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청 공무원봉사회는 12월 14일 산격동 가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꽃피워라, 나의인생’ 원예치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크리스마스의 꽃 포인세티아를 함께 심고, 화분에 이름을 지어주는 등의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대구 북구 검단동 "어울렁 더울렁 한마당" 공동체가 새마을운동중앙회 주최 '2024 좋은이웃만들기 마을공동체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공동체는 어르신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돌봄, 나눔, 어울림 활동을 통해 주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역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고, 지자체는 기부금을 주민 복리에 사용하는 제도로, 개인, 지자체, 국가 모두에게 이로운 제도이다. 2023년 기부금 총액은 650억 원, 기부자 수는 51만 4천여 명에 달하며, 일본의 '고향납세제'를 벤치마킹하여 발전 가능성이 높다. 기부 방법은 '고향사랑e음' 사이트를 통해 간편하게 진행되며, 세액공제는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지자체는 기부금을 통해 지역 사업에 활용하고 답례품을 제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기부자는 답례품을 고려하여 기부 지역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으며, 농축산품 외 공산품, 수공예품 등 다양한 답례품 발굴이 필요하다.

대구 북구 태전동 '팔공산맥' 서병철 대표, 태전2동 학생들을 위해 3년째 장학금 500만원 기탁. 태전2동 주민자치위원회, 감사패 및 후원의집 현판과 현수막 전달하며 감사 표현.

대구 북구 대현동 새마을부녀회는 12월 13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50가구에 직접 만든 팥죽과 나박김치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대구 북구 산격2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사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공유주방, 회의실, 생활용품 대여소를 조성하고 12월 1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시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예산으로 조성된 이 공간은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변중학교 교사와 학생들이 무태조야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후원했다. 이는 학생들의 전통문화 계승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두유노 김치 데이'의 일환이다.

대구 북구 읍내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위원회 회원들은 정성껏 만든 반찬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했고, 읍내동장은 위원회의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를 표했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매년 나눔과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대구 북구 구암동과 동천동의 지역 단체와 기업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김장김치, 선물세트, 수익금을 기탁했다. 이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을 모아 물품을 마련했다.

대구 북구 복현2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겨울꽃을 심고 육교를 대청소하여 시민들의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회원들은 지속적인 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복현2동을 깨끗하게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북구에서 지역 주민과 기관이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는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행사는 지역 사회의 따뜻함과 이웃돕기 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대구 북구 침산3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겨울꽃 식재와 대청소를 실시해 지역 환경을 정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