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동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권기완)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완열)는 2017년 8월 25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20명의 보장협의체 위원 및 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이 참가하여 안내문과 홍보물 등을 배부하면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저소득 가정 중 위기상황임에도 복지 제도 및 방법을 알지 못하고 있는 복지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해 공적서비스 및 민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진행됐다. 신암1동장(권기완)은 “각종단체와 동 행정복지센터, 민간복지기관 등과 협력하여 1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발굴 할 수 있는 이웃 나눔 사랑을 전개 하겠다”고 말했다. 신암1동은 기부문화와 재능기부가 활성화되어 있어 앞으로도 더 따뜻한 이웃사랑 분위기가 조성 될 것이며 ...

대구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열흘 앞으로 다가온 2017년 을지연습의 전반적인 준비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1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최근 국제정세로 인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간부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현택 동구청장의 주재로 각 부서별 을지연습 준비상황과 작년 훈련에서 도출된 문제점과 조치사항을 중점 토의했다. 한현택 구청장은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도발과 강경발언으로 인해 동아시아 정세가 혼란 속에 있다”며 “이러한 엄중한 안보 상황을 인식함과 동시에 유사상황 발생 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최선의 상태가 되도록 을지연습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을지연습은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실시되며,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방식으로 주민심폐소생술 교육과 화재대피훈련 등이 열려 구민의 안보의식을 한껏 고취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는 민선6기 3주년을 맞이해 지난날의 약속과 성과를 되짚어보고 동구 건실화의 성공을 다짐하는 기념행사를 890여 동구청 직원들과 함께 간소하고 의미 있게 마련하기 위해 3일 오전 9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 날 조회는 프로 공연단의 화려한 식전공연을 앞세우기 보다는 성공적인 구정 운영을 위한 결의를 담아 직원동아리로 구성된 섹소폰 연주와 기타 연주를 준비했으며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꽃다발을 전달했다. 조회의 단연 하이라이트는 지난 3년간의 성과와 변화, 향후 구정비전을 담아 강대식 구청장이 직접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펼쳤으며 직원들이 심기일전하며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졌다. 같은 날 오전 11시에는 구청 열린마당에서 나눔과 배려의 따뜻한 공동체문화 확산을 위해 구청 공ㅍ과 함께 폭염대비 ”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전달식”을 통해 쪽방거주자, 홀로어르신들에 선풍기 45대를 직접 전달하고, 이어서 구내식당...

대구 동구청 강대식 구청장과 애향․애국봉사단 광복소나무사랑모임(회장 최주원)은 제62주년 현충일을 맞아 6월 4일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팔공산 자락 구암팜스테이마을과 파군재삼거리에서 파계․동화․갓바위집단시설지구까지 주택과 상가에 태극기 기증과 함께 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복소나무사랑모임(이하 광사모)은 2014년부터 광복의 기쁨을 기리고 나라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유일의 광복 당시 기념물인 광복소나무 소재동구 평광동을 시작으로 매년 광복절에 태극기 기증 달기 및 연중 태극기 바로알기 봉사활동을 실시 해 오고 있다. 그러나 올해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와 숭고한 뜻을 기리고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기회가 되도록 현충일 맞이 행사로 태극기 달기를 추진하였다. 태극기와 꽂이는 지역 소재 한국감정원에서 각 350개를 후원 하였으며, 꽂이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광사모 회원들이 사전에 설치를 완료를 하고 이날 태...

대구 동구에서는 2008년 8월 15일 이설사업이 완료된 대구선 폐선부지에 대해 2009년 3월 대구선공원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환경부 국비와 시비 144억원을 확보, 4월부터 대구선 공원조성사업을 착수해 올해 5월 공원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동대구역에서 안심 대림육교까지 7.5km, 면적 132,139㎡에 당초 대구선 1·2·3공원으로 나누어 추진하였으나 이후 1공원은 ‘대구선 동촌공원’으로 2공원은 ‘대구선 반야월공원’으로 3공원은 대구선 아양공원으로 공원명칭을 변경하고 순차적으로 공원조성 사업을 시행했다. 대구선공원은 과거 도심을 가로지르는 철도로 공간단절, 막다른 골목 슬럼화, 철도소음으로 열악한 주거공간의 대명사로 인식되었으나, 공원화 사업을 통하여 도로가 정비되고, 주변 공간이 개발을 유도하게 됨에 따라 새로운 주거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철도를 공원으로 조성한 대구선공원은 선형으로 이루어져 도보, 산책, 기구 운동에 적합하도록 조성하였으며, 선형공원의 특성상 시민들...

대구 동구에서는 지역사회의 밝고 긍정적인 미소친절 분위기 조성·확산을 위해 '2017년 미소친절 동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자기관리 개인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행정환경과 다양한 주민요구에 부응하고자 '상반기 직원 CS교육'을 실시해 직원들의 서비스마인드를 재무장한다. 5급이하 전 직원 8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올해 직원 CS교육은 ‘에스피아르떼’ 공연팀이 ‘리베르 탱고’ 등 2곡을 연주하여 직원들의 직무스트레스를 힐링하고, 교육 전 소통하는 분위기를 조성함은 물론, 외부 전문 CS강사 2명을 초빙하여 각각 ‘나는 꽃이다’와 ‘민원인 만족을 일으키는 셀프리더십’이란 주제로 CS마인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경영, 셀프리더십 등의 내용을 5월18일부터 5월2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특히, 지난 18일 1회차 직원 CS교육에 참석한 강대식 동구청장은 “좋은 환경에 있거나, 좋은 사람 사이에서 생활하다 보면 그 또한 좋게 된다”며 “CS교...

(사)대구광역시 동구 새마을회(회장 서석갑)가 주최하고, 대구 동구 가 후원한 '행락질서 캠페인단 발대식'이 지난19일 동구 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팔공산 수태골 등산로에서 개최되었다. 수태골의 수려한 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한 발대식에서 동구 새마을회 서석갑 회장은 “자연훼손과 환경오염, 음주가무와 고성방가 등으로 자연은 물론 사람의 마음까지 흐리게 하는 일부 사람들의 행락질서를 계도하여 우리 동구의 이미지와 품격을 높이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참석한 강대식 동구청장은 “너그러운 팔공산과 풍요로운 금호강이 살아 숨쉬는 푸른도시 동구를 우리는 함께 공유하고 함께 누려야 할 권리 뿐만 아니라, 미래의 우리 아이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지금 만들어 가야 할 의무가 있다.”며, “오늘부터 10월까지 이어질 행락질서를 지키기 위한 캠페인단의 땀과 노력이 우리 동구의 자연에 생명을 불어넣고, 내방객들에겐 푸른 웃음을 선사...

대구 동구보건소에서는 지난 13일 2017 봄 여행주간 대구올레걷기축제와 연계한 건강 체험관 및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대구올레걷기축제는 2017 봄 여행주간 프로그램으로 한국관광공사에서 공모하는 걷기 축제에 선정되어 대구녹색소비자연대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불로고분 ~ 굴다리 ~ 단산지 ~ 불로고분 코스로 약 8km 거리를 걸으며 여러 가지 체험에 참여하는 행사이다. 이 날 걷기축제에 참여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기초건강검진 및 금연상담 등 건강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건강체험관을 운영하였으며, 일상생활에서의 신체활동 증가를 위한 서거달 운동을 전개하였다. 서거달이란 대구시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단에서 만든 로고로 ‘서고 걷고 달리자’는 의미로 누워 있는 것보다 앉아 있는 게 낫고, 앉아 있기보다는 서 있는게 낫고, 설 수 있다면 걷도록 하고 걷는 중간 달리도록 하자는 의미이다. 이러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동구보건소에서는 서거달 등번호 ...

대구 동구에서는 27일 구청 종합민원실 내에 혼인신고를 기념할 수 있는 공간 ‘혼인신고기념 포토존’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설치된 포토존은 혼인신고를 마친 신혼부부들이 결혼을 기념하고 색다른 재미와 추억거리가 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사진촬영을 위한 셀카봉과 의자 등 편의시설을 준비해 두고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으며 신혼부부들의 이용과 호응에 따라 앞으로 시설을 더욱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도명숙 민원봉사과장은 “포토존의 문안 '우리 아들·딸 낳고 알콩달콩 살아요'를 통해 신혼부부들에게 출산의 중요성을 알리고, 재미와 감동을 주는 이벤트를 통한 관공서에 대한 친근감과 대민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