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서구청은 더불어 살아가는 서구를 만들기 위해 다시 방문이 어려운 서구에 주소를 둔 장애인(1~3급), 임산부,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여권 발급 무료등기 배송서비스를 오는 7월 2일부터 시행한다. 무료배송 대상자는 본인 희망시 신분증이나 장애인등록증, 임산부 수첩 등을 지참하고 여권 신청시 우편수령신청서에 원하는 장소를 작성해 제출하면 여권 수령을 위해 구청을 재방문하지 않고도 등기우편 수수료 부담 없이 원스톱서비스로 여권을 받을 수 있다. 서구청은 여권 무료 등기 배송서비스 외에도 매주 수요일 오후 6시~8시까지 여권발급 등 야간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 동시 발급서비스 등 다양한 민원편의서비스를 추진 중에 있다. 앞으로도 대구 서구청은 민원행정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고객감동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시책을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지속적인 고객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하고 사회적...

평화발레오(대표 김상태) 남직원 봉사단 30여명은 6월 15일 대구서구자원봉사센터 광장에서 서구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나누어 줄 책상과 의자를 직접 조립하고 다듬어 총 35가정에 전달하였다. 평화발레오는 대구지역을 대표하는 중견기업체로써 소외된 계층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수년간 추진해 오고 있다.겨울에는 연탄나눔을, 지역아동센터 학생들 급식 지원, 도서지원, 복지시설 가구 제작, 농촌일손 돕기 등 수혜자 중심의 맞춤식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학생용 가구 제작은 서구자원봉사센터로부터 다문화가정 자녀, 저소득층 학생 등 책상이 없어 학습 환경이 열악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자 책상과 의자를 만들게 되었다. 총 7,900,000원의 기탁금으로 책상과 의자 재료를 구입하여 손수 나사를 박고 사포로 문지르고 바니쉬를 칠하면서 멋진 책•걸상을 완성했다. 이 날 봉사단 대표인 엄철용차장은 “임직원들의 정성과 더불어 함께하는 지역사회 조성에 참여 할 수 있어 ...

대구광역시 서구(김종도 구청장 권한대행)는 5천만원을 투입하여 서대구로(두류네거리~만평네거리)자전거 전용차로에 노후․훼손된 태양광 이용 야간유도 표지병을 정비했다. 서대구로는 총연장 8.2㎞, 폭1.3m 규모 이다. 태양광 야간유도 표지병은 차도와 자전거전용차로 경계지점에 설치해 야간 자전거이용자의 시인성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올해 3월에 전수조사와 일상감사, 계약심사를 거쳐 5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6월에 완료했다. 김종도 서구청장 권한대행은 "서대구로는 자전거와 차량이 많이 통행하는 곳으로 특히, 자전거 전용차로에 노후 훼손된 야간유도 표지병을 정비해서 야간자전거 이용자에 대한 안전성을 좀 더 확보하게 되었다.”며“자전거도 차라는 인식하에 안전질서를 꼭 지키면서 자전거를 탔으면 한다”고 말했다.

회색빛 담장을 수놓은 6폭의 그림이 골목길 주민들의 일상에 큰 즐거움을 주고 있다.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5동주민센터에서는 지난 5월26일(토) 비원도서관 옆 골목길에 담장벽화를 조성하였다. 이번 사업은 5월 30일 비원도서관 개관에 맞춰 주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조성하였으며 (사)청소년꿈랩(랩장 이승희) 화가들의 재능기부와 학생들 20여명의 노력으로 완성되었다. 벽화는 동화 어린왕자를 테마로 동화속 장면들을 파노라마 형식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동심과 감성을 자극하는 타임슬립의 시간을 가져 볼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신시균 비산5동장은 “주민들도 동네가 예뻐졌다고 좋아들 하시고, 주민들과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꿈과 즐거움을 주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서구청은 오늘 (5월 30일) 책 읽는 書(서)구의 슬로건 아래 4번째 구립도서관인 비원도서관의 문을 연다. 서구영어도서관에 이어 개관하는 비원도서관은 비산5동 동아리공원 내 연면적 822.52㎡, 지상3층 규모로 총사업비 37억 9천만원을 투입하여 공원과 함께 어우러진 친환경적인 도서관으로 건립되었다. 비원도서관은 도서관에 중정을 둔 색다른 모양의 건물이다. 중정을 통해 도서관의 모든 공간에 빛과 바람이 순환하는 길이 이어진다. 도서관 1층에는 동아리 공원과 연계되는 통로를 만들어 공원에서 도서관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1층 어린이․유아 자료실은 컬러풀한 색감과 다양한 창을 통하여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2층 종합자료실은 동아리공원을 바라보며 책과 자연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1만 2천여권의 장서도 구비하여 주민들에게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한다. 3층에는 주민들에게 평생교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문화강좌실과 평생학습실을 조성하...

대구광역시 서구는 5월 15일 한국교통안전관리공단에서 실시한 제11회 교통문화 평가결과 69개 기초자치단체중 3위를 차지해서 장려상과 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한국교통안전관리공단의 교통문화평가는 구민의 안전의식과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구민들의 운전형태, 교통안전 시설물, 보행행태 등을 현장조사와 문헌 조사평가로 서구는 교통안전과 보행확보 등에 높이 평가받았다. 이 평가는 지난해 지역 간의 교통문화지수를 비교 평가하여 교통문화 수준이 우수한 지자체를 포상함으로써 교통문화를 향상을 기해 지자체간의 자율적 경쟁을 촉진하고자 추진된 것이다. 서구는 올해에도 교통사고 30% 줄이기 위해 시내버스 정류장내 조명등 설치와 청소년 보행 환경개선으로 이용자의 편의와 보행자의 안전을 도모한다. 또 교통사고 잦은 곳 3개소 (이현삼거리, 황제맨션, 광장코아~감삼네거리)를 개선하고 교통 약자를 위한 보호구역 환경개선, 교통 취약지에 안전 시설물설치 및 관리를 강화하고, 야간 ...

대구광역시 서구 내당2·3동 골목복지지킴이사업단은 지난 5월8일(화) ‘아는·좋은 ·행복이웃 릴레이사업’ 다섯번째 주제로 ‘어버이은혜 감사릴레이’를 전개하여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였다. 골목복지지킴이사업단 리더장(강희자, 동 지역보장협의체위원장)은 어린이집합창단(원장 김영선), 내당2·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자율회 예그리나봉사단(회장 민병옥)과 함께 경로당 5개소, 골목길 어르신들, 홀몸 어르신 10세대를 방문하여 어버이은혜 노래 합창, 기념품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골목복지지킴이사업단은 매월 릴레이사업을 전개하여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이웃과 이웃이 함께하는 골목복지를 조성하여 소외된 주민이 없는 지역을 만들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시켜 맞춤형복지를 실행하고 있다. 내당2·3동 골목복지지킴이 사업단은 동 허브화 슬로건 아는·좋은·행복이웃의 비전과 목표를 달성하는데 지역활동가와 협력하여 릴레이사업...

대구광역시 서구에서 그동안 인구공동화와 노후 주택 등으로 발생한 폐가로 인해 열악한 주거환경의 대명사처럼 불리어 지던 원대동 지역을 도심 속 녹색환경 조성을 통한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서구 원대동 1458번지 일원 제일공원 조성부지는 도시화 지체현상으로 주변에 심각한 슬럼화가 진행되어 주변경관을 저해할 뿐 아니라, 화재발생위험 등으로 오랫동안 지역주민들의 끊임없는 개발 요구가 있었던 곳이다. 이에, 대구시 서구는 ‘09년에 공영주차장 조성을 계획, ’11년에 육아종합지원센터 유치를 계획했으나 토지·건물 소유자와 거주자의 복잡한 권리관계와 당사자 간 의견 불일치, 거주자 이주대책 등의 문제로 사업이 무산되었다. 오랜 노력 끝에 ‘14년 말 공원화사업이 최종 확정되어 ’15년과 ‘16년에 예산확보 및 준비기간을 거쳐 도시계획시설을 결정하였고, ’17년 최종 부지보상 절차를 거쳐 금년 4월 말 쾌적한 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4년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이번에...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4월 16일(월) 오후 2시 내 이웃·직장동료와 함께하는 현장중심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행동요령 숙지 및 위기상황 발생시 선제적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민방위 지역·직장 특성화 훈련'을 실시했다. 서구는 비산6동 주택가 내 소재한 성산교회에서 마을 어르신을 포함한 주민, 민방위대원, 소방, 경찰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발생시 초기대응, 행동요령 교육 등 화재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성산교회는 평일과 휴일에 많은 주민이 모이는 장소이며, 화재발생시자칫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주거밀집지에 위치해 있어, 화재대피훈련은 평소에 반드시 익혀 두어야 할 훈련이었다. 훈련에 참여한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은 시종일관 진지하게 훈련에 참여하였으며, 화재발생시 행동요령과 심폐소생술에 대해 열성적으로 강의한 서부소방서 훈련관계자에 대해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대한방직 대구공장 역시 직장민방위대장(임주식 차장) 주관아래 60여명의 직원이 참여하여...

TBC가 주최한 서대구역 건설 및 대구권 광역철도 성공기원 콘서트가 주민 5,000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음악회에 앞서 이날 참석한 권영진 대구시장, 김상훈, 강효상 지역국회의원과 류한국 서구청장이 참석하여 성공기원 축하말씀에 이어 김용임, 남진, 조항조, 금잔디, 박상철 등 가수 12명이 축하공연을 이어갔다. 대구권 광역철도와 서대구 고속철도역은 2018년 상·하반기에 착공하여 2020년에 개통할 예정이다. 서대구고속철도역이 완공되면 서남부권 지역주민이 동대구역을 이용하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불편함을 해소하고 대구의 서남부권에 집중되어 있는 산업단지 종사자와 방문객에 대한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등 교통 물류산업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미 – 대구 – 경산을 잇는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으로 도시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동시에 서대구고속철도역 건립과 역세권 개발로 대구의 동서 간 균형 발전과 함께 대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것으로 확신한다. 축...

대구광역시 서구청은 올해 칠천육백만원을 투입하여 유개승강장에 태양광 조명등 34개를 설치한다. 사업지역은 안전마을 만들기 시범지역인 비산5동, 비산7동, 원대동, 내당1동, 평리4동으로, 지역주민의 의견수렴과 현지조사를 거쳐 가로등이 없거나 주변이 어두운 유개승강장에 우선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태양광 조명은 지붕에 설치된 태양전지 모듈을 통하여 낮에 발생한 전기를 축전지에 저장해 뒀다가 야간에 연속 8시간 이상 유개승강장 주변을 밝게 해준다. 그동안 시내버스 승강장에 조명이나 가로등이 없어 버스운전수가 승객이 있는지 분간하기 어려웠고, 시내버스 이용자는 항상 야간 범죄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지난해 태양광 조명을 서부고등학교 건너, 비산6동주민센터 앞, 웰빙하와이 건너 등 시내버스 승강장 7개소에 설치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태양광 조명등은 태양광을 이용하여 자체 전원을 통해 주변을 밝게 해주는 것으로 일몰·일출 시 자동 감지로 LED 램프가 작동하...

대구 서구청은 올 10월까지 서구의 주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 다양한 공연을 통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제공을 위한 ‘2018년 찾아가는 음악회’ 공연을 연다. ‘2018년 찾아가는 음악회’의 첫 공연은 지난 8일 오후 4시 퀸스로드 공연장에서 ‘벚꽃향연 퀸스로드 사랑음악회’가 구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쇼핑공간과 야외공원 등 문화복합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는 퀸스로드 공연장을 찾는 주민들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TBC 싱싱별곡의 한기웅&단비의 콤비로 구성지고 맛깔스런 노래마당을 시작으로 △성악 브라비 솔리스츠 앙상블 공연 △청소년 아련나래팀의 댄스공연 △지역학생 가수 김유빈 노래 △색소포니스트 신유식의 이색 퓨전색소폰 연주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겨줬다. 또한 인기가수 한혜진의 신나는 댄스와 열정적인 공연으로 대중가요와 트로트까지 전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연출하였고, 성악 및 섹소폰 등 품격 높은 공연으로 구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