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전기요금 절감 및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LED조명 교체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기존 노후 조명등을 고효율 LED조명등으로 무상교체해 해당 시설의 전기요금을 절감하고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밝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에너지복지 실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제일종합사회복지관과 경로당 41개소, 장애인시설 2개소, 신애보육원 1개소, 국공립어린이집 1개소 등 복지시설 46개소를 대상으로 수요조사와 설계용역을 거쳐 지원이 확정된 시설의 LED 조명 1,198개를 교체할 예정이다. 서구는 지난 3년간 총 2억6천9백만원을 투입해 2017년에는 저소득층 250세대, 2018년 저소득층 280세대, 2019년에는 사회복지시설 13개소의 LED조명 교체를 지원했다. LED 조명등은 기존 형광등에 비해 전기요금을 30~50%까지 낮춰주고, 수명도 3배 이상 길어 유지관리비 절감과 에너지 절약 효과 등...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24일 보건소 폐쇄에 따른 코로나19 대응 특별 비상근무조직을 편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2월 22일과 24일 보건소 직원 5명의 확진자 발생으로 함께 근무한 다수의 직원들이 자가격리 조치되어 코로나19 대응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대응으로 비상근무조직을 편성해 근무에 들어간다. 비상근무조직은 김진웅 위생과장을 총괄책임으로 선별진료소 운영팀, 확진자 관리팀, 접촉자 자가 격리팀, 전화상담팀, 방역팀 등 7개팀을 편성해 기존 보건소 직원 10명과 각 부서에서 투입된 55명을 합쳐 총65명으로 구청 구민홀(민방위교육장)에 임시 사무실을 만들어 근무하게 된다. 비상근무조직의 업무 내용은 전화상담, 검사예약 및 코로나 의심자 검체 채취, 출장 검체 및 이송, 환자이송, 접촉자 격리 및 시설물 폐쇄결정, 자가격리자 장소 파악 등 코로나19 대응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보게 된다. 코로나 의심자 검체 채취 등과 관련된 의료 업...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13일 구청광장에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혈액 수급이 난항을 겪자 직원들이 긴급 단체 헌혈에 나선다. 최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한 헌혈 기피현상으로 개인과 단체헌혈이 취소되는 등 혈액 보유량이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서구청 공무원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혈액보유량이 5일치에서 3일치로 줄었고, 대구시는 혈액보유량이 2일치도 되지 않아 환자의 치료와 수술이 미뤄지는 심각한 상태이다.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며 소중한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다. 이번 헌혈은 감염에 대비해 헌혈버스 소독 작업, 기구소독 등을 철저히 하고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등 감염에 대비한 예방 조치 후 진행되기 때문에 헌혈 과정에서 감염될 위험은 없다고 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혈액수급이 어려운 상황에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고귀한 생...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3일 오전 10시 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신입생 80명이 참석해 ‘노인대학 청춘캠퍼스 개강식’을 개최했다. 노인대학은 올해 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희망반, 청춘반, 평생반 3개반으로 운영되며, 1년간 가요교실, 챠밍댄스, 실버댄스, 건강교실의 정규과목과 탁구, 프리테니스, 실버요가, 생활영어, 빛글교실 동아리 활동 등으로 운영한다. 서구 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시미경)은 이날 개강식에서 노인대학 청춘캠퍼스 연간 운영, 동아리 활동 및 일정 등 안내와 서구 보건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수칙 교육을 실시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청춘캠퍼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기개발과 배움의 열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 생활과 평생학습으로 행복한 노년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대학은 지난 1993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2001년에는 청춘부와 평생부 두 개의 과정에 이어, 200...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기 위해 노인복지시설 주변 보행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사업대상은 비원노인복지관, 서구노인복지관, 영락양로원, 내당노인복지관, 서구종합사회복지관 5개소로 사업비 2억9천4백만원을 투입한다. 비원노인복지관(비산7동)은 신규로 노인보호구역에 지정된 곳으로 알림판, 불법주차방지 안전펜스, 이면도로 차량의 과속을 예방하기 위해 연속과속방지턱과 고원식 횡단보도 등을 설치한다. 영락양로원(상중이동)은 무단횡단방지펜스, 차선도색, 미끄럼방지포장, 투광기 등을 설치하고, 서구노인복지관(평리1동)은 동편 이면도로에 불법주정차방지 안전펜스를 설치하여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한다. 특히 노인복지관 앞 문화로의 주행속도를 50Km/h에서 30Km/h 하향 조정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한다. 서구종합사회복지관(내당1동)은 노인보호구역 확장 후 과속방지턱을 설치하고 안전펜스 설치와 이면도로 유색 미끄럼 포장을 한다. 내당노인복지관(내당4...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 여자양궁선수단(감독 나준식)은 지난 9일부터 폴란드 즈비에츠에서 개최하는 ‘2019 폴란드 국제 양궁대회’에 출전해 여자부 개인전 리커브 70m 결승전에서 전나영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대회는 총 12개 국가, 130여명의 남·여 선수가 출전해 서구청 여자양궁선수단이 개인전 금메달 뿐 아니라 함께 출전한 3명의 선수(최예지, 성혜경, 이윤아)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양궁 최강국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서구청 양궁선수단은 그동안 여러 국내 ‧ 외 대회 참가 및 교류 활동을 통해 쌓은 역량과 기량으로 우수한 실력을 선보였으며, 곧 있을 국가대표 1차 재야선발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자 새롭게 각오를 다졌다.

대구 서구 비산2·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태룡)은 2일, 행정복지센터회의실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33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폭염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은 관내 골목길, 도로변 등 환경 정비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 혹서기에 온열 질환과 같은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 이 날 교육에서는 폭염에 대비하여 어르신들의 생활안전 수칙, 무더위 건강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과 서구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치매예방 교육 등을 실시한 뒤 안전한 여름 건강관리를 위해 삼계탕, 쿨토시, 파스, 모기약 등이 담긴‘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강태룡 서구동장은 “쾌적한 마을을 가꾸기 위해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건강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관내 버스승강장(유개)에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을 이용한 조명등을 확대해서 설치한다고 9일(화) 밝혔다. 서구청은 올해까지 1억 2천800만원을 투입해 시내버스승강장(유개) 53개소에 태양광 조명등을 설치한다. 먼저 1차로 2천 800만원을 투입해 13개 버스승강장에 태양광 조명등을 설치하고 이어서 하반기에는 1억원으로 40개소를 설치한다. 대상지는 시민수요도가 높은 시내버스 승강장 및 안전취약지역을 조사하여 선정한다. 그동안 시내버스 승강장에 조명이나 가로등이 없어 버스 운전기사가 승객이 있는지 분간하기 어려웠고, 시내버스 이용자는 항상 야간 범죄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 하지만 태양광 조명등은 태양광을 이용해 승강장 지붕에 설치된 태양전지 모듈을 통하여 낮에 발생한 전기를 축전기에 저장해 뒀다가 일몰․일출시 자동 감지장치로 LED램프가 작동해 야간에 연속 8시간 이상 버스승강장 주변을 밝게 해줘 버스승객 확인과 승·하차 시 안전사고 및 야간 범죄...

대구 서구보건소(소장 이희숙)는 비원건강증진센터에서 지체·뇌병변 장애인 15명을 대상으로 ‘재활UP! 댄스교실’첫 수업을 연다고 5월8일 밝혔다. 전년도에 처음 선보였던 ‘재활UP! 댄스교실’은 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올해부터는 상‧하반기 총 16회로 확대 운영된다. ‘재활UP! 댄스교실’은 지체·뇌병변 장애인의 재활을 위해 음악과 춤을 통해 자기표현과 신체활동을 하며 자세를 바로잡도록 도와주고 유연성 향상과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여 대상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댄스교실 수업은 파킨슨환자를 위해 개발된 댄스 프로그램(Dance for PD)을 활용해 전문무용수 지원센터 소속 전문 무용수가 강의를 진행하며,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체성분 및 체력 측정 등 기초검진을 받고 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이희숙 대구 서구보건소장은“음악과 함께하는 신체활동으로 장애인들의 신체기능 향상과 재활의지를 높여서 건강증진 뿐 아니라 사회참여 확대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

대구 서구 상중이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성용환) 부녀회(회장 김인숙) 회원 20여명은 화재없는 안전한마을을 만들기 위하여 지역의 기초수급자, 장애인, 홀몸어르신 200세대를 방문하여 화재감지기 달아주고 소화기 사용법 교육하고 배부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8년 12월 상중이동에 화재발생으로 인명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서부소방서와 ㈜영진소방에서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를 각각 100개씩 기탁 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상중이동은 금년 하반기에도 200세대를 추가로 신청 받아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3월 18일 평생학습관에서 기초 한글교육 기회를 놓친 어르신 대상으로 '2019년 서구 날뫼학당' 개강식을 가진다. 서구 날뫼학당은 2012년부터 그동안 440여명이 수료하였으며, 초․중급으로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수준별로 한글교실을 운영해왔다. 2019년에는 배우고자 하는 지역 성인비문해자 증가에 따라 3개반으로 확대 운영이 된다. 날뫼학당 프로그램은 기초 한글교육 뿐만 아니라, 기초 연산교육, 스마트폰 활용하기, 보이스피싱 사전차단 교육, 시계보기, 색종이접기, 기초영어, 소풍 견학 등 어르신들께 생활능력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도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한글공부도 하고, 어르신들 건강과 삶의 즐거움을 위한 실버웃음 건강 체조교실, 삶에 대해 고찰하며, 직접 써보는 어르신 내 삶 쓰기 과정, 교통안전교육 등 생활일상 속에서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올해 상반기에 국공립어린이집을 4개소 개원한다. 2월22일 구립 분도어린이집 개원식을 시작으로 2. 27일에는 구립 성산어린이집이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을 구립어린이집으로 전환, 개원식을 가진다. 오는 4월에는 궁전, 아이꿈 등 민간어린이집 2개소가 구립어린이집으로 전환, 개원식을 앞두고 있다. 대구 서구청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으로 지난해 6억 8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위탁 운영자를 선정, 리모델링을 하여 국공립어린이집 전환을 추진해왔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공공보육 인프라 확대를 위하여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을 계속 확대 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