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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대구침장제조업협동조합과 협약을 맺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섬유제품봉제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성황리에 마무리돼 1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섬유제품봉제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대구광역시 주관 ‘2023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서구 지역 섬유산업분야의 구인난 해소와 신규 일자리 창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사업 수행을 맡은 대구침장제조업협동조합은 지난 4월부터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총 500시간에 걸쳐 봉제 기초 및 수선, 패션 리폼, 침구 제작, 섬유제품 디자인 개발 등 전문기술 능력 배양에 초점을 맞춘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했다. 구는 수료생들에게 맞춤형 채용 정보 제공, 동행 면접 및 창업기업 탐방 등 취‧창업 컨설팅을 추진해 관련 업종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후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산...

대구 서구진로진학지원센터(센터장 김순천)는 오는 16일 '제1회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느끼는 수학 체험전'을 개최한다. 이번 체험전은 서구 BOOK&평생학습 워터BOMB페스티벌과 연계해 9.16.(토) 09:30~17:00까지 초·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가로 막대와 세로 막대로 공을 직사각형 모양으로 배열해 자연수의 약수를 구하는 교구 '공으로 배우는 약수', 정사각형 넓이로 피타고라스 정리를 관찰하는 교구 '피타고라스 회전기'를 비롯한 18종의 수학교구 체험 부스와 평면의 모양을 어떻게 자르고 붙여야 가장 완벽한 구에 가까운 공의 모양이 되는지 확인하는 축구공 만들기 외 3종의 수학 만들기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이번 행사로 청소년들이 학교 교실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교구 체험을 통해 수학이 어렵고 재미없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대구미래교육지구사업 '청소년리빙랩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주민참여예산제에 참여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서구 청소년 리빙랩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자기주도형 프로그램으로 대구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한 2023년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이다. 서구청소년리빙랩 프로그램은 2022년에 이어 올해는 중리중학교(교장 홍종란)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로그인을 했다. 올해 3월달부터 대구시 청소년문화의집 꼼지락 발전소에서 19명의 학생들이 3개팀을 구성해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 8월 30일 발표회를 개최했다. 학생들이 제안한 정책사업은 어두운 골목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안전 벨 설치’, ‘아동안전 지킴이집과 앱 설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주차지킴이 제도 구축’이다. 지역 청소년들이 마을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청소년 시각에서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2023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특화사업으로 지역아동센터 급식소와 위탁급식업체를 대상으로 ‘우리 어린이급식소 잘 부탁드립니다 ! 영양·위생·안전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대구 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서구센터)는 2023년도 특화사업으로 위탁급식을 실시하는 지역아동센터 급식소 및 위탁급식업체를 대상으로 ‘우리 어린이급식소 잘 부탁드립니다!’를 진행하고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현재 서구센터에 등록된 지역아동센터는 대광지역아동센터 등 총 33개소이며 그 중 29개소가 위탁급식업체를 통해 급식을 실시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에 급식을 제공하는 위탁급식업체는 모두 9개소로 ‘우리 어린이급식소 잘 부탁드립니다!’ 특화사업을 통해 서구센터는 영양·위생·안전 컨설팅을 실시해 지역아동센터뿐만 아니라 위생 사각지대가 될수 있는 위탁급식업체도 꼼꼼히 관리해 위탁급식의 질적 향상을 도모했다. 이번 사업은 9개 구·군 중 유일하게 서구 센터에서 추진한 사...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야외 놀이활동 공간이 부족한 구립 분도어린이집 옥상에 하랑놀이터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옥상 하랑놀이터 조성 사업은 총사업비 9천만 원을 투입해 인조잔디, 목재데크, 모래놀이터, 사인물, 벤치, 놀이기구 등을 설치했다. 특히, 어린이집 반경 도보권에 놀이터와 공원도 전무한 실정이라 평소 어린이집에서는 영유아들이 야외활동을 하는 데에 애로사항이 많았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이번 옥상 하랑놀이터 조성으로 보다 안전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놀이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며 보육교직원,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큰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며 구청에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새롭게 조성한 옥상 하랑놀이터에서 영유아들이 신나고 행복하게 뛰어놀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구에서는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현장의 눈높이에 맞는 보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서대구역 이용객을 위한 365일 무인도서대출 및 반납이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9월 1일부터 운영한다. 스마트도서관은 독서인프라 확충의 일환으로 서대구역 이용자의 대기시간, 기차 이용시간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책이음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스마트도서관이 운영됨으로써 독서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서대구역 승객 대기실에 설치되는 스마트도서관은 500여 권의 도서를 소장하고 있으며 간단한 조작으로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다. 무인으로 운영돼 365일 24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서구 원고개도서관과 연계하여 도서관리, 사용안내, 불편사항을 처리할 예정이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신간과 베스트셀러 도서를 제공함으로써 서대구역 이용객 및 지역주민들이 쉽게 도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독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대구 서구(류한국 서구청장)는 중리동 곱창마을과 곱창전골 등 대표 음식 홍보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유일의 소곱창 골목인 중리동 곱창마을의 역사성과 특별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으며,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단계적으로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홍보 영상 시청에서부터 구매인증 리뷰 이벤트까지 다양한 행사로 구성돼 있다. 이 중 가장 먼저 시작되는 행사는 ‘카드뉴스 퀴즈 이벤트’로 기간은 1차 28일부터 9월 3일, 2차 9월 11일부터 9월 17일이며, 7일간씩 총 2회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서구청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카드뉴스 및 퀴즈를 확인하고 퀴즈프로그램에 접속해 정답을 맞추면 된다. 퀴즈 참여자 중 매회 50명(총 100명)을 추첨해 5천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중리동 곱창마을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 정착을 위한 라벨제거기 5,000개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한다. 서구청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 정착을 위해 페트병에 붙은 비닐 라벨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라벨제거기 5,000개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한다. 2020년 12월 25일부터 시행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는 2021년 단독주택까지 확대 시행 중이다. 그동안 서구청은 제도 정착 및 홍보를 위해 작년부터 단독주택 및 상가에 투명페트병 배출 전용 적색그물망 86,000매를 배부하였다. 라벨제거기는 길이 8cm로 자석을 함께 부착해 실용성과 휴대성을 높이고 칼날이 외부에 드러나지 않도록 디자인돼 안전하며 칼날도 일반 커터 칼날로 교체 가능해 지속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페트병과 비닐 라벨지 사이에 끼워 당기기만 하면 돼 사용법도 간단하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분리배출만으로도 환경보호와 경제적 비용 절감이라는 효과를 볼 수 있다”라며 ...

대구 서구문화회관(관장 황영희)은 오는 26일 8월 서구愛 마토콘서트로 라모아트컴퍼니를 초청해 가족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공연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헨젤 역에는 소프라노 김혜현, 그레텔 역 소프라노 이주희, 엄마 역 메조 소프라노 박소진, 아빠 역 바리톤 김형준, 마녀 역 테너 김성환, 요정 역 소프라노 안유진이 출연한다. 가족오페라‘헨젤과 그레텔’은 그림(Grimm) 형제로 알려진 동명 동화를 작곡가 훔퍼딩크가 누이동생 아델하이트 베테의 대본에 곡을 붙여 오페라로 만든 작품이다. 라모아트컴퍼니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오페라를 한국어 가사로 준비해 온 가족이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각색했다. 어린이의 동심에 펼쳐지는 동화 속 이미지를 영상으로 구현하여 연출적인 요소를 가미하고, 헨젤과 그레텔을 과자집으로 유인하는 마귀할멈 역은 남성 테너가 흥미롭게 연기해 출연진의 노련한 연기와 어우러져 오페라 공연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로운 작품이 될 것이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최근 빈번한 화재발생으로 취약한 전통시장 특별안전점검 및 상인회 대상 소방안전컨설팅을 서부소방서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시장 상인 대상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활용 자율점, 소방시설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화재 경보 수신기 정상 작동여부 등이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최근 발생한 전통시장 화재로 화재예방과 대비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으며 화재 예방을 위해 점검을 강화하여 상인들과 방문객 모두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7월 26일, 8월 8일 서구지역 내 학부모와 학생 53명을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환경투어’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환경투어’는 초등학생들에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기초시설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가정에서 에너지 절약,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등을 실천토록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올해 투어에서는 환경자원사업소(위생매립장), 한국에너지공단(녹색에너지체험관)을 방문했으며 환경자원사업소에서는 매립장 소개 동영상 시청 후 매립시설을 현장 견학했고, 녹색에너지 체험관에서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느끼고 에너지 절약 방법을 배우고 실습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이번 환경투어를 통해 미래 탄소중립 녹색성장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하고,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는 행복나눔 봉사단에 전동이발기 등 봉사활동 물품(5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행복나눔 봉사단은 한국이용사회 대구서구지회와 대한미용사회 대구 서구지회, 대한제과업중앙회 서구지부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2003년부터 관내 사회복지시설, 요양원 등을 방문하여 거동이 불편한 입소자를 대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봉사단은 매월 첫째주, 둘째주 화요일마다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헤어커트 봉사와 함께 말벗이 돼 주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대한제과업중앙회 서구지부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행사를 함께 병행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고 나눔 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이에 대구 서구는 효율적인 봉사활동 여건 조성과 봉사자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올해 행복나눔 봉사단에 봉사에 필요한 물품(전동이발기, 컷트보, 위생장갑 등) 5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게 됐다. 행복나눔 봉사에 참여한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