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 읍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9일 가을맞이 환경 미화를 위해 읍내동 곳곳에 메리골드, 맨드라미, 사루비아 등 약 1,000본의 가을꽃을 식재하고 잡초 제거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협의회는 동천역 인근 부키정원 읍내점 화단에 메리골드 600본과 맨드라미 200본을 심어 밝고 생기있는 경관을 조성했고, 새마을부녀회는 북구다함께돌봄센터 앞 화단 등에 사루비아 200본을 심어 가을 정취를 더했다. 또한, 칠곡3차보성타운 아파트 뒤편 녹지대의 잡초를 제거하여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읍내동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는 2004년부터 화단 가꾸기에 앞장서 왔으며, 북구청은 2024년 6월 주민들을 위한 부키정원 읍내점을 조성했다.

대구 북구청은 9월 16일 북구청 앞마당에서 '2025 북구 도시재생 페스타'를 개최한다. 지역 5개 마을협동조합이 참여하여 추석맞이 특산품 판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고객 쉼터 등을 운영하며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대구 북구청은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23개 전 동 주민 500여 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인도 및 도로 정비, 공원 관리, 교통 환경 개선 등 생활 불편사항과 지역 개발, 도시계획 변경 등 200여 건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북구청은 이를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11년간의 구정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남은 임기 동안 주민을 위한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북구치매안심센터는 9월 5일부터 19일까지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힐링프로그램’을 5회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숲길 걷기, 손수건 물들이기 등의 활동을 통해 심신 안정과 가족 간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북구치매안심센터(☏053-665-3131)로 가능하다.

대구 북구청은 9월 5일 사회복무요원 괴롭힘 예방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병무청 전문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에서 복무기관 내 괴롭힘 유형, 예방 및 조치 절차 등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했다. 북구청은 사회복무요원의 권익 보호와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정기 간담회, 상담 창구 운영, 복무 기관 현장 점검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괴롭힘 예방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청은 9월 8일부터 19일까지 "2025 북구 청년 창업 아이디어 오디션" 참가자를 모집한다. 전국 19세~39세 예비 청년 창업자 및 업력 3년 미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총 14팀을 선발하여 9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수상팀에게는 창업놀이터 입주공간 입주 시 가점 부여 등 후속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

대구 북구청의 '칠곡지하보도 경관 개선' 사업과 '구암동 물총놀이 축제 개최' 사업이 2026년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사업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칠곡지하보도는 경관 개선을 통해 주민친화 공간으로 탈바꿈했고, 구암동 물총놀이 축제는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대구 북구보건소 강북보건지소는 9월 2일 경북대 북문에서 대학생과 지역주민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혈압, 혈당 측정,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경북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또래 대상 홍보 활동을 펼쳤다.

대구 북구청은 9월 1일 회계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하여 회계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 실현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대구 북구 복현2동, '이음한마당 축제' 성황리 개최... 800여 명 주민 참여, 그림그리기 대회, 청소년 댄스대회, 프리마켓, 7080 추억의 가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대구 북구청은 8월 29일 대구보건대학교병원과 로즈마리병원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강북경찰서, 대구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예비 부모와 미성년 자녀를 둔 부모에게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 양육법 정보를 제공했다. 북구청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 양육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북구청은 8월 27일과 29일, 공무직 근로자 및 담당 공무원 340여 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가 청탁금지법, 갑질 신고 및 피해자 보호제도 등을 강의했으며, 북구청은 청렴도 1등급 유지를 위해 지속적인 청렴 시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