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가 찾아가는 일자리 상설 면접 ‘다(多)잡(job)데이’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구 동구청 일자리지원센터가 하는 상설 면접 사업으로, 구인업체의 요청 시 업체가 희망하는 구직자를 알선해주고, 구직자와 업체의 현장면접을 지원하는 기업맞춤 인재 채용을 위한 고용지원사업이다. 대규모로 진행되는 채용박람회와는 다른 방식이다. 업체의 요구 시 수시로 면접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며, 구직자는 업체를 직접 찾아 면접을 진행하고, 구직자는 자신의 근무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채용에 소용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기존의 취업정보센터를 일자리지원센터로 확대 운영하고 전문직업상담사를 채용하는 등 일자리창출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일자리 다(多)잡(job)데이 상설면접을 통해 구인·구직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 보건소가 스마트폰을 활용한 인공지능·사물인터넷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를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공모에 선정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허약하거나, 만성질환이 있거나,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대상자를 모집한 뒤 스마트 건강측정장비를 제공해 비대면으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에게 손목 활동량계, 블루투스 체중계 등 장비를 제공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전송된 건강데이터를 담당 간호사가 분석하고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건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 300여 명에게 개인별 건강데이터를 기반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해 건강 및 근력 관련 미션을 부여하고 이를 통해 건강습관을 형성하고 있으며, 노인 우울감소, 고독사 등을 예방하고 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최첨단 스마트 기술을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에 접목하여 실시간으로 ...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의 심리적 안정과 외로움 해소를 위한 반려화분을 나눈다고 17일 밝혔다. 대구 동구는 지난 2020년부터 반려화분 나눔을 시작해 ‘봄‧가을 반려화분 나눔’, ‘공무원 인사이동 반려화분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고독감 ZERO ! 내 마음의 백신!’ 이라는 주제로 구청 직원들이 인사이동 시 받은 축하 화분을 자율 기탁받아 추진했으며, 1부서 1동 결연을 통한 ‘저소득 가구 위문 Day’를 지정해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노인 220세대에 전달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반려화분 나눔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관내 시설에 방연마스크를 비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조치다. 설치장소는 구청사 및 도서관, 보건소, 체육센터, 복지관 등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공공시설이며, 화재 발생 시 손쉽게 이용이 가능한 곳에 총 3천300여 개를 배부했다. 이번에 배부한 방연마스크는 두건식 습식 마스크 형태로 화재 발생 시 빠르게 착용할 수 있고, 코와 입을 가려 유독가스 흡입을 막고 신속한 대피 및 초기 골든타임 확보에 효과가 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화재 발생 시 유독가스 등에 의한 질식사가 사망원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주민들의 방문이 많은 공공시설에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를 비치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화재대피용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12일 팔공메아리 명예기자 3명, 제11기 동구 블로그 기자 10명, 제1기 유튜브 기자단 5명 위촉식을 개최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이 직접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후 동구 SNS 제작업체가 기사작성, 사진촬영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우선, 1998년 창간한 팔공메아리는 20년 넘게 주민들과 소통하는 동구 대표 소식지다. 팔공메아리 명예기자는 동구 구석구석 소식을 팔공메아리를 통해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다음으로, 동구청 블로그는 2013년 개설 후 꾸준히 성장해 누적 방문자가 1천만명을 넘었다. 블로그 기자단은 주요 행사, 명소, 축제, 맛집 등을 취재 후 블로그에 올리는 역할을 한다. 마지막으로, 올해 처음 운영하는 유튜브 기자단은 동구와 관련된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 모니터링과 홍보활동을 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실제 주민의 시각으로 동구의 모습을 친근하게 전달해주는 기자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 기자단 활동에 ...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16일까지, 지하철 동대구역 역사 내에서 ‘동구 사회적경제기업 POP-UP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가치를 우선으로 추구하는 동구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전시하고, 사회적경제의 역할과 동구 사회적경제기업의 종류 등을 홍보한다. 또, 동구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POP-UP 이벤트와 SNS를 활용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동구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와 인지도 증진에 기여하고, 나아가 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장의 계기를 마련하여 사회적경제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은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란 서비스 가격을 지역의 평균가격 이하로 제공하면서 위생 상태와 친절도가 우수한 업소를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물가안정업소다. 신청 대상은 음식점,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으로 착한가격업소 지정 시 인증현판과 상수도 요금 감면, 종량제봉투, 홍보물품 등이 지원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고물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여 물가안정에 노력한 업소에 대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적극 지원하고, 신규업소를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지난 5일 옴부즈만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스웨덴어로 ‘대리인’을 뜻하는 옴부즈만은 2019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구민의 고충민원을 조사하고,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으로부터 구민의 권리를 보호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오늘 위촉된 옴부즈만들은 동구를 잘 알고 공직 분야에서 30년 이상 재직한 전문가들로 2년 임기 동안 고충민원을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처리하고 불합리한 행정처분에 대한 시정·권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옴부즈만은 구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봉사자로 구민들의 고충 해결에 기여하고 구청과 구민이 소통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동구청 역시 구민들의 고충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에 참여할 대학생 13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구 동구에 주소를 둔 대구·경북 소재 2년제 이상 대학교 재(휴)학생이며, 대학생 행정인턴 기수혜자, 대학원생, 사이버대학교 등은 제외된다. 행정인턴 선발자는 오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구청·보건소·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업무지원 및 팀별 연구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혁신도시 공공기관 견학 및 공공기관 현직자와의 취업 멘토링이 계획돼 있어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대학생 행정인턴 활동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구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청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이 민선8기 출범 1주년을 맞았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년간 대구 동구청은 ‘따뜻한 공동체,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동구’를 목표로 동구에 많은 변화를 이끌어 냈다. 특히, 구민과 조금 더 가까운, 현장에서 답을 찾는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했으며 이는 구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1주년 또한 화려한 기념식이나 많은 사람이 모이는 행사보다 현장에서 구민과 호흡하며 목소리를 듣기 위한 민생 행보에 방점을 찍었다. 특히, 구청장이 직접 ‘민원실 안내도우미’로 나서 내방 주민들의 불편함을 살피고 개선방안에 대해 직접 들어보는 시간이 눈길을 끈다. 윤석준 대구시 동구청장은 “벌써 민선8기가 출범한지 1년이 흘렀다. 그 동안 동구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특히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통과돼 우리 동구에 대해 주민들이 거는 기대가 그 어느 때 보다 높다. 지난해 취임 당시 가졌던 초심을 잊지 않고 동구의 눈부신 미래를 위해 주민과 소통하며...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는 지난 28일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원스톱 맞춤형 고용상담을 위한 ‘일자리 잡(Job)담(Talk)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처음 기획된 잡담데이 행사는 올해 1월 동구청과 일자리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한 영진직업전문학교,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구직상담 및 취업알선, 직업훈련 과정 및 내일배움카드 안내 등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해결이 가능했던 복합적 고용상담을 한 번에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일자리 잡담데이는 6월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오는 7월부터는 동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도 참여해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더욱 다양한 개인별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편의성 제고를 위해 접근성이 좋은 공동주택 사무소, 지하철역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행사를 운영해 찾아가는 취업지원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동구청은 관내 일자리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업으로 새로...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가 지난 23일 열린 2023년 상반기 대구시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경진대회는 대구시와 구·군,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에서 창의적 아이디어로 적극행정을 추진한 사례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우수사례 5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구 동구청의 적극행정 사례는 공익사업으로 인한 지장물 이설공사비는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과세 대상이 아님을 확인한 후 환급 요청해 예산을 절감한 사례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다양화·세분화 되어가는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적극행정을 통한 탄력적 업무처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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