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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오는 2월28일까지 관내 82개소 경로당을 방문해 불편사항을 점검한다.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설 노후화로 인한 불편사항 및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경로당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어르신들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서구청은 관내 경로당에 싱크대 및 장판 교체 등 시설개선과, 정수기 보급, 냉장고ㆍTVㆍ청소기 등 비품 지원 및 기타 소모품 교체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였으며, 특히 올해 초 미세먼지로부터 어르신을 보호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하고자 전체 경로당에 128대의 공기청정기를 설치하였다. 금번, 현장점검 후 15억원을 투입하여 경로당 이전・신축, 도시가스 설치, 시설물 환경 개선 및 어르신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경로당 건강주치의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거점경로당 2개소를 선정하여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 다양한 ...

대구 서구문화회관은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대구시민들이 문화로 재충전을 할 수 있는 비타민콘서트를 오는 2월22일(금) 오후7시30분에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겨울 꽁꽁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문화로 재충전시키고자 기획되었으며, 서로 다른 3가지 장르인 비보이와 타악, 민요의 첫 글자를 합친 비타민콘서트로 정하여 대구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에너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본 콘서트는 타악그룹 블랙퀸, 비보이 와일드 몽키즈, 민요가수 천단비 등이 출연하며 엔딩무대에서는 모든 출연진이 함께하는 THE BEAT 무대로 관객들에 잊을 수 없는, 에너지 넘치는 공연으로 화려하게 마무리될 예정이다. 진행은 공연 전문MC인 차명준씨가 맡아 맛깔스러운 입담으로 관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며, 이번공연은 입장권(무료)은 사전예약제(2월14일 방문예매)로 운영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관람문의는 서구문화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 1998년도에 개관한 대구 서구문화회관이 매년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구민의 문화향유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9년도엔 지난 4일 신년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쳐 구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기지개를 폈다. 올해 첫 선을 보이며 서구의 대표 브랜드가 될 서구愛 마토 콘서트는 베토벤 컬렉션, 마술, 타악, 퓨전국악, 김광석 공감 콘서트 등 4월부터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엔 공연 보는 날로 정하여 다양하고 재미있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시즌기획공연으로 재충천 '비타민 콘서트', 남상일과 대구시립국악단이 함께하는 '신춘음악회', 로맨틱 코미디 '사랑의 묘약' 등이 있다. 야외공연장에선 서구愛 야외합창페스티벌 '울림'을 비롯한 6월 한달간 매주 토요일에 마당극 '왕초품바', 일루션 마술, 오감만족, 복고밴드 콘서트 등 야외에서 전연령층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야외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문화소식은 서구문화회관 홈페이지 및 서구문화회관 밴드에서 한...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미세먼지로부터 어르신을 보호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경로당 82개소에 128대의 공기청정기를 설치했다. 서구는 작년 9월에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경로당의 면적과 이용인원 등을 고려하여 경로당별로 1대에서 최대 3대까지 총 128대의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기로 결정하고,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에 설치한 공기청정기는 3년간 필터교체 등 유지관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추후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추가 구입하여 보급할 예정이다.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서대구 산업단지에서 섬유기계 부품제조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수출 계약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일 서구청 2층 회의실에서 수출계약을 위해 현지를 방문한 수출대상국 정부 공무원 및 업체 대표 등을 맞이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단은 우즈베키스탄의 실크산업부 차관과 섬유제조업체 대표 5명이 1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서대구산업단지 내 직기제조업체인 청운기계(대표 최민영)의 생산 공장을 둘러보고 한국의 섬유산업 현장을 견학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찾게 되었다. 청운기계는 국내에서 실크제직 기계를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로 2018년 우즈베키스탄에 22대의 기계를 수출하였으며, 추가 수출계약을 추진 중에 있다. 서구청은 우즈베키스탄 방문단과 간담회를 갖고 원활한 수출계약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청운기계의 오랜 경험으로 집적된 기술력과 생산능력을 홍보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중소기업의 육성을 위해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방안을 강...

대구 서구청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한 저비용․고효율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매달 11일, 대중교통 탑시데이(day)로 지정하여 운영한다. 올해 첫 대중교통 탑시데이는 11일로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버스, 도시철도) 이용하기, 버스승강장 2개구간(1km) 걷기와 청사 내 구청직원 차량을 통제한다. 대중교통의 날은 승용차가 증가함에 따라 발생되는 교통체증, 대기오염 등 환경문제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서다. 승용차는 지하철에 비해 CO2를 최고 100배, 버스에 비해 30배나 배출하고, 한 달에 단 하루승용차를 타지 않아도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다. 대중교통의 날로 11일을 지정한 것은 사람의 두 다리 모양을 닮은 숫자 ‘11’ 두 발로 걷자는 보행의 의미로 지정하여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 비산2.3동 민간사회안전망추진위원회(위원장 장태훈)에서는 12월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비산2.3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민간사회안전망 위원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8년 이웃돕기 성금 모금행사를 추진하였다. 금년도 불우이웃돕기 모금행사는 공공의 도움이 절실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여러 가지 사정으로 민간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동 단위에서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서 마련된 자리이다. 매년 모금행사를 개최하는 비산2.3동민간사회안전망에서는 모금된 기금으로 추석과 설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백미, 이불 등 생필품을 지원해 왔다. 장태훈 위원장은 “도움이 절실한 저소득주민들이 겨울철 혹한기를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행사를 개최하게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언제라도 지원할 수 있는 기금을 준비하여 ‘더 많은 배려 함께하는 서구’라는 구정슬로건에 걸맞는 이웃과 함께...

대구 서구문화회관에서는 오는 12월 18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한달 간 찾아가는 자연미술전 '움직이는 자연과 미술전'이 열리며 개막식은 12월19일(수) 오후 3시에 가진다 이번 전시회는 자연미술’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자연과 인간이 상생과 조화를 이루는 데 그 지향점을 두고 80년대 초부터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자연미술가 그룹 ‘야투(YATOO)’가 참여하며, 인간과 자연의 평화로운 공존의 미학을 제시한다. 전시회와 더불어 자연미술을 직접 경험하는 체험프로그램이 총 4회 운영되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자연과 생태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는 오늘날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모두 함께 느끼고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하였다.

대구 서구청은 11월 3일까지 통학차량을 운행 중인 84개소 어린이집의 차량 108대에 대해 국토교통부규칙 기준에 맞는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 확인 장치는 운전자가 통학차량 맨 뒷좌석에 있는 확인 벨을 누르지 않으면 비상경보음과 비상등이 계속 울리거나 켜지는 장치로 더 이상 잠든 아이를 제대로 챙기지 않고 통학차량안에 내버려 둔 채 차량문을 잠가 어린이가 다치거나 숨지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통학차량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대구광역시 서구청에서는 오는 10월 26부터 27일까지 서부시장 오미가미거리에서 먹을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음식주간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비산네거리와 북비산네거리 사이에 있는 서부시장 내에 위치한 골목에서 개최하며, 시장을 현대화하여 특화된 음식골목으로 치킨, 호프, 매콤달콤한 족발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젊은 청년들이 운영하는 업소 등 22개소가 참여한다. 특히, 참여음식점 영업주들은 SNS을 통하여 음식골목 및 업소를 홍보할 경우 음식값의 20%를 할인해 주고, 추첨을 통해 서부시장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기간 동안 축하공연, 버스킹, 다함께 참여하는 ‘카메라가 간다’ 등 특별 프로그램 등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맛과 음악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부대행사로 나트륨 줄이기와 식중독 예방 홍보관도 함께 운영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가을음식주간 동안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음식을 즐기고 이벤트 참여...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오는 10월7일 오전10시부터 서구구민운동장에서 2,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더 많은 배려 함께하는 서구! 2018 미소&행복 구민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의 시작은 달구벌목민관 부임행차 재현 퍼레이드로 시작된다. 이날 오전 9시30분 서구청을 출발하여 중리네거리, 평현치안센터를 지나 구민운동장까지 총 24개팀 948명이 참가한다. 관악대를 선두로 목민관 행렬단, 날뫼북춤의 흥겨움과 유아에서 성인팀으로 구성된 주민퍼레이드단의 다양한 퍼포먼스로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이다. 특히, 이번 퍼레이드의 컨셉인 ‘원님 오시는 날의 유쾌한 일탈~!!’을 표현하기 위해 주민들이 손수 재미있는 가면을 만들어 퍼레이드에 참여함으로써 새로운 주민참여형 축제로의 변화를 시도한다. 퍼레이드단이 축제장소인 구민운동장으로 입장하면 구민들과 함께 축제 한마당을 열게 된다. 개회식에는 제28회 자랑스런 구민상 시상, 달구벌목민관과 참석 내빈들이 함께 펼치는 개막...

세계 문해의 날을 기념하여 대구 서구청은 오는 28일(금) 14시 대구 서구청 구민홀에서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를 대상으로 서구 문해 한마당 행사인 ‘제4회 도전 청춘 한글 골든벨’을 개최 한다. 대구 서구청 주관으로 열리는 골든벨 행사는 현재 운영중인 날뫼학당 학습자와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서구자원봉사센터, 내당노인 복지관, 평리3동 한글교실 등 성인 대상 한글 교육을 실시하는 관내 문해교육기관 학습자도 참여하여 총 126명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한글 솜씨를 뽐낼 예정이다. 이번 골든벨 행사는 늦은 나이에 교육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의 관심을 제고시키고, 한글공부에 관한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골든벨 전문 사회자를 초청하고, 꿈나무 어린이집 원생들의 축하 공연, 한글교실 학습자의 장기자랑, 그리고 서구청 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의 재능기부로 문해학습자를 위한 체험부스 운영 등으 로 진행된다. 골든벨 행사와 더불어, 20일부터 28일까지 서구청 날뫼학당 어르신들의 시화전이 구청 분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