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대구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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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격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부를 전하는 행복배달 방문사업「안방 사업」추진
AI 요약대구 북구 산격3동, 독거노인 등 고위험 1인 가구에 반찬 배달 및 안부 확인하는 '안·방 사업' 추진. 지역 주민공동체에서 반찬을 구매하여 '주민의 손으로 이웃을 돌보는' 사업 취지 강화 및 지역 상생 도모.

대구 북구 산격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현종, 김정길)는 4월 14일(월) 독거노인·장애인 등 생활돌봄 위기 및 고독사 고위험 1인 가구 이웃에게 반찬을 직접 배달하며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산격3동 특화사업「안·방 사업」을 추진했다.
「안·방 사업」은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함께 따뜻한 반찬을 전달함으로써 사회적 고립감을 줄이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돕기 위해 산격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2년부터 꾸준히 시행해 온 사업으로 올해는 8가구에 매월 2회 밑반찬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산격3동주민공동체인 「산격3동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서 판매하는 반찬을 구매ㆍ전달하여, ‘주민의 손으로 이웃을 돌보는’ 안방사업의 본래 취지를 한층 더 강화하고 지역 상생과 공동체 돌봄의 가치를 더욱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요즘에는 마트 가기도 쉽지 않은데 이렇게 찾아와서 챙겨주시니 식사 걱정도 덜고, 계속 찾아주는 분들이 있어 든든하다.”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박현종, 김정길 공동위원장은 “혼자가 아니라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또한 이번 사업이 단순한 복지 전달을 넘어 주민이 이웃을 돌보는 자발적 복지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문과 모니터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방 사업」은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함께 따뜻한 반찬을 전달함으로써 사회적 고립감을 줄이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돕기 위해 산격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2년부터 꾸준히 시행해 온 사업으로 올해는 8가구에 매월 2회 밑반찬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산격3동주민공동체인 「산격3동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서 판매하는 반찬을 구매ㆍ전달하여, ‘주민의 손으로 이웃을 돌보는’ 안방사업의 본래 취지를 한층 더 강화하고 지역 상생과 공동체 돌봄의 가치를 더욱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요즘에는 마트 가기도 쉽지 않은데 이렇게 찾아와서 챙겨주시니 식사 걱정도 덜고, 계속 찾아주는 분들이 있어 든든하다.”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박현종, 김정길 공동위원장은 “혼자가 아니라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또한 이번 사업이 단순한 복지 전달을 넘어 주민이 이웃을 돌보는 자발적 복지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문과 모니터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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