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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치매안심센터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및 치매 위험군 대상 '마음 치유 봄처럼'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참가자들의 도자기 작품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도예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은 인지 기능 향상, 정서적 안정, 성취감 향상 등 긍정적 효과를 얻었으며, 전시회를 통해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높였다.

대구 내당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6일 취약계층 50명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등을 통해 이웃 간 소통을 강화하는 '토닥토닥, 내4랑 함께 돌봄 내4랑 어울림 날(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는 '함께하는 우리 마을 만들기'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협의체는 '어르신과 함께하는 마음산책', '토닥토닥, 건강한 여름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대구 내당4동 민간사회안전망은 중복을 맞아 취약계층 40세대에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하며, 매년 여름철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99년 결성된 안전망위원회는 성금 모금, 복지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 서구문화회관은 8월 한 달간 '여름방학! 키즈 패밀리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현공원 물놀이장, 서구어린이도서관과 연계하여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반 고흐, 향기를 만나다' 전시 체험전을 상시 운영하며, 매주 토요일 어린이 뮤지컬 '레미제라블', '엄마 까투리', 'EBS 이벤져스 라이브', 발레 '늑대와 빨간 두건', 클래식 동화 '페페의 꿈'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관람 및 체험은 사전예매를 통해 무료(일부 유료)로 운영된다.

대구 서구는 7월 26일 이현공원에서 '제8회 가족사랑 아이스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폭염 속에서도 1,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아이스풀, 얼음 성벽, 수박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서구는 안전요원 배치, 유관기관 협조, 온열질환 예방 물품 제공 등 안전한 축제 운영에 힘썼다.

대구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지역 내 6개 사업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 및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메이크업, 바리스타, 제과제빵, 심리상담, 미술, 사육사 등 특색 있는 직업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자립 역량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구 지역에 거주하는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대구 서구는 7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이현공원 물놀이장에서 '제8회 가족사랑 아이스축제'를 개최한다. 확장 공사를 마친 이현공원 물놀이장에서 아이스존, 아이스챌린지, 뽀송뽀송체험, 아이스마켓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대구 서구청은 두류역 자이 입주예정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세무 사무소'를 운영하여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 마을세무사 연계 상담 등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총 100여 건의 상담이 진행되었으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장소에서 세무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 서구청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TF팀을 구성하고 7월 21일부터 소비쿠폰 지급을 시작한다. 1차 지원은 9월 12일까지 전 국민 대상으로 진행되며, 비수도권 주민에게는 추가 지원금이 지급된다. 2차 지원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득 하위 90% 주민에게 1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소비쿠폰 신청은 온·오프라인으로 가능하며, 사용 기한은 2025년 11월 30일까지다.

대구 원고개 도서관은 5월 12일부터 7월 14일까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꽃피는 뇌 청춘' 치매 예방 교실을 운영했다.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기억력 향상 활동, 감각 훈련 등 메타인지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예방 교육을 제공하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법을 안내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원고개도서관은 치매 안심 도서관으로서 치매 도서 코너 운영 등 치매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 서구청과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조손·한부모 가족 32명을 대상으로 세대공감 프로그램 '가족愛 채움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탐방, 나전칠기 체험, 통영시립박물관 견학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는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구 서구 달성토성마을 골목정원이 대구광역시 제1호 공동체 정원으로 지정됨. 2015년 주민들의 작은 실천으로 시작된 골목정원은 현재 도심 속 힐링 명소로 변모, 도시재생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음. 서구청은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