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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혹서기 대비 옥외·고온작업 현업근로자 250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지난 7월 31일과 지난 8월 4일에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수칙(물, 그늘, 휴식) 준수 및 여름철 건강관리에 대해 강조했으며, 옥외·고온작업 현업근로자들에게 체온저감을 위해 넥쿨러를 배부했다. 대구 서구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근로자 정기교육, 자율점검표 작성, 현장 순회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업근로자들의 건강유지·증진 및 관리를 위해 영남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의 건강상담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서구를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는 현업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7월 29일 육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아빠들이 모여 ‘서구 라떼파파(latte papa)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위촉장 수여 및 선언문 낭독, 아빠의 육아상식 을 겨뤄보는 육아골든벨, 풍선아트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이날 발대식에서는 라떼파파단 가족들이 함께 참석해 아이들과 유대감을 증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적극적으로 육아에 동참하는 능동적인 아빠들의 모습을 보여줬다. 발대식에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서구 라떼파파(latte papa)단’밴드를 개설해 구성원 간 소통과 육아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서구 바로알기 체험프로그램, 추억쌓기 온라인 미션 활동, 자녀와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 지원, 활동 경과 보고 및 소감발표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남성...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전국에 폭염 인명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따라 지난 2일 부구청장 주재로 폭염대비 추진상황 긴급점검회의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9개 관계부서 국장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대비 분야별 상황실 운영, 그늘막 쉼터, 쿨링포그, 수경시설 등 폭염 경감시설 운영, 간선도로 살수차 및 클린로드 운영, 폭염 대비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 현장근로자 보호대책 등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주민체감형 폭염대책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노숙인, 쪽방생활인, 독거노인,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특별보호대책과 노인일자리, 공사장 현장근로자 등의 안전수칙 준수등 인명 피해 예방 조치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권오상 부구청장은 “올해는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인명피해가 더욱 우려되어 수경시설 등 폭염 대비 시설을 확대하여 운영 중으로 주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관내 여성 1인가구, 범죄취약가구 등을 대상으로 '주거안전 취약가구 세이프-홈'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사회적 문제로 급부상하고 있는 스토킹, 주거침입 등 다양한 범죄가 발생함에 따라, 안전에 취약한 여성 1인가구, 한부모·미혼모가구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위해 추진하게 됐다. 신청자에게는 스마트 폰과 연동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 스마트초인종, 스마트홈캠과 더불어 위급상황 시 경보음 작동 및 112로 신고되는 휴대용비상벨 등을 지원한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해 상대적으로 주거안전에 취약한 1인가구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서구를 만드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29일 ‘제6회 가족사랑 아이스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얼음과 물을 활용해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즐기는 아이스 축제로 아이스 인간컬링, 얼음조각 체험, 얼음 보물찾기, 얼음 족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무더운 여름 온 가족들이 함께 여름을 즐기며 쉴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키즈 치어리딩, 매직-벌룬 쇼, 비원뮤직홀 레지던시 공연, 청소년수련관 공연, 버스킹 등이 진행됐다. 아이스축제는 무더위를 피해서 1,000여명이 넘는 가족단위 주민들이 물놀이장을 찾았으며, 대구 서구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60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조치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안전요원을 곳곳에 배치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무더운 여름을 온 가족들이 함께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사회적 고립에 취약하거나 관계가 단절된 1인가구를 위해 '해피파트너스 사업'을 종합복지관 2개소(서구, 제일), 서구가족센터와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요리교실, 목공예 활동, 원데이클래스 등 관계형성을 위한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월 1~2회,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통해 1인가구가 직접 제작한 결과물을 저소득가구 및 복지시설에 나누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 서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한성)에서는 1인가구가 목공예 프로그램에 참여해 제작한 도마와 책장을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저소득가구에 전달했다. 각 기관에서는 원예교실, 심리상담,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1인가구의 고립감 해소 및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지역사회에 나눔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혼자가 아닌 이웃과 함께 공동체 프로그램을 즐기며 돈독한 사회관계를 형성하길 기대한다"며 "더불어 나눔 활...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25일 관내 학부모와 학생 65명을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환경투어’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환경투어는 초등학생들에게 환경기초시설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가정에서 쓰레기 분리수거,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마련했다. 방문 장소는 환경자원사업소(폐기물매립 및 매립가스 자원화 시설 견학), 한국에너지공단 녹색에너지체험관(기후위기 문제인식 및 에너지 절약 방법 이해) 코스로 진행됐다. 2차 견학은 8월 8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이번 환경투어를 통해 미래 녹색성장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느껴 가정에서 분리수거, 에너지 절약 등 탄소중립 녹색생활을 실천하고,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관내 음식점 대상 안심식당 지정업소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대구 서구는 현재 254개소 안심식당을 지정·운영중이며, 올해 추가 70개소 지정을 목표로 한다. 안심식당 신청 대상은 일반식사를 제공하는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이며, 지정요건은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매일 1회이상 방역소독 실시 등 4가지 수칙을 준수하는 업소다. 신규 안심식당 지정업소에는 지정표지판, 덜어먹는 식기구, 개별 종이수저집 등 10만 원 상당의 위생 물품을 지원하고, 구청 홈페이지 및 SNS등을 통해 시민들이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위치와 기본정보는 포털사이트 및 내비게이션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안심식당 지정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하여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 비산4동행정복지센터(동장 성정숙)는 대구시 최초로 도시가스배관 보호커버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 설치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골목골목 각종 광고물 부착으로 훼손되고 지저분한 도시가스배관 보호커버를 정비하고, 각종 광고물 부착을 방지하는 시트를 설치해 청결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구시 최초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사업비 1800만 원을 투입해 완료했다. 관내 골목길마다 도시가스배관 보호커버에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광고물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기에 정비가 필요해 420여 개소를 대상으로 광고물 부착방지 시트를 설치했다. 이태숙 지역주민은 “골목골목 도시가스 배관 보호커버가 너무 지저분해서 보기가 싫었는데 깨끗하게 정비를 하고 나니 마을환경이 밝아져서 좋다.”고 말했다. 성정숙 비산4동장은 “이번 광고물 부착방지 시트 설치 사업을 통해 마을환경 개선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며, “앞으로도 더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이현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13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물놀이장은 13일부터 8월 27일까지 총 40일간 운영하며, 이른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의 힐링 장소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현공원 물놀이장은 서구문화회관 앞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면적 660㎡ 규모로 각종 물놀이 시설, 미끄럼틀 등과 간이 탈의실, 샤워시설 등의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어 워터파크의 축소판이라 불린다. 올 상반기에 테마형 조합놀이대 1개소 추가 설치, 이용객 편의 및 안전을 위한 해가림 텐트 설치, 탄성재 포장 등 확장공사(면적 400㎡정도)를 시행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총면적 1,000정도㎡) 된 모습으로, 기존 이용객은 물론 인접 신설 아파트 주민들에게 인기있는 여름철 휴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물놀이장은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6회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장한다. 매시간 40분 가동 후에는 20분간 놀이시설 공급 용수를 청소하여 깨끗한 수질 관리...

대구서구보건소(소장 박미영)는 지난 7일 서울 The-K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에서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건강증진사업 부문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에서는 통합건강증진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우수 지자체를 선정‧포상하고 있다. 서구보건소는 ‘신체활동 활성화로 주민건강 가꾸기’라는 주제로 워크온 앱을 활용한 워킹! 서구 걷기 챌린지, 권역별 길따라 걷기, 홈트레이닝 인증 등 비대면 걷기 실천 프로그램 운영, 달성토성마을 달빛걷기, 걷기건강리더 양성교육 등 건강 취약동 중심의 주민주도 걷기 강화, 어린이 건강체험관 운영과 온‧오프라인 건강생활실천 홍보 등 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를 인정받아 전략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박미영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통합건강증진사업을 발굴‧추진하여...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오는 11일 서구문화회관에서 김지윤 USTORY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당신은 Warmer인가 cooler인가’라는 주제로 '달콤한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김지윤 소장은 탄탄한 공감 능력을 통해 청중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강연자로 평가받고 있다. tvN 스타강사, 어쩌다 어른, CBS 세바시 15분, EBS1 부모클래스 등 각종 언론매체나 강연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의사소통과 관련한 저술활동도 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직장동료나 상사, 부하직원과의 갈등이나 연인, 부부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쉽고 재미있게 제시하는 실전 소통 컨설턴트 강연으로 진행된다. 번이 행사는 당일 선착순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현재 사전 전화신청을 받고 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더운 여름날에 김지윤 소장님의 소통에 대한 시원한 강연을 통해 좋은 소통의 비법, 감성 소통에 대해 배워보고 삶에 유익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