기한 경과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대구 서구청은 자동차세 체납 징수 강화를 위해 체납 차량 공매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2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공매 제도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체납액 정리 및 불법 대포 차량 유통 방지를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대구 서구청은 9월 14일 서구문화회관에서 '2025 행복 서구 복지 한마당'을 개최했다. 사회복지 종사자, 주민,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아동·장애인·어르신·종사자 어울림 마당, 복지 홍보·체험 부스, 사회적기업·자활센터 플리마켓, 어린이 아나바다, 가수 조정민 초청 문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친환경적으로 기획되어 텀블러 소지자 할인, 뻥튀기 그릇 사용, 업사이클링 제품 판매 등이 이루어졌으며, 성주군, 의성군과 협력하여 지역 농산물 홍보 부스도 운영했다.

비원뮤직홀, 6월 11일 청년 음악가 지원 프로그램 'Chill with Classics!' 개최. 바이올리니스트 박신혜, 피아니스트 박재오 기획, 다양한 클래식 레퍼토리로 쉽고 편안한 공연 선사. 초등학생 이상 무료 관람.

대구 서구청은 2025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400가구에 도배, 장판, 싱크대, 창호 교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아동 가구에는 책상, 의자, 맞춤형 벽지 시공 등 세심한 지원을 제공하고, 에어컨 교체 지원 사업도 병행한다. 2022년 사업 시작 이후 총 1,189가구를 지원했으며, 2026년까지 2,000가구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서구청은 전국 최초로 다문화 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하여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를 점검, 다문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중국어와 베트남어에 능통한 감시원을 투입하여 무신고 제품, 소비기한 경과 제품 등을 점검하고, 매월 정기 점검을 통해 식품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서구 비원뮤직홀은 6월 4일부터 첼로 5중주 'OH! Celli 첼로 앙상블 콘서트'를 무료로 개최한다. 첼리스트 오국환을 중심으로 구성된 팀은 헨델, 그리그, 슈베르트 등의 클래식 음악과 영화 OST, '오버 더 레인보우' 등 다양한 장르를 첼로의 매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예매는 온라인과 방문으로 1인 2매까지 가능하다.

대구 서구청은 27일 청소 종사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 및 무사고·무재해 안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교육과 함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서구청장은 청소 종사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대구 서구, 전입 1인 가구 1000세대에 ‘안전 웰컴 박스’ 지원…지역 정착 돕고 사회적 고립 예방

대구 서구보건소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6월 4일 틀니 강연회를 개최하고, 6월 한 달간 헌 칫솔 교체 사업을 진행한다. 틀니 강연회에서는 틀니 관리법 안내 및 전문가 세척 서비스를 제공하며, 칫솔 교체 사업은 서구 주민 누구나 참여하여 헌 칫솔을 새 칫솔로 교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구강질환 예방 교육과 불소 양치 용액 제공 등 구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대구 서구청은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관내 공사 현장 6개소에서 '2025년 중대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서구 유스드림센터 건립 공사 현장 등에서 공무원과 근로자 50여 명이 참여해 작업 전 안전 점검의 중요성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준수를 홍보하고,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류한국 구청장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