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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가 장애인, 고령자, 유아차 이용자 등의 평생학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구 유니버설 무장애 학습지도'를 제작·배포했다. 이 지도는 서구의 57개 교육 인프라에 대한 무장애 환경 정보를 제공하며, 영문판 지도도 함께 제작되어 포용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한다.

대구 서구여성단체협의회가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해 500세대의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서구문화회관에서 12월 7일 조윤라 발레단의 '가족발레 스크루지' 공연이 개최된다. 이 공연은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롤>을 모티브로 한 창작 발레 작품으로, 발레, 연기, 마임, 비보잉이 융합된 안무를 선보인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이며, 사전 예매가 필수다.

인동촌백년마을 협동조합이 서구청에서 스마트팜 유기농 채소 현장판매 행사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협동조합의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동조합은 주민들이 주도하는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유기농 채소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구 서구가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구는 인구관리, 지역경제 역량, 돌봄·복지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여 이 상을 수상했다.

대구 서구는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4년 사업 실적 공유, 2025년도 운영 계획, 2024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변경, 2025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등을 논의했다.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지역의 욕구와 특성을 반영한 45개의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서구문화회관에서 2024년 서구愛 마토콘서트의 마지막 순서로 대구시티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스토리" 공연이 개최된다. 발레 명작과 게스트 무용수의 공연이 선보이며, 해설과 시각적 효과로 관객들이 친숙하게 공연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이며, 전석 무료 공연으로 11월 27일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서구 비원뮤직홀은 11월 23일 월드 아티스트 시리즈 첫 번째로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한수진, 강승민, 진영선이 브람스, 슈만 부부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표현하는 피아노 트리오 구성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 전석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대구 서구가 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맞아 캠페인 및 사진전을 개최했다. 캠페인에서는 긍정양육 홍보, 인증 사진 촬영, 아이들의 생각 수집 등이 이루어졌다. 또한, 긍정양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대구 서구가 물가 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 13개소를 신규 지정했다. 이들 업소는 가격, 품질, 위생 기준을 충족하며, 인증서 표찰 부착, 종량제 봉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또한 구 홈페이지와 소식지에 홍보되며, 배달 앱과 협약을 통해 배달비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대구 서구가 교육용 AI로봇 '리쿠'를 대여해 영유아의 의사소통 능력과 감성적 교감을 향상시키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리쿠는 인공지능 플랫폼을 탑재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상호작용 중점 시스템을 통해 표정을 인식하고 감정에 공감하는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

대구 서구 원대동에서 아파트 주민과 기존 주민 간의 화합을 위해 '원하는 대로 다 되는 동네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이 축제에는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가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