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동구보건소는 동대구역·신세계백화점·동대구복합환승센터 일원에 금연구역홍보를 위하여 태양광LED금연안내표지판과 바닥 금연구역표지판을 설치하였다. 특히 야간에 흡연자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야간에는 점등되는 태양광LED금연표지판과 야광기능이 있는 바닥표시재를 이용하여 이용객이 쉽게 금연구역임을 알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동구보건소는 2018년4월13일(금) 오후 청소년지도협의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구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와 합동으로 금연캠페인을 실시하여 이용객에게 금연구역임을 알리고, 주변환경정비를 위하여 담배꽁초줍기를 실시하였다. 참가단체는 지속적으로 합동금연캠페인을 실시하여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일원을 간접흡연피해 없는 청정공간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동구보건소는 간접흡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금연구역 안내표지판을 추가 설치하고 홍보 및 단속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동구보건소 강태경 소장은 동대구역·신세계백화점·동대구복합환승센터 이용객과 대구시민이 간...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영태, 조동래)는 관내 쪽방생활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洞 특화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 사업의 일환으로 10일(화) 관내 대현장로교회(목사 백정기)와 연계하여 생필품 15종세트 80상자를 여관 등에 거주하는 쪽방생활인을 직접 방문 전달하였다. 신암4동(동장 최영태)은 동구 지역내 거주중인 쪽방생활인 중 절반이상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지역 특수성에 맞추어 2017년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선정하여 쪽방생활인의 정기 건강체크, 생활불편사항 해소 등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 참석한 대현교회 백정기목사는 “우리동에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교회 신자들과 함께 이번 물품을 준비하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시행중인 특화사업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후원체계 구축을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여 지역주민들과 ...

대구광역시 동구(구청장 강대식)는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사장 박우서)이 주최한 제23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기관부문 최고의 상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열린혁신, 문화관광, 복지보건, 지역개발, 산업경제, 환경안전, 인적자원개발의 총 7개 부문을 종합평가하여 최고 점수를 수상한 자치단체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동구는 지난 해 지역개발부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에는 드디어 전국 자치구 중 1위라는 쾌거를 이룬 것이라 더욱 의미 있다 하겠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1, 2차에 걸친 공적서(정량․정성평가) 전문심사와 주민만족도 조사, 전문가 심사위원회의 인터뷰 심사 등 4단계의 엄격한 절차를 거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기관에게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대구 동구는 전 부문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자치구 중 유일하게 종합대상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 대구 동구는 민선6기 강대식 구청장 취임 이후 부족한 재원확보에 총력...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강대식)은 강화된 초미세먼지 환경기준과 '나쁨'예보 발령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2017년 지난해 이어 대구에서 최초로 3월 29일부터 안심연료단지를 중점으로 동구전역에 안개형 분무살수차 운행에 들어갔다. 안개형 분무살수차는 도로 바닥에 물을 뿌리는 방식이 아닌 공중으로 안개형 물을 분사하는 방식으로 대기중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이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높이기 위해 주요 도로변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는 도로바닥 진공청소와 함께 물을 뿌릴 수 있는 진공청소살수겸용 차량 5대를 주요 간선도로 17개노선 46km구간에 배치하여 운행한다. 도심 대기오염의 주요 요인중 하나인 자동차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경유, 노후차량의 배출가스 노상 단속과 함께 운수회사 등 차량 다량 보유사업장을 현장방문 하여 배출가스 무상점검으로 자체 차량정비를 유도하기로 하였으며, 대형공사장 18개소에 대해 “비산먼지 줄이기 협약”과 함께 공사장 보유 살수차를 활용하여 공사장 주변 ...

동촌유원지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협력을 위한 MOU체결 대구광역시 동구(동구청장 강대식)와 대구도시공사(사장 이종덕)는 3월 22일 동구청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동촌유원지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공모와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의 역할을 분담하고 상호협력을 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동구와 도시공사는 이러한 도시재생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의 제고는 물론 상생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동구에서는 업무협약 체결 후 동촌유원지일원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착수보고회는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대구도시공사, 주민대표까지 참여하여 도시재생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도시재생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이끌고 지자체와 공공기관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형태가 되어야 한다. 실현가능하고 지속적인 ...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지난 20일 동구 재활용센터에서 환경미화원, 운전원 등 약 160명을 대상으로 '2018 산업재해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광주에서 환경미화원의 안타까운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환경미화원의 안전이 이슈화 되고 있는 추세 속에서, 환경미화 종사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이날 가로청소 중 길거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발생시 바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실기 등을 교육했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환경미화원 스스로가 안전용구 착용과 안전규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해야 일터와 사랑하는 가족을 함께 지킬 수 있다. 항상 안전에 유념해 주기바라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수고에 대해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청정동구를 위해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달...

대구광역시 동구청은 3월 16일(금) 오전 11시부터 도동 측백나무 숲 공원에서 '천연기념물 제1호 도동 측백나무 숲 보존 및 재난안전 기원제'를 지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1호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을 보호하고, 화재예방과 각종 재난방지를 염원하며, 지역 주민들과 화합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수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불로동지역 의용소방대(남대장 한상배/ 여대장 반미진) 대원들은 지역의 자랑인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지킴이를 구성하고, 지역사회의 안전 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2007년부터 매년 기원제를 지내 왔으며, 금년 기원제는 300여명의 지역 관계자 및 주민들이 함께했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기원제를 통하여 지역 주민들과 구가 하나되어 열정과 자긍심으로 우리의 문화재를 가꾸고 보호하여 후손들에게 잘 전달해주겠다는 재다짐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다시 한 번 기원제를 준비하신 불로지역 의용 소방대의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

'2017년 대구광역시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대구동구보건소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3일 대구 노보텔에서 열리는 '2017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공유대회' 시상식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 표창은 보건복지부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기준에 의해 대구광역시 8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2017년도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 운영, 성과,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였다. 동구보건소는 근거 중심의 보건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민 요구를 반영하고, 지역현황에 맞는 전략을 수립,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 점에 높은 점수를 얻었다. 강태경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건강형평성 제고 및 건강수명연장을 위해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한 주민 중심의 혁신적인 보건사업 수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강대식)은 14일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 및 화합의 장소가 될 '대구동구노인회관'을 완공하고 개관식을 가졌다. 이 날 개관식에는 정종섭 국회의원, 강대식 동구청장, 차수환 동구의회 의장, 박재규 동구지회장, 시‧구의원, 경로당 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 테이프 컷팅, 개관식,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신축한 대구동구노인회관은 총 공사비 26억원으로 신평동 783-11번지외 4필지, 부지 536㎡에 연면적 847.08㎡ 지상4층의 규모로 작년 4월말에 착공해 올해 2월말 준공했다. 주요시설로는 1층에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카페와 공동작업장이 운영되고, 2층 강당에는 노인회 부설 팔공어르신대학이 연중 운영되어 가요, 민요교실 등 평생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수시로 경로당 임원 교육, 노인일자리사업단 교육 등이 이루어 질 예정이며, 3층에는 대한노인회 대구동구지회 사무실 및 지회장실이 있고, 4층에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동구...

대구광역시 동구 내곡동 내 마을 교통 불편해소를 위해 10일부터 동구6 버스를 증설 운행된다. 운행 첫날인 10일 오전8시 50분 마을주민들은 처음 운행되는 버스를 맞이하며 안전한 운행이 되길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지난 1월 신서혁신도시 동편 친환경 주거지구의 이용수요 증가와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을 위해 신설한 동구6번 노선을 내곡동 마을회관까지 1일 4회 경유하여 대중교통 사각지역을 해소하게 된다. 이 버스노선 신설로 주민들이 전통시장, 구청, 병원, 보건소, 노인시설 등을 이용하는 데 시간적. 경제적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내곡동은 1981년 대구직할시 동구 내곡동을 거쳐 1995년 대구광역시 동구 내곡동이 되었다. 내곡동은 법정동이며 행정동은 안심3·4동이다

대구 동구청은 11월22일 동구 퀸벨호텔에서 고용노동부, 대학 산학협력처, 벤처기관, 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 등 일자리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일자리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고 내년도 일자리창출 사업 추진전략과 일자리사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집중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동구청이 ‘2017년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함에 따라 교부 받은 인센티브 시상금을 활용하여 지역일자리 업무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 되었다. 한국노동연구원 이규용 선임연구원의 '2018년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전략'특강을 시작으로 다양한 일자리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가 함께 모여 2018년 일자리 사업모델 개발을 위한 집중토론을 실시, 일자리 사업에 관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공유하여 지역의 일자리 창출모델을 개발하는 프로그램도 진행 되었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우리지역 뿐아니라 어떤 지역에 가도 가장 뜨거운 화두는 단연 일자리문제이며...

2014년 12월 복지부서 공무원들이 앞장서 시작한 '100원의 큰사랑' 나눔운동이 구청 전 직원은 물론 많은 주민의 자율적인 참여 속에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오는 11월29일 동구청에서 '100원의 큰사랑 참여Day'행사가 개최된다. 주머니 속, 서랍 속, 자동차안 에서 뒹구는 100원짜리 동전을 매일 꾸준히 모아 기부하는 '100원의 큰사랑 참여Day'는 재래시장 상인회, 동구 맛집, 각급 위원회, 단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뿐 아니라, 동구 관내 어린이집 아동들의 고사리 손길까지 보태져서 동구의 대표적인 나눔운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일회성의 기부도 중요하지만, 일상에서 주머니속 동전(100원)을 꾸준히 모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자, 1일100원 월3,000원의 소액 정기기부신청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100원의 큰사랑 참여Day'는 ´15년 30,626천원, ´16년 36,096천원이 모금되었으며 올해는 40,000천원이 모아질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