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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민선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류 구청장이 주요사업지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불편함을 살펴보고 역동적인 변화를 맞이한 서구의 모습들을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정례조회를 통해 서대구시대 도시인프라 구축, 쾌적하고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 함께 행복한 복지공동체, 수준높은 교육·문화·체육 기반 조성, 구민과 함께하는 참여행정 실현을 위한 구정 주요 정책과 성과를 돌아보고 서대구시대 중심도시로의 더 큰 내일을 향한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민선6, 7기에 이어 민선8기 1년에 이르는 9년은 구정 각 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개통 1년만에 누적이용객 132만명을 넘은 서대구역은 서남부권 교통과 물류의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주택 재개발·재건축 사업과 평리들마을 조성사업 등 활발한 도시재생사업 추진, 헬스&키즈드림 센터, 내당·평리권역 도서관과 복지관 확충 등 살맛나는 서구 실현을 위한 역점사업들도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현장소통 행...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서구 어린이집 34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집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재활용 활성화 협약을 맺은 34개소 어린이집을 담당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의 이유, 투명페트병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홍보 영상 시청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으며, 실제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체험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해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어린이집에 삼색 분리수거함을 배부했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별도 배출의 실천을 제고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아이들에게 자원순환사회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 준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구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분리배출 교육을 확대 실시해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2023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자체 합동평가는 국정 주요시책 등의 지자체 추진상황을 평가, 환류해 국정의 통합성, 효율성, 책임성을 확보하고자 시·군·구를 포함해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장관이 관계 중앙부처와 합동으로 매년 평가를 실시한다. 2023년도는 특히 새정부 출범에 따라 국정과제 체계에 맞게 평가지표체계를 개편하고, 주요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내용을 반영해 6대 국정목표, 104개 지표에 대해 2022년 실적평가를 실시했다. 대구 서구는 45개 정량지표 중 91%의 높은 달성률과 18개의 정성지표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대구광역시 구군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1위를 하여 1억2천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역량을 발휘하여 최선을 다한 결과로 이런 노력들을 통하여 구민들에...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21일 구민홀에서 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특강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렴에 대한 색다른 시선 샌드아트 공연에 이어, 구청장이 직접 전하는 청렴특강, 청렴전문강사의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이 진행됐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존중과 배려가 있는 서구’라는 주제로 열린 특강에서 예전에는 당연하다고 생각해왔던 행동들이 시대의 변화에 따라 받아들이는 생각들이 많이 바뀌어 간다며, 직장 내 동료, 민원인과의 관계에서 생각의 차이로 인해 갈등이 발생할 수 있으나 서로 소통하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자세는 조직의 협업과 성과를 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상대의 의견을 잘 경청하고 공감하며, 동료나 민원을 대할 때 편견없이 포용하는 자세로 매사에 임한다면 갈등은 사라지고 구민의 만족도도 높아질 것이라 기대했다. 또한 신규 직원들이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선배들의 배려가 필요하며, MZ세대들의 적극적인 소...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15일 ‘2023년 제4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1부는 대구광역시 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 김영숙 센터장이 위원 30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와 역할에 대한 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으며, 2부는 2023년에서 2025년까지 2년간 서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이끌어 갈 제4기 위원 위촉장 수여 및 위원장을 비롯한 부위원장, 2개 분과 위원장 임원 선출, 2023년 주민참여예산 운영 안내 등 회의가 진행됐다. 제4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제 공모기간 중 주민이 제안한 325건 사업의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 결과 적정한 사업으로 분류된 58건, 25억7천만 원에 대해 분과별 회의와 현장 확인, 우선순위 사업 선정 심사와 주민투표를 거쳐 8월 총회를 개최해 2024년 본예산에 편성할 최종 사업을 선정하게 된다. 또한, 대구 서구는 구비 7억8천만 원을 투입, 시와 별도로 자체 ...

대구 서구문화원(원장 박수관)은 지난 12일 서구 참사랑실버타운 어르신들을 찾아 문화마당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대구광역시 서구문화원에서 주최하는 '찾아가는 문화마당'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문화예술을 향유하기 어려운 문화약자가 많은 현장을 찾아 문화행사를 함으로써 문화예술 욕구를 충족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업이다. 이번 공연은 동부민요 메나리(박수관 명창), 태평무(아리한국춤무용단), 단가 사철가(강승의 명창), 대금연주(찾아가는 대금소리회), 크로마하프 연주(대은그레이스하프단), 밸리댄스(아리수 무용단)이 출연해 어르신들께 무료한 일상에 큰 기쁨과 만족감을 선사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대구광역시 서구체육회가 최근 대한체육회에서 주최하는 2023년 유·청소년클럽리그(i-LEAGUE)공모사업과 2023년 생활체육동호회리그대회 공모에 선정돼 체육진흥기금(i-LEAGUE 810만 원, 동호회리그 4100만 원)을 확보하였다. 유·청소년클럽리그(i-LEAGUE)는 시군구부터 시도 광역권으로 이어지는 통합리그를 구축하여 지역단위로의 스포츠 활동을 통하여 유·청소년들에게 스포츠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건강증진에 기여하며, 광역권으로의 참여기회 부여를 통한 성취감을 고취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서구체육회도 이에 발맞춰 지역사회 유·청소년 선수육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2023년 생활체육동호회리그대회 사업공모는 종목별 시군구지역 리그 정착화를 통한 동호인 조직 활성화 및 생활체육 참여인구를 증대를 목적으로 시군구 내 수준별, 종목별 리그 도입으로 다세대, 다계층의 참여유도 및 체계적인 리그 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서구체육회는 이번 공모에서 ...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경남 창녕군에서 개최된 ‘2023년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서구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시·도별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17개팀이 참가해 정해진 시간 내에 법령에서 정한 측량방법과 절차를 준수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측량하여 성과를 결정하는지 여부와 측량 장비 운영능력 등을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대구 서구는 최신 위성측량장비 도입해 직원전문교육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전국지적측량대회에서 우수한 실력을 발휘해 대상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지적 공무원의 업무능력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구민의 재산권 보호 및 민원 신뢰성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4월 ~ 5월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5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보육교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의무화에 따라 202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중심으로 응급상황 행동 요령과 소아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히법 실습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구 서구에서는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 능력 배양을 위해 실습 위주의 소규모 교육으로 진행했으며,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하여 현재 휴원중인 국공립어린이집의 유휴 공간을 교육 장소로 제공했다고 밝혔다. 교육을 마친 보육교직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는 기회가 되어 유익했다”면서 "실습한 내용을 토대로 응급상황 시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지속적인 안전교육으로 보육교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3일 우리마을 교육나눔 '청소년 마을운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청소년마을운영단은 서구에 있는 청소년들이 마을의 주체자가 되어 우리마을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발대식은 동별 대표 청소년 및 대학생 멘토 위촉장 수여, 참여자 선서, 마을운영단 사업 설명 및 팀 구성 순으로 진행됐다. 대구 서구는 올해 구청에서 청소년마을운영단을 통합운영해 마을을 대표하는 청소년 모집, 프로그램 운영을 일원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체험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미향 교육청소년과장은 “대구 최초로 청소년 마을운영단을 구에서 통합 운영하여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동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우수기를 대비하여 오는 5일부터 22일까지 관내 팔달지하차도 외 5개 지하차도 펌프장 및 배수로 준설작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준설작업은 여름철 태풍과 장마철을 대비해 지하차도 배수로와 배수펌프장 저수조 내 토사 및 퇴적물을 제거하기 위한 작업으로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와 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 신천대로 지하차도(팔달, 매천)는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야간작업을 시행하고, 경부선 지하차도(상리, 평리, 비산, 서평)는 과속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간 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대구 서구 관계자는 “장마철 유입되는 빗물이 신속하게 빠져나가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차선 통제시간에 서행과 안전운행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243개 기관 대상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재정 인센티브 4천만 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과 운영실태를 평가, 지난해 국민이 공공데이터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 및 제공에 노력한 기관을 발표하였으며, 서구는 기초자치단체 중 94.32점을 받아 우수 등급을 받았다. 그 결과, 서구는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2년 연속 공공데이터 분야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공데이터 개방, 활용, 품질관리 등 공공데이터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주민이 만족하며 활용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를 확대 개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