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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식)는 소속 기업봉사단체와 함께 7월 26일 관내 홀몸 어르신 및 결식 우려 1인 가구를 위해 중복 맞이 ‘복을 나누는 건강 삼계탕 꾸러미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삼계탕 꾸러미 나눔은 서구자원봉사센터와 소속 기업봉사단 ‘홈플러스 내당점 나눔회(회장 최정인)’ 가 참여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밀키트 포장 및 나눔에 정성을 다했다. 홈플러스 내당점 나눔회는 직접적인 삼계탕 꾸러미 포장 봉사 뿐 아니라 80세트를 따로 마련해 관내 취약 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에 온정을 보탰다. 이번 행사로 마련된 삼계탕 밀키트는 총 280개로 봉사단체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홀몸 어르신 및 결식이 우려되는 1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정식 대구시 서구자원봉사센터장은 “삼계탕 꾸러미 나눔 행사로 어려운 이웃들이 한 끼라도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 라며 “지역과 이웃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원봉사활동을 보다 확대할 수 있도...

대구광역시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평생학습 참여율을 높이고 주민자치 학습 실현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5인의 학습디자인' 사업을 올해 새롭게 운영한다. 대구 서구청은 성인기 역량 강화를 위하여 생활 속에서 편하게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서구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 수요에 따른 찾아가는 배달강좌 사업을 올해 7월부터 운영한다. '5인의 학습디자인 지원사업' 은 메뉴얼이나 틀에 갇혀진 프로그램 중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주인공인 주민이 직접 인생에 필요한 평생학습을 이웃과 소통하며 기획하고 제안하는 사업이다. 주민이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시간에 평소 배우고 싶었던 평생학습으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성장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사업은 주민주도 학습활동 조성으로 니즈를 직접 반영한 프로그램 지원으로 평생학습 비참여 주민의 인식전환에 기여할 것이라고 본다. '5인의 학습디자인 지원사업' 은 7월부터 운영하며, 주민 5인이상으로...

대구서구보건소가 2022년 ‘너와 나의 마음고리 공모전’ 을 실시한다. 정신 건강(스트레스, 우울 등)이나 코로나19와 관련된 주제로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는 일러스트&디카시의 형식으로 응모가 가능하다. 디카시는 ‘디지털카메라로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형상을 포착하여 찍은 영상과 함께 문자로 표현한 시’ 로 SNS로 소통하는 환경에서 누구나 창작하고 감상 할 수 있는 영상과 문자를 결합한 멀티 언어 예술이다. 공모전 접수 기간은 2022.7.11.(월) ~ 8.23.(화)이며, 문의는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053-564-2595)로 하면 된다. 공모전에서 입상을 한 작품은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 건강 사업을 위한 홍보, 활동에도 활용 될 수 있다. 이희숙 대구시 서구보건소장은 “공모전으로 일반인의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경도인지장애 어르신들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7월 8일 금요일 달성군 비슬산 치유의 숲에서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산림 치유 프로그램은 비슬산 치유의 숲 산림치유사의 진행에 따라 향기치유, 오감으로 숲 느끼기, 숲 속 요가, 족욕·발 마사지 등 어르신들이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되었다. 이번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치매어르신과 그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환자와 보호자가 아닌 진정한 나 자신이 되어보는 소중한 시간이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으며,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고립된 생활을 했던 어르신들이 사회적 접촉과 교류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 이희숙 서구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오랫동안 고립된 상황과 간병으로 지쳐있던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에게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 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대구광역시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5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보육교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의무화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련되었으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어린이집에 찾아가는 교육으로 진행한다. 지난 6월 2일 실시한 첫 교육에서는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중심으로 응급상황 행동요령과 소아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히법 실습이 진행되었으며 6~7월 중 총 30회 5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을 마친 보육교직원들은 "온라인강의에서 배울 수 없었던 흉부압박을 실습교육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면서 "실습한 내용을 토대로 응급상황 시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어린이집 응급 상황에서의 보육교직원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켜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 법원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관내 등기소가 없어 관련 서류 발급을 위해 원거리 소재 등기소까지 방문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대법원 법원행정처와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거쳐 지난 7일 최종승인을 받아 설치하게 되었다. 법인 인감증명서, 법인 등기사항증명서,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 3종이 발급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주말‧공휴일을 제외하고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수수료는 발급 1건당 1,000원이며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를 도입하여 이용자의 수수료 납부 편의를 제공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구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이용자의 편의증진과 만족도 제고와 아울러 다양한 민원편의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는 4대의 무인민원발급기 포함 총 7대의 일반용 무인민원발급기와 1대의 법원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2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가정에 방문해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류한국 서구청장, 대구지방보훈청 보훈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전상군경유족·무공수훈자유족인 국가유공자의 자택을 방문해 직접 명패를 달아드렸다. 본 사업은 2019년부터 국가보훈처가 독립유공자를 대상으로 시행하였고, 올해부터는 대상자가 전상군경유족, 공상군경유족, 무공·보국수훈자유족으로 확대되어 서구청에서는 총 408여 명의 국가유공자들에게 연말까지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류한국 대구시 서구청장은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통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공헌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하는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가 조성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김애선)는 지난 18일 서구국민체육센터에서 서구관내 33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마음 대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 생활에 지친 아동들에게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 함양 및 예술적 소양을 고취시키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한마음 대회”에 참가한 아동들은 평소 연습한 글짓기와 그림 실력을 맘껏 뽐내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협의회에서는 입상한 아동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하였으며, 김애선 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한마음 대회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간의 친밀감을 형성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한국 대구시 서구청장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잘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한마음 대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광역시 서구에 위차판 비산도서관이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등이 주관하는 3개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1단’ 사업,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 북스타트 사업이다. 먼저,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1단’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며 문화예술동아리가 자생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비산도서관은 ‘천아트 꽃그림’동아리 사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되었다. 그리고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사업이 선정되어 서구 관내 지역 아동센터와 연계하여 정보취약계층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북스타트사업’은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 운영하는 사업으로, 초등북스타트 꾸러미 배부 사업과 부모교육 사업이 잇따라 선정되었다. 북스타트 꾸러미 배부...

대구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조치 해제에 따라 1년간 중단되었던 인지재활프로그램 '뇌나이 청춘'을 5월 24일부터 운영을 재개하였다. 서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경증치매어르신들의 치매 중증화를 늦추고 센터 내 쉼터를 방문하여 고립감과 외로움을 예방하기 위한 '뇌나이 청춘'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5월 24일부터 7월 8일까지 경증치매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주2회 오전·오후 2개 반을 운영한다. 7주 간 진행되는 '나이 청춘'은 치매예방체조, 교재·교구를 이용한 인재 재활 훈련, 미술·공예·신체활동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여하는 경증 치매어르신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희숙 서구치매안심센터장은“코로나 19로 인해 2년 동안 축소 운영하던 치매안심센터의 정상 운영을 위해 '뇌나이 청춘'을 시작으로 치매예방, 인지강화, 가족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강을 준비하고 있으며, 어르 신들의 치매안심센터 내 프로그램 참여를...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풍성한 볼거리를 위해 방탄소년단(BTS) 뷔 벽화거리를 연장 조성했다. BTS 뷔 벽화거리 연장 사업이 지난 20일 완공되어, 앞서 조성된 벽화와 함께 약 60m에 이르는 벽화를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다. 연장 조성된 벽화의 상단부에는 방탄소년단과 팬들 사이에서 쓰이는 표현인 ‘보라해(사랑해)’를 각국의 언어로 번역하여 뷔의 세계적인 인기를 담아냈으며, 하단부는 뷔가 좋아하는 화가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배경으로 하여 기존 벽화와 통일성 있는 분위기를 유지했다. 문화홍보과 관계자는 “지난 벽화 조성으로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면서 서구 관광에 많은 활력을 얻었다. 방탄소년단 컴백이 곧 다가오는 6월에 예정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데뷔 기념일과 함께 많은 팬들이 방문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 서구청은 앞으로 늘어날 관광 수요를 대비하여 뷔 벽화거리 연장을 필두로 주변등에 대한 관광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 서구청은 관내 민방위 비상대피시설에 재난 및 민방위 비상사태 발생을 대비하여 비상용품함을 설치했다. 비상대피시설은 전시 및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시설로 공공기관 및 민간의 지하시설을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지자체에서 지정한 시설이다. 관내에 비상대피시설은 34개소가 있다. 이번에 설치한 비상용품함에는 위급상황에 사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세트, 양초, 자가발전 라디오 등이 구비되어 있다. 대구 서구청 황두철 총무과장은 “민방위 비상대피시설은 유사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기본적인 시설인 만큼 평소에 잘 관리하고 적극 홍보해 주민들이 비상시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