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청과 대구과학대학교는 4월 15일 '행복 북구! 평생직업대학, 로컬크리에이터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 과정은 지역 주민의 창조역량 강화 및 로컬 브랜드와 콘텐츠 기획·창출 인재 육성을 목표로, 상반기에는 50세 이상 신중년층 6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하반기에는 청년·여성·다문화 특화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북구 산격3동, 독거노인 등 고위험 1인 가구에 반찬 배달 및 안부 확인하는 '안·방 사업' 추진. 지역 주민공동체에서 반찬을 구매하여 '주민의 손으로 이웃을 돌보는' 사업 취지 강화 및 지역 상생 도모.

대구 북구보건소 강북보건지소는 대구과학대학교와 협력하여 '심뇌 제빵소'를 운영, 2030세대를 위한 저염·저당 베이커리 6종을 개발 및 출시했다. 2025년에는 저당 음료 레시피도 추가 개발할 예정이다.

대구 북구청은 4월 21일부터 5월 21일까지 관내 12개 지하차도 배수로 준설 작업을 실시한다. 이는 장마철 대비 및 지하차도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이며, 작업 기간 동안 지하차도 일부 차선이 일시 통제될 예정이다.

대구 북구청은 4월 14일 MZ세대 직원과 간부 공무원이 참여하는 '리버스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나만의 허브 스머지 스틱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 젊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정에 반영하고자 한다.

대구 북구청은 주택가와 상업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5년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 참여자를 5월 30일까지 모집한다. 학교, 종교시설 등의 유휴 주차장을 개방하는 사업으로, 개방 면수에 따라 최대 2,000만원까지 시설개선비를 지원한다. 현재 북구에는 16개소 749면의 주차장이 개방되어 있으며, 대구시 통합주차정보시스템에서 위치와 이용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대구 북구청은 4월 11일 청사 앞마당에 무궁화 나무를 심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는 사회 갈등 극복과 국민통합을 염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앞서 청사 로비에서는 무궁화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북구청은 향후 청사 일대를 무궁화 동산으로 조성하여 대구를 국민통합의 상징 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대구 북구 관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10일 독거노인 20명을 대상으로 '꽃길만 걸어요' 화분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직접 화분을 만들고 가꾸면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일상의 즐거움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 북구 관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10일 착한대구 캠페인에 동참한 '깜장고무신'에 현판을 전달했다. 깜장고무신은 매월 3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 복지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대구 북구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감정적 취약계층 5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원예 수업을 제공하는 ‘마음꽃 희망으로 피어나다’ 특화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우울감과 고독감 해소, 삶의 활력 증진, 자존감 향상을 목표로 하며,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대구캠페인 후원금으로 운영된다.

대구 북구, 폐교된 교동중학교 부지에 학교복합시설 조성 확정!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18억 원 투입, 초등 방과 후 시설 및 평생학습센터 등 지역주민과 학생을 위한 공간 마련. 유아교육진흥원 분원과 함께 조성되어 통합교육 및 돌봄 환경 제공 기대

대구 북구, 12개 동 치매안심마을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우수 치매안심마을'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