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 침산3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어르신 120여 분께 곰탕을 나눠주는 행사를 열어 건강한 일상을 지원했다.

대구 북구청이 직원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실시해 직원들의 정보화 역량과 실무능력을 향상시켰다. 교육은 파워포인트, 한글, 엑셀 등 다양한 과정으로 진행됐다. 북구청은 이를 통해 양질의 대민 서비스 제공에 노력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시니어클럽이 종이 우유팩 재활용 사업을 통해 모은 화장지를 노원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 화장지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구칠곡신협이 북구에 겨울 이불 20채를 기탁했다. 이불은 저소득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신협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대구 북구청이 11월 6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146명을 채용하고, 고용기관의 직업상담, 구직자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대구 북구청은 대구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강북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까지 급식 안전관리 대상을 확대하고, 소규모 급식소에 위생·영양 관리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 북구청이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침산2동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단독세대의 사례가 주를 이루었고, 다각적 접근을 통한 지역사회 연계가 주목을 받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복지사각지대 지원과 지역사회서비스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구 북구청과 관련 기관이 공동 개최한 '제2회 대구 북구 펫 동행 페스티벌'이 지난 10월 26~27일 산격대교 하단 둔치에서 열렸다. 행사는 '가을 소풍'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에그박사와 설채현 수의사의 강연, 핑크모래놀이터, 반려동물 그림그리기대회 등 가족 단위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또한 반려견 전문가의 산책교육, 반려동물 관련 직업 체험, 반려견 동물등록증 카드 발급, 반려견 심폐소생술(CPR) 교육 등 다양한 체험 및 홍보 부스가 설치되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반려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북구청은 지난 10월 26일 초등학생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우리북구 지식왕!!" 행사는 북구청 보조교재 "우리북구"의 내용을 퀴즈로 풀어보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사전 신청자 8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는 성화여고 댄스팀의 축하무대와 관내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출제한 골든벨 문제가 있었다. 학부모 돌발 퀴즈도 마련돼 관심과 응원을 받았다. 결승 무대에 진출한 10명의 학생 중 칠성초등학교 조연호 학생이 3등, 동변초등학교 이대건 학생이 2등을 차지했다. 최종 1등은 학남초등학교 최로윤 학생이 북구청장상과 상품을 수상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우리북구 책자를 바탕으로 한 골든벨 행사는 처음 실시한다"며 "즐거운 행사가 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북구 평생학습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평생학습주간은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구청 현관에서 "전 직원 독도사랑 티셔츠 입고 하나되기 운동"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독도의 날을 기념하고, 직원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행사에서 "독도를 수호하는 것은 민족의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과제"라며 "독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 고종황제가 독도를 울릉도에 편입시킨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북구청은 매년 독도의 날에 전 직원이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출근하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는 16일(수) 구청 대회의실에서 적극행정 역량 강화를 위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나의 행복을 높이는 비밀 적극행정”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강사로 활동 중인 이승은 강사를 초빙하여 ‘나의 행복을 높이는 비밀 적극행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다양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쉽게 설명하여 참석 직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다양한 사례 중심의 적극행정 교육을 통해 적극행정 이해도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구민이 원하는 확실한 변화를 보여줄 수 있도록 맡은 업무에 잘 적용하여 모두의 행복을 높이는 적극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북구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우수 공무원 선발 등 다양한 적극행정 시책 추진을 통해 구민이 체감하는 감동행정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지난 8일(화) 경대북문 일대 골목상권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곳은 경대북문 일대의 70여개 점포다. 골목형 상점가는 2,000㎡ 이내의 면적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 30개 이상이 밀집한 구역에 상인회의 신청을 받아 지정할 수 있으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이번에 지정된 경대북문 일대 ‘경대북문문지기 골목형 상점가’ 구역 내 점포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골목형 상점가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공모사업 신청 자격을 얻어 상권 활성화와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골목형 상점가 지정으로 그동안 각종 공모사업에서 소외되었던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첫 지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요건을 충족하는 골목상권을 계속해서 발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