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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동구 관련부서, 유관기관 및 단체, 국민 체험단 등이 참여한다. 내용은 아양아트센터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정해 초기대응, 비상대응, 수습·복구로 진행되며, 사건의 순서에 따라 훈련을 실시해 재난대응과정의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 토론과 현장훈련도 진행한다. 토론훈련은 22일 동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훈련을 중심으로 실시하며, 현장훈련은 24일 아양아트센터에서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국민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계층의 경험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 10월 4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 국민체험단 5명이 훈련에 함께한다. 이들은 토론훈련, 현장훈련 등에 참여하게 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올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업체계를 다시 점검해 재난대응 능력이 향상될 것으...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경증치매 어르신의 효과적인 인지능력 향상, 사회교류 증진을 위해 지난 27일, 동구기억쉼터에서 ‘반짝 기억다방’을 운영했다. 경증치매어르신들이 직접 바리스타로 활동하며 운영하는 ‘반짝 기억다방’은 ‘반짝거리는 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의 준말이다. 주문이 느리고 다른 메뉴가 나와도 너그럽게 이해하는 것이 기본 규칙이며 모든 메뉴는 ‘치매 바로 알기 퀴즈존(ZONE)’ 참여 후 가상 화폐를 이용하여 주문이 가능하다. 반짝 기억다방을 이용한 손님들은 서툴지만 노력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뭉클함을 느꼈다. 방문한 손님은 “덕분에 커피 한잔으로 치매 어르신을 대할 때 필요한 배려와 이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와 같이 치매환자 또한 우리의 이웃임을 공감하고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따뜻한 공동체 동구로 한발 나아가기 위하여 참신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에서 ‘2022 소목골 마을축제(부제: 동구시장과 청년이 재생에서 만나다)’가 오는 27일에 효목2동 동구시장 일대에서 열린다. 효목2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침체된 효목로 골목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 상인, 청년이 만난다. 다양한 계층이 함께하는 상생의 장이 될 이번 축제는 동구시장의 다양한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부스는 주민, 상인, 청년이 운영하게 되는데, 상인 및 청년이 운영하는 부스에서는 다양한 시제품을 판매한다. 칫솔, 조명, 한우 등 생필품부터 식료품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일부 시식행사도 진행한다. 또, 주민 부스에서는 바람떡 만들기, 다육이 화분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게다가 부스 체험이나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음료 등 무료 제공 이벤트도 열린다. 무대행사로는 주민 노래자랑대회와 트로트가수의 축하공연 및 청년 버스킹 등이 진행된다. 또, 청년 예비 창업자들의 아이디어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24일 오후3시,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공항후적지, 미래모빌리티와 첨단산업이 융합된 스마트 도시!’를 주제로 전문가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대구 동구 최대 현안이자, 대구전체 발전을 견인할 공항후적지 개발 사업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 동구 주민들 공감대 형성, 후적지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다. 토론회는 주제발표, 토론,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김남용 대구 동구청 미래정책실장과 송교원 국민대 미래모빌리티학과 교수가 맡는다. 김 실장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공항후적지 개발사업 추진경과에 대해 설명을 할 예정이며, 특히 지난 9월 동구청에서 자체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위탁한 공항후적지 개발에 대한 주민설문조사 결과도 발표한다. 송 교수는 ‘미래모빌리티 선도도시 대구, UAM 도입 필요성과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UAM 산업 시장전망과 글로벌 트랜드, 전국 지자체 동향, 공항후적지가 가진 UAM 특화도시가 될 수 있는 최...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가 관내 신고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어린이통학버스 운행기록장치 설치비 지원 접수를 10월 14일부터 받고 있다. 교통안전법 개정으로 어린이통학버스 운행기록장치 설치가 의무화 됐으며, 이미 운영 중인 어린이통학버스의 경우는 2022년 12월 31일까지 장착이 유예됐다. 이에 '교통안전법' 제55조 및 동법 시행령 제3조에 의거하여 어린이통학버스를 운행하는 신고 체육시설업 운영자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운행기록장치를 설치한 신고체육시설에 설치비용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오는 31일까지 지원요건에 맞는 신청자를 모집하며, 통학차량 1대당 최대 20만 원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문화체육과(053-662-2183)로 문의하면 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관내 신고체육시설의 어린이통학버스 운행기록장치 설치비 지원으로 체육시설 운영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차량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데 이바지할 수 ...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지난 10월 12일에 열린 2022년 하반기 대구시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와 올 상반기 수상에 이어 3번째 수상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대구시와 구·군,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에서 창의적 아이디어로 적극행정을 추진한 사례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10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구 동구청의 적극행정 사례는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에 관계없이 사업장 규모(200㎡ 이상)만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자로 지정되어 동일한 규제를 받아 온 커피・아이스크림 전문점을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자에서 제외하도록 법령을 개정한 것이다. 이는 대구 동구청이 환경부에 건의, 논리보강과 협업을 통한 재건의 등 1년 6개월간의 노력 끝에 얻어 낸 성과로 해당 업종 소상공인들에게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 행정처리 간소화로 부담을 줄여 주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

[caption id="attachment_209366" align="alignnone" width="771"] 대상(박미향) - 신숭겸유적지의 여름과 겨울[/caption]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낮과 밤 관광명소 사진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지난 3월 16일부터 총 5달 동안 시간과 계절의 변화에 다른 비교사진전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대상으로 박미향씨의 ‘신숭겸유적지의 여름과 겨울’이 선정됐다. 대구광역시 기념물 제1호로 지정된 신숭겸유적지에 백일홍이 만개한 여름과 눈 내린 겨울의 대비되는 아름다운 순간을 표현했다. [caption id="attachment_209365" align="alignnone" width="771"] 대상(박미향) - 신숭겸유적지의 여름과 겨울[/caption] 오는 15일 율하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어울림한마당에서 시상식과 전시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 1점(상금 200만원), 금상 1점(상금 100만원), 은상 5점(상금 각 5...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 동구보건소가 백세건강주치의 사업을 실시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의 대표 복지 공약으로, 만 7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고혈압, 당뇨, 치매, 노인성 우울, 저작불편 등 노인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는 통합건강증진서비스다.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만 70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높은 안심1동, 공산동, 방촌동, 안심4동, 해안동 등 5개 동에서 운영한다. 대구 동구청은 이후 2023년부터 22개 동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보건소 내 의사, 간호사, 치위생사, 치매·정신 전문 인력 등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각 동에 방문해 1대1 기초 건강검진 및 건강문제 진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집중관리가 필요할 경우 보건소와 연계해 지속 관리를 받게 한다. 사전예약을 통해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지난 5일 안심1동행정복지센터부터 시작해 11월26일까지 총 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

대구혁신도시 의료R&D지구 입주기업협의회(회장 김규수)는 지난 29일, 대구 동구 상매동 율하천 일원에서 취업박람회 및 근로자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총 8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행사는 기업과 취업희망자에게 직접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기업에는 우수한 인력을, 취업희망자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했다. 총 21개 기업체가 참여해 현장에서 90명 정도 채용이 이뤄졌다. 이와 함께, 어려운 환경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한 근로자 한마당 행사도 함께 개최됐다. 김규수 의료R&D지구 입주기업협의회 회장은 “그동안 산업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며 땀 흘려온 근로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근로자들이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축사에서 “취업희망자 및 근로자를 위해 취업박람회 및 근로자한마당 개최해주신 의료R&D지구 입주기업협의회에 감사드리며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27일 동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동구 교육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관내 고등학교 학교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명품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교육 여건 개선 의견 수렴을 위한 자리로, 특히 지역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정책 협력방안 마련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 졌다. 그동안 대구 동구청은 동구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교육환경 해결에 크게 노력해 왔다. 특히, 윤석준 동구청장은 취임 이후 7월부터 초․중․고 학부모, 초․중등 학교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여러 가지 교육 발전 방향에 대해서 논의해왔다. 여기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은 내년도 사업에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특히 중등영어캠프, 진로진학 로드맵 강화, 명품 인터넷 강의 지원 등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 내 우수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학부모, 학교장 등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교육 발전을 위한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명사초청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명사초청 아카데미는 주민 누구나 수강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에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동구 대표 학습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명품교육도시 동구와 미래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해 교육과 미래산업, 과학에 특히 중점을 뒀다. 오는 10월2일에는 개강과 함께 공부의 신 강성태씨가 연단에 올라 ‘진로특강! 나의 꿈, 나의 미래’ 주제로 강의를 한다. 이어 최재붕 교수의 ‘메타버스 시대, 바꿔야 할 3가지’(10월31일), 김상욱 교수의 ‘과학을 왜 알아야할까?’(11월21일), 신종호 교수의 ‘배움의 기초, 문해력’(12월19일)이 진행된다. 강의는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리며, 매회 오후4시다. 신청은 대구 동구청 문화체육과(053-662-2155, 2157)를 통해 수시로 접수하며, 선착순 5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으로는 동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이 운영하는 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2022년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제15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치매 우수프로그램 운영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치매극복에 기여한 기관 등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으며, 이번에 수상한 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치매노인의 인지기능 악화와 사회적 고립감을 방지하기 위해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치매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치매극복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구 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및 상담을 비롯해 치매 단계별 인지강화 및 재활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치료관리비 및 조호물품 제공, 치매안심마을 운영, 치매기억공원 조성 등 지역 주민에 가까이 다가가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따뜻한 공동체 동구를 만들기 위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