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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회관에서 11월 16일 "뮤지컬 셜록홈즈 시즌3 마지막 인사"가 개최된다. 조영근과 이우람이 주연을 맡은 이번 공연은 고전 추리물과 현대적 감각을 융합한 작품으로,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다.

평리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서구종합사회복지관이 대구수목원에서 '온 동네 다 어울림, 숲으로의 여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 내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자연 속에서의 치유와 여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국화 축제 탐방, 나무 이야기, 꽃차 시음, 향기 주머니와 나무 시계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서구협의회(회장 최영훈)는 지난 10월 26일 국민체육센터에서 '2024년 서구 중학생 평화통일 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통일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했다. 서구 관내 7개 중학교에서 16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서대구중학교의 비산농악 축하공연으로 시작됐고, 예심과 패자부활전을 거쳐 98명의 본선진출자가 선발됐다. 학생들은 O, X 퀴즈, 객관식, 주관식 문제 등을 풀며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통일 골든벨을 울린 학생은 중리중 노○○ 학생으로 통일상을 수상했다. 평화상은 중리중 유○○ 학생, 민주상은 경운중 송○○ 학생, 우수상은 경운중 이○○ 학생, 중리중 정○○ 학생, 심○○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지도자상은 중리중이 수상했다. 최영훈 서구협의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 의식을 가진 미래세대의 핵심 리더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26일 평리공원에서 "서구 게릴라 학습 Open Class"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개방적인 공간에서 평생학습 문화를 제공하고 지역 평생학습 정보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부도서관, 원고개 희망공작소 등과 연계하여 북 바인딩, 한지민화 액자 만들기, 원목 초인종 만들기 등 다양한 일일 학습체험 이벤트가 운영됐다. 서구는 올해 평생학습 도시와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로 지정되어 평생학습 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서구 복합청사 내 평생학습센터와 어린이 영어도서관을 개관하고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 서구청이 개최한 '2024 채용 박람회'가 500여 명의 구직자 참여로 성황리에 열렸다. 박람회에서는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 등 3개 기관과 함께 취업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미래 직업체험관을 운영했다. 특히, 4차산업 인공지능을 활용한 데이터라벨러 직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직업체험관이 큰 호응을 얻었다. 서구 관계자는 "생각보다 많은 구직자 참여로 큰 호응을 받았다"며 "올해는 평리뉴타운 입주로 유입된 젊은 층을 대상으로 취업연계 교육 프로그램 상담 및 안내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구인기업 담당자는 "젊은층 구직자 참여가 많아 젊어지는 서구를 체감할 수 있었다"고 놀라워했다. 한 청년 구직자는 "취업연계 교육 프로그램 정보와 기업 담당자 면접 기회가 좋은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취업 적성 타로카드, 취업 응원 커피 트럭 등 부대행사도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23일 '퀸스로드'를 서구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서구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라 이루어졌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밀집해 있는 구역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상권 환경개선 및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리동에 위치한 퀸스로드는 2003년에 개장한 서구 대표 의류타운으로, 남녀 패션의류, 스포츠웨어, 신발 등을 판매하는 100여 개의 점포가 밀집해 있다. 이번 지정으로 퀸스로드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통해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고객 유입 증가와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는 잠재력 있는 상권 발굴을 위해 지역 상인회 등과 협력해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류한국 구청장은 "이번 첫 지정을 계기로 요건을...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오는 24일 오후 2시, 구청 구민홀에서 '2024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 대구경영자총협회,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5개 기관이 협력하여 진행된다. 서비스, 제조,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채용을 계획하고 있는 17개 기업이 참여하며, 현장에서는 각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이 직접 면접을 진행해 총 45명의 채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올해 박람회는 평리뉴타운 입주로 유입된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취업 연계 교육 프로그램 상담과 안내가 강화된다. 또한 구직자들에게 취업뿐만 아니라 관련 교육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기업 현장 면접 외에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타로카드로 보는 취업 적성검사 ▲취업 기원 커피차 시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행사 현장에 직접 방문하...

대구 서구는 지난 10월 12일 서구문화회관에서 '빛나는 너의 내일을 응원해'를 주제로 '2024년 서구청소년 희망페스티벌 Hi-You'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획한 경연대회와 야외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야외버스킹 공연에는 학교 방과후활동 동아리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등이 참여해 행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개막식에서는 평리초등학교와 서대구초등학교의 식전공연, 청소년 유공자 시상식, 청소년 개회선언, 터치 개회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경연대회에서는 비봉초등학교 '날뫼북춤'팀이 대상, 중리중학교 'Flewer'팀이 최우수상, 서구청소년수련관 '청음'팀과 사우스타운 '바스테카'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인기상은 사랑속의아이들 지역아동센터 '블랙체리'팀과 청라중학교 '크레센도'팀이 수상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끼, 멋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2024년 하반기 적극 행정 경진대회를 통해 주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이번 경진대회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주민과 밀접하게 관련된 행정 및 복지 사례를 발굴하고, 최종적으로 6건의 우수사례를 서구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했다. 최우수에는 복지정책과 김준영 주무관의 '홈케어로 찾은 나혼삶(나 혼자 사는 삶)의 변화, 더 행복한 동행의 시작!'이 선정되었으며, 우수에는 서구의 미디어아트 시설과 야간 경관 조성으로 서구 곳곳을 아름답게 꾸민 이형주 문화관광 팀장과 서구 푸드마켓의 분소인 '행복 나눔 곳간' 운영에 앞장선 복지정책과 남소희 주무관이 선발되었다. 장려상은 악취 문제에 가장 최일선에서 대응하고 있는 생활환경과 이경숙 대기개선팀장과 경운초등학교 부지 내 첫 삽을 뜬 내당권역 도서관 건립 담당의 교육지원과 이재헌 평생교육팀장, 철도변 완충지에 꽃길과 녹지를 가꾸어 주민들의 편의와 ...

대구 서구문화회관은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 '月, 花, 壽 - BUTTERFLY'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변지현, 장기영, 정재용 작가가 초대됐다. 전시회는 달의 기운, 꽃의 아름다움, 사람의 포용력을 조화롭게 표현한 나비의 날갯짓을 주제로 열린다. [caption id="attachment_495464" align="alignnone" width="771"] 변지현- 달꽃[/caption] 변지현 작가는 달빛의 평온함과 한국적 여인의 모습을 표현했고, 장기영 작가는 극사실적인 기법으로 꽃을 그렸다. 정재용 작가는 인간의 영혼을 선과 색, 면으로 표현했다. 권수경 서구문화회관 관장은 "이번 전시회는 3명 작가의 특색 있는 작품을 통해 다름과 공존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서구 내당4동 내당가족친화마을(대표 박상석)은 2024년 8월 6일 감삼못공원 분수광장에서 마을 어른, 아이 30여명이 참여한 가족친화마을 조성 공모사업 선정 기념 행사인 "가족공감 Day 흠뻑쇼"를 진행했다.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마을 어른과 아이들은 물총놀이와 바닥분수 물놀이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렸다. 2022년 조성된 내당가족친화마을은 현재까지 총 13개 프로그램을 23회 진행했으며, 3세대에 걸쳐 460여 명이 참여해 가족친화마을 공동체를 조성하고 있다. 박상석 대표는 "무더위와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아이와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물놀이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경호 내당4동장은 "가족친화마을 조성 사업에 꾸준히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1인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최초로 1인가구를 위한 소식지 ‘행복한 짝꿍’을 발행했다고 31일 밝혔다. 1인가구를 위한 소식지 ‘행복한 짝꿍’은 최근 1인가구의 증가 추세 속에서 개인의 외로움과 고립을 해소하는 것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면서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생활정보와 사회적 활동을 지원하고자 발행하게 됐다. 소식지는 격월로 500부가 발행되며, 구청 민원실, 서구 관내 동행정복지센터, 복지관에 비치된다. 7월 소식지에는 서구의 1인가구 지원사업 중 ‘지역상생 해피 파트너스’ 사업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 사업은 각종 문화체험 활동 등 1인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한 활동을 지원하며, 서구종합사회복지관,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서구가족센터 등 민간기관과 협업해 진행되고 있다. 이 외에도 서구소식, 1인가구를 위한 유익한 정보, 활용하기 좋은 꿀팁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 1인가구 주민들에게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