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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에서는 구민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서구 구립도서관 5개관에서 2023년 1월 1일부터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는 도서관 회원이 원하는 책을 가까운 지역서점에서 대출하고 도서관으로 반납하는 서비스로,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는 경우 가까운 서점에서 새 책으로 빌려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지난 10월부터 원고개도서관에서 시범운영을 한 결과, 지역주민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았으며 지자체와 지역서점의 협약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일으켰다. 협약 서점은 지역서점 3개소(담담책방, 한마음서적, 형제문구사)이며 모든 서구 구립도서관이 참여하는 만큼 접근성이 좋은 도서관과 서점에 신청하면 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서구 구립도서관에서 전면 시행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만족도가 향상되어 도서관과 친근해지고, 지역서점과의 협약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및 나아가서는‘책 읽는 서(書...

대구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식)는 11월 29일 관내 취약 계층을 위해 소속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따뜻한 손길, 행복한 김장 나눔 활동’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나눔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서구지구협의회(회장 권영희), 아이코리아 서구지회(회장 이태숙), 한국부인회 대구서구지회(회장 홍순선),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서구지회 여성회(회장 이미화), 홈플러스 내당점 나눔회 봉사단(회장 최정인) 5개 봉사단체에 소속된 3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에 정성을 다했다. 이번 행사로 마련된 김치는 1,600kg상당으로 봉사단체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홀몸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구 등 2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정식 대구서구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발 벗고 나서주는 봉사단체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각 봉사단체들의 온정어린 김장 김치가 관내 소외된 이웃들의 행복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10일 안전사고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2022년 안전보안관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일상에서 발견한 안전 위험요인을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하는 방법을 교육함으로서 주민들의 생활 속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안전보안관은 통·반장, 재난·안전 단체 회원 등 지역을 잘 알고, 활동성과 전문성을 가진 주민을 중심으로 2018년 구성되어 96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안전홍보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그 활동 범위가 더욱 확장되고 있다. 서구청장은 “안전보안관들의 생활주변 위험요소 점검·신고 통해 스스로 안전을 준수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견인차 구실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청렴한 공직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11월 7일 청사 앞에서 출근길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부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여 ‘청렴이 있던 자리엔 신뢰라는 꽃이 핍니다’는 문구가 새겨진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렴의지를 밝혔다. 서구청은 그동안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행정 활성화, 청렴도 취약분야에 대한 불편·건의사항 모니터링을 위한 청렴해피콜 운영, 전직원 청렴교육 이수, 청렴·소통 간담회 등의 활동을 적극 추진해 왔다. 권오상 부구청장은 “청렴은 구민의 신뢰를 얻고 행정만족도를 높이는 첫걸음이다. 청렴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새기며 신뢰받는 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청년의 다양한 관심사를 반영한 명사 초청 강연 ‘청년 미래플랜 아카데미’를 오는 10월 31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 미래플랜 아카데미’는 취업난, 경제 불황 등으로 지친 청년들에게 정보전달과 동기부여의 장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문화·예술, 재테크, 경제 세 가지 주제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첫 번째 강연은 10. 31.(월) 오후 4시 이동진 영화평론가를 초청하여 '영화 속 ‘선택’을 통해 배우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풍부한 영화 지식과 감성적인 문체로 유명한 이동진 평론가는 이번 강연에서 영화 속 인물들이 어떤 선택을 했는지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의 삶에서 중요한 선택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이어지는 강연은 11. 8.(화) 오후 4시 김짠부(김지은) 유튜버의 ‘김짠부가 알려주는 2030 맞춤 재테크’와 11. 14.(월) 오후 6시 30분 오건영 경제전문가의 ‘인플레이션 시대, 우리...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아동폭력 근절 온라인 캠페인’(END Violence)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아동, 청소년을 향한 모든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온라인 인식 개선 캠페인으로 오는 11월까지 전개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아동·청소년이 권리 주체로서 존중받고 안전한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아동폭력 근절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대구 서구가 함께함을 강조했다. 또한, 대구 서구청은 작년 11월부터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및 아동보호전담요원을 배치하여 아동학대 조사 및 아동보호 공공화를 정착시켰으며, 지역 내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조재구 남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대구서구의회 김진출 의장, 대구서구사회복지협의회 노영임 ...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10월 15일(토) 이현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한 KBS 전국노래자랑 식전행사로 제32회 자랑스러운 구민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대구 서구는 매년 지역 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 온 모범 구민을 찾아 구민상을 시상하고 있으며, 시상식은 올해로 32회를 맞이한다. 이번 제32회 자랑스러운 구민상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60일 동안 지역 내 동 행정복지센터·기관·단체로부터 지역 사회 발전에 공로가 많은 후보자를 추천받아 사실조사와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교육부문, 사회봉사부문에 각 1명씩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교육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최병일씨는 서구 관내 생활폐기물 처리업체를 운영 중이며, 사업이익을 다양한 경로로 지역사회에 환원하여 인재양성과 교육 발전사업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수상자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서 서구인재육성재단에 1억원을 약정 기탁 후 매월 200만원씩 기부해오고 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도...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2022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공사’를 지난 10월 7일 완공하여 주민들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거리를 만들었다. 대구 서구청은 올해 3월부터 사업비 3억 8천만 원을 투입하여 교통사고가 잦은 곳으로 선정된 4개소에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하였다. 개선대상은 대구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이 최근 3년간 교통사고 자료 등을 면밀하게 분석해 개선이 꼭 필요한 곳, 개선 효과가 큰 곳 등을 중심으로 원대네거리, 서대구IC교차로, 대평리시장 북측, 대구폴리텍대학 앞 4개소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하였다. 주요 개선사항은 원대동행정복지센터 앞과 원대네거리 횡단보도 체계를 정비하면서 신호기 및 신호체계를 변경하고, 횡단보도 집중조명시설을 설치하여 보행자의 횡단사고를 줄이도록 하였다. 서대구IC 교차로에는 신천대로 및 가르뱅이 마을 진입차량의 시거 확보를 위해 LED전광판과 차량신호기를 설치하고, 신천대로에서 이현동 진입차량에 대한 속도저감시설을 설치하여 차량제동거리를...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과 현안사업비로 특별교부세 12억 원을 확보했다. 확정된 특별교부세는 동아리공원 재정비 7억, 철로변 산책로 생활안전 CCTV 설치 1억원, 경운초 북편 일원 하수관로 정비 2억원, 서대구로29길 일원 하수관로 정비 2억 총 4건 12억이다. 비원도서관과 인접해 있는 동아리공원은 시설의 노후화로 재정비가 필요하며 혹서기 폭염대응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분수광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철로변 북편 산책로는 나무가 우거져 있어 새벽 시간대 범죄의 우려가 있어 주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산책로 내에 생활안전 CCTV 설치가 절실히 필요한 곳이다. 집중호우 시 원활한 배수로 도로침수 예방 및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운초 북편 및 서대구로29길 일원 하수관로를 정비할 예정이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이 한층 더 향상될 수 있도록 꾸준한 국고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구민을 대상으로 주민이 스스로 동네 불결지를 청소하는 모습을 촬영 후 SNS에 공유하여 골목길 청결에 대한 주민의식 향상과 자발적인 청소문화를 정착할 수 있는 “서구쓰담, 클린서구” 행사를 상반기에 이에 10월 한달간 추진한다. 서구쓰담, 클린서구(서구의 쓰레기를 담아 치우고, 깨끗한 서구를 만들자) 행사 참여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환경에 대한 주민 관심도를 높이고, 주민주도 청소 분위기를 확산하여 주민들의 자율청소 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여럿이 또 혼자서도 참여할 수 있어, 우리동네 주변 골목길, 이면도로, 공원 등 불결지 장소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활동사진(인증샷)을 서구청 공식 블로그에 댓글 달기를 한 참여자에게 선착순 3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동호회, 주부, 학생 등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전환의 계기가 되어 내 동네는 내가 청소한다는 마음가짐이 확산될 수 ...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가 국토교통부에서 2022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축행정 평가를 실시(′22. 5 ~ ′22. 9)하여 서구청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었다. 건축행정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99년부터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건축행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온 제도로 일반부문(광역/기초)과 특별부분으로 구분하여 평가된다. 기초자치단체의 평가는 일반부문으로 분야는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 건축안전관리, 유지관리 적절성, 건축행정 개선노력 등으로 평가방법은 국토교통부에서 내․외부 전문가(내부1, 외부5)의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전국 기초지자체기관(226개)의 건축행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15개 최우수기관 중 서구가 선정되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통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여 건축행정 만족도를 극대화를 도모하는 서구 건축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서구문화회관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가 공동주최하는 '2022 찾아가는 무대예술아카데미'가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 및 로비에서 9월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그간 무대예술 프로그램들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접근성의 문제로 함께 할 수 없었던 문화예술계 종사자들을 위해 예술위와 서구 문화회관이 공동 주최하게 되었다. 공연장에서는 하이브리드 문화콘텐츠 제작, 무대기술분야 직업의 이해, 공연 네트워크 기술과 시스템의 이해 등 무대 예술인들을 위한 교육이 준비되어 있고, 로비에서는 교육과 연계하여 교육내용을 실습해 볼 수 있도록 장비를 직접 체험하게 해 주는 부스전시 프로그램과 종사자 네트워킹도 열린다. 대구 서구문화회관 황영희 관장은 “무대예술분야에 종사하는 우리 지역 청년 인재들이 많이 참석했으면 좋겠으며, 이런 교육을 통해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2022 찾아가는 무대예술 아카데미에 문화예술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