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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서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희자)에서는 2022년 8월 20일(토)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 내 저소득 아동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및 대왕암공원을 답사하는 ‘아동들과 함께하는 울산 문화탐방’ 을 실시하였다. 대구 서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희자)는 8월 20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과 장생포고래박물관 및 생태체험관 관람 등 문화탐방 행사를 가졌다. 이번 문화탐방은 경제적·시간적 제약으로 인하여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아동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고래박물관 및 생태체험관 견학 등 현장 체험학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체험에 참여한 아동은 “책에서만 보던 고래들을 직접 보게 돼 신기했고,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좋았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희자 서구여성단체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소외계층 아동의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 원고개마을 영어학당은 올해 3년차로 지역커뮤니티 공간인 원고개마을 뮤지엄에서 다문화 이주민 마을강사를 활용한 야간 돌봄형식 생활영어수업으로 지난 4월부터 운영해서 8월 20일 '감성축제' 를 끝으로 2022년 사업을 마무리 했다. 원고개마을 영어학당 마무리 수업인 '감성축제' 는 수업에 참여하는 30명의 학생과 원어민 강사, 학부모 등 40명이 모여, 엄마가 어렸을 때 즐겼던 달고나 뽑기, 제기차기, 오징어 게임, 가라사대, 수건 폭탄돌리기 게임 등을 하며 부모와 함께 추억의 감성열차에 올라타서 소통하며 교감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디지털문화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휴대폰은 잠시 접고 친구들과 둥글게 앉아 처음 접해보는 게임을 깔깔대며 즐기는 모습에서 아이들을 돌보던 우화주 마을강사는 “디지털문화에서는 발견하지 못하던 모습들을 이번 감성축제에서 발견했다” 라며 "한번쯤은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위해서 과거로 회귀할 필요성도 있다" 라고 전했다. 그...

대구광역시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7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2023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결과 총 140억 원의 기금을 확보하여 인구감소 대응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올해 처음으로 신설한 지방소멸대응기금은 기초지자체 중 인구감소지역 89개를 대상 투자계획서 평가를 통해 5개등급(A등급~E등급)으로 나눠 배분된다. 평가결과 대구 서구는 2개년도 모두 평균등급인 C등급을 받아 총 140억 원을 확보함으로써 올해 하반기부터 인구감소 대응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 학생들의 교육경쟁력 강화와 늘어나는 평생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평생학습관, 영어도서관, 진로진학센터를 포함하는 ‘문화·교육 복합시설’ 을 조성하고 미래 유입될 젊은 육아가정을 위한 ‘키즈&맘 센터’ 를 권역별로 확충하여 아이 키우는 부모들의 정주만족도를 제고하고자한다. 또한, 지방 소멸 문제 해결의 핵심인 청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LH 토지주택연구원(LHI), 대구광역시가 수행하는 생활안전 예방서비스 기술개발 사업을 인동촌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하여 전국 최초로 실증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구시 서구 인동촌 지역은 비산2, 3동 경부선철로변 남편 17만 여㎡로 제2종 주거지역과 근린상업지역이 혼재되어있고, 서대구산단 등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의 기능 상실과 타 지역 대비 인구 감소와 고령화 가속화 등으로 인한 쇠퇴도가 높아 2019년 7월에 도시재생 사업지로 선정된 지역이다. 인동촌 도시재생 지역에 적용 할 행정안전부의 생활안전 예방서비스 기술개발 사업은 일상 생활 속에 일어나는 안전 위험요소에 대해 개인의 선호와 장애 등 안전 취약성에 따라 알림 및 예방을 개인별로 맞춰 제공하는 서비스로 도시재생 지역의 주민들이 본인의 스마트앱을 활용하여 실증 서비스에 참여 및 활동한다. 지금까지의 안전 서비스가 주로 공급자 입장에서 ...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2022년 염색공단산업단지 업체 하계 휴가 기간을 맞아 8월 5일과 6일 이틀 간 공단 내 주도로 및 이면도로변 잡초 제거 및 묵은 쓰레기 제거 등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하계 휴가철을 이용한 대청소는 2014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으며 매년 10톤 정도의 쓰레기를 수거해 처리하고 있다. 대구시 서구는 진공청소차 3대, 분진차량 1대, 공무원 및 환경공무직 10여 명을 동원해 도로에 쌓인 묵은 먼지 수거로 미세먼지 절감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 및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염색산업단지공단에서 지원된 작업인력 30여명은 인도 위 잡초 제거와 전지작업으로 인한 낙엽을 수거해 청결한 가로환경을 조성하였다. 또한 기업체 종사자들에게 '더 깨끗한 서구' 를 위한 주민 4대 실천사항인 쓰레기 배출 요일 및 시간 준수 종량제봉투 사용하기, 종량제봉투 정량배출, 토요일 저녁 배출금지 등을 홍보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지도 단속을 강화해 항상 깨끗하고 ...

대구광역시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1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서구지역 내 학부모와 학생 58명을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환경투어’ 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투어는 초등학생들에게 환경기초시설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기후변화와 에너지 절약 등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가정에서 쓰레기 분리수거, 에너지 절약 등을 실천토록 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투어 일정은 재활용선별장(선별장 견학 및 올바른 재활용쓰레기 분리수거), 국립대구기상과학관(기후변화의 원인 및 해결방법 이해) 및 서구문화회관(폐기물을 이용한 전시작품 관람) 코스로 진행된다. 류한국 대구시 서구청장은 “이번 환경투어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대구광역시 서구문화회관 비원뮤직홀에서는 2022년 4분기(10월~12월) 뮤직아카데미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지난 2년 간 서구 원대동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설립된 비원뮤직홀은 200석 규모의 클래식 전용 콘서트홀 및 40인 규모의 대연습실, 15인 규모의 중연습실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품격과 감동이 있는 음악 도시 서구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클래식 음악 공연과 지역민의 예술 정서 함양 도모를 위한 프로그램을 주 사업으로 운영하며, 이 중 음악에 특화된 뮤직아카데미를 오는 4분기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뮤직아카데미는 음악 인문학 강좌에서부터 음악이론, 실기 프로그램 등 전문적이고 음악에 특화된 예술 강좌로 구성될 예정이다. 강사모집 분야는 음악 인문학, 바이올린, 첼로, 드럼, 통기타, 전자기타, 베이스 등이며, 성악과 관악 분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추후 모집할 예정이다. 황영희 서구문화회관장은 “비원뮤직홀이 품격과 감동이 있는 음악 도시 서구를 구...

대구광역시 서구청은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하여 연초부터 도시경관개선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년 연말 착공하여 진행하던 비산초등학교 옹벽경관개선사업을 상반기에 완료하여 현재 조형물과 아이비, 기린초 등이 아름답게 어우러지고 있다. 비산초등학교 옹벽경관개선사업에 대해 주민들은 “기존의 무분별하게 자라난 대나무와 담쟁이로 어두웠던 초등학교 옹벽을 깨끗하고 자연친화적으로 디자인해줘서 지나갈때마다 보기좋고 의자를 놓아 가다가 잠깐 쉬어가기도한다.” 라며 만족스럽다는 의견이다. 올해 하반기는 서대구역 개통에 따라 서대구IC진출입로 인근, 서대구역사 북편 달서천로 옹벽, 서부소방서 맞은편 담장에 달서천로의 삭막한 경관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비원뮤직홀 옆 음악분수대 설치, 내삼어린이공원 주변 담장경관을 개선하고, 두류초등학교와 내서초등학교의 낡은 벽화를 주민과 학교의 의견을 수렴하여 주변환경과 어울리는 주민 친화적인 디자인을 적용하는 보수 사업으로 주민 만족도를 높일 예...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관내 여성 1인 가구, 범죄 취약가구 등을 대상으로 '주거 안전 취약가구 세이프-홈' 사업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거 안전 취약가구 세이프-홈' 은 성범죄, 도난 및 주거 침입 등 다양한 범죄 발생의 증가로 안전에 취약한 여성 1인가구, 한부모·미혼모 가구 등에게 안심 방범용품 (스마트 초인종, 휴대용 비상벨, 문열림센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범죄 예방 및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된다. 신청기간은 8.3.(수) ~ 8.19.(금)까지이며 신청자격은 여성 1인 가구 및 범죄 취약가구이다. 신청은 이메일 제출 또는 해당 동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대구 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류한국 대구시 서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해 상대적으로 주거 안전에 취약한 1인 가구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힘쓰겠다” 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 비산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제105회 여름독서교실' 사업에 선정되어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다양한 독후활동을 실시했다. 이번에 운영하는 독서교실은 초등학교 때부터 독서의 즐거움과 올바른 독서습관을 갖게 하고,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는데 목적을 두었으며 독후활동 우수자에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 표창을 수여했다. '비산도서관에서 그린리더가 되자' 라는 여름독서교실 주제로 올바른 독서 방법에 대해서 같이 배우며 환경 관련 도서를 읽고 각자 지원받은 독서노트에 기록하며 마인드맵이나 토론 등과 연계해 지구 환경에 관한 문제를 살펴보고,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까지 다채롭게 진행하였다. 비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교실은 독서로 즐거운 체험을 하도록 구성했고 특히 지구 환경에 관해 스스로 생각하며 실천하도록 동기를 주고자 마련한 만큼 참여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도 환경을 지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여름 방학을 맞아 서구 어린이 물놀이장을 이용하는 어린이, 가족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물놀이장을 제공하기 위해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과 청소기동처리반 운영을 추진한다. 무더운 여름을 맞아 이현공원 물놀이장을 비롯해 감삼못공원, 평리공원 바닥분수는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수경시설로 새롭게 조성되어 인기가 높아 많은 이용자들이 찾아오고 있다. 이에 대구 서구청에서는 쾌적한 시설제공과 자발적인 환경정화 운동을 확산하고자 3개소에 대해 7월23일부터 8월말까지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공무원, 환경공무직, 인근 상중이동 주민 및 봉사단체 100여 명이 참여하여 매일 2회씩 총 80회 운영을 목표로 생활쓰레기 발생억제 및 쓰레기 되가져가기, 내가 머문 자리 자율청소, 쓰레기 배출요령 홍보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며, 또한 신속한 쓰레기 처리하기 위해 청소기동처리반 3개반을 전담배치하였다. 류한국 대구시 서구청장은 “여름휴가를 맞이하여 ...

대구광역시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26일 대구 서구청 구민홀에서 주민들에게 지방분권을 쉽게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분권토크’ 를 개최했다.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와 서구 자치분권협의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주민, 구의원, 공무원 등 1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前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 지역균혈발전특위 위원을 역임한 박기관 상지대 교수와 서구 자치분권협의회 양흥권 위원장(대구대 교수)이 전문 패널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주민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방분권에 대한 궁금증을 문답식으로 진행하는 현장토크 방식으로 지방분권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시켰다. 류한국 대구시 서구청장은 “어느 지역에 살든 국가가 제공하는 삶의 환경을 골고루 누릴 수 있어야 우리 국민들의 삶이 균형되고 풍요로워질 수 있다” 라며 “재정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중심으로 한 지방분권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모두 관심을 가지고 함께 노력해야한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