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대구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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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AI 요약대구 북구청이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침산2동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단독세대의 사례가 주를 이루었고, 다각적 접근을 통한 지역사회 연계가 주목을 받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복지사각지대 지원과 지역사회서비스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구 북구청은 지난 10월 30일 통합사례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23개 동 및 종합사회복지관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6개 동 중 침산2동이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희망뿐!'이라는 제목으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복현1동, 복현2동이 우수상을, 대현동, 구암동, 칠성동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독거노인, 은둔형 외톨이, 청장년 1인가구 등 단독세대의 사례가 주를 이루었다. 다각적 접근을 통해 여러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를 이은 사례들이 주목을 받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지역사회서비스 연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살기좋은 북구, 따뜻한 건강복지 도시 북구를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6개 동 중 침산2동이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희망뿐!'이라는 제목으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복현1동, 복현2동이 우수상을, 대현동, 구암동, 칠성동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독거노인, 은둔형 외톨이, 청장년 1인가구 등 단독세대의 사례가 주를 이루었다. 다각적 접근을 통해 여러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를 이은 사례들이 주목을 받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지역사회서비스 연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살기좋은 북구, 따뜻한 건강복지 도시 북구를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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