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북구
복현2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겨울꽃 식재 및 동북육교 대청소
AI 요약대구 북구 복현2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겨울꽃을 심고 육교를 대청소하여 시민들의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회원들은 지속적인 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복현2동을 깨끗하게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북구 복현2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지난 12월 4일 시민들의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겨울꽃을 심고 육교 대청소를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10여 명은 주요 가로변에 겨울꽃을 식재하여 마을을 새단장했다. 또한 육교 난간과 벽면의 먼지와 거미줄 등 묵은 때를 제거하여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상쾌한 생활 환경을 제공했다.
이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육교의 묵은 때를 싹 거둬내니 회원들의 마음까지 후련해졌다"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복현2동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선아 복현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묵묵히 봉사에 임해주신 새마을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생활과 가까이에 있는 각종 시설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정비를 실시하여 청결한 복현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10여 명은 주요 가로변에 겨울꽃을 식재하여 마을을 새단장했다. 또한 육교 난간과 벽면의 먼지와 거미줄 등 묵은 때를 제거하여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상쾌한 생활 환경을 제공했다.
이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육교의 묵은 때를 싹 거둬내니 회원들의 마음까지 후련해졌다"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복현2동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선아 복현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묵묵히 봉사에 임해주신 새마을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생활과 가까이에 있는 각종 시설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정비를 실시하여 청결한 복현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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