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동구
쪽방 생활인에게 희망기원 사랑의 물품 전달
AI 요약대구광역시 동구 신암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영태, 조동래)는 관내 쪽방생활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洞 특화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 사업의 일환으로 10일(화) 관내 대현장로교회(목사 백정기)와 연계하여 생필품 15종세트 80상자를 여관 등에 거주하는 쪽방생활인을 직접 방문 전달하였다. 신암4동(동장 최영태)은 동구 지...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영태, 조동래)는 관내 쪽방생활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洞 특화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 사업의 일환으로 10일(화) 관내 대현장로교회(목사 백정기)와 연계하여 생필품 15종세트 80상자를 여관 등에 거주하는 쪽방생활인을 직접 방문 전달하였다.
신암4동(동장 최영태)은 동구 지역내 거주중인 쪽방생활인 중 절반이상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지역 특수성에 맞추어 2017년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선정하여 쪽방생활인의 정기 건강체크, 생활불편사항 해소 등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 참석한 대현교회 백정기목사는 “우리동에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교회 신자들과 함께 이번 물품을 준비하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시행중인 특화사업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후원체계 구축을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영태 신암4동장과 조동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우리동에서 실시하는 특화사업에 대현장로교회의 동참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쪽방 생활인들이 우리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의 나눔으로 모두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반드시 자립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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