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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전세사기 피해 주택 주거환경 개선 위해 민관 협력 협약 체결. 경인라이온스클럽, 한아름봉사단과 협력하여 피해 주택 집수리, 자재 및 비용 지원 등을 통해 피해자들의 2차 피해 최소화 노력. 남구청은 피해 가구 추천 및 행정 지원,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도움 요청 접수 체계 운영 예정.

대구 남구, 민생경제 회복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추진단(TF)' 구성 및 7월 21일부터 소비쿠폰 지원사업 시행. 1인당 최대 40만원+추가 3만원 지급 예정이며, 소상공인 업종에 사용 가능.

대구 남구, 경력 단절 여성 대상 한식조리기능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16명 참여, 9명 자격증 취득, 조기 취업 1명 등 성과. 실습 중심 교육과 취업 지원으로 높은 만족도 기록. 남구청, 여성·중장년층의 경제적 자립 지원하는 평생학습 운영 지속할 것.

대구 남구, 폭염 대비 긴급 대책회의 실시…취약계층 보호 및 폭염 저감 시설 운영 등 선제적 대응 나서

대구 남구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대비하여 관내 감염취약시설 61개소에 KF94 마스크 약 3,000여 개를 배부하고, 127개소에 감염예방 수칙 안내 공문을 발송하며 자율 방역체계 확립을 당부했다.

대구 남구, 재가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한의 방문진료 서비스' MOU 체결. 남구재가노인돌봄협의체와 미라인맥한의원은 거동 불편 어르신 가정에 한의사가 직접 방문하여 건강 상담, 침·뜸 치료, 한약 처방 등 맞춤형 건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5년 하반기부터 시범 가정 방문진료 시작, 향후 서비스 대상 확대 계획.

대구 남구는 7월 1일 힐스테이트 대명센트럴에서 대구 3차 순환도로 완전개통을 기원하는 남구민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29년간 연결되지 못한 미군부대 캠프워커 구간의 조속한 개통을 촉구하고 지역 단절의 역사를 넘어 연결의 미래를 열겠다는 주민들의 염원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미군 부대 주둔으로 인한 교통 혼잡과 재산상의 피해를 언급하며 대구시와 국방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했다. 또한 3차 순환도로의 완전 개통을 위해 주민들의 뜻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적극적인 협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청년센터는 구직 단념 청년 대상 '해봄 프로젝트'의 '틔우리' 단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8월 6일부터 9월 10일까지 5주간 진행되며, 18~39세 청년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 이수 시 50만 원 지원, 밀착 상담, 원데이 클래스, 취업역량 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예정.

대구 남구, 지방세 실무 사례 담은 『지역 경제인과 함께하는 지방세 사례 및 연구과제 모음』 발간·배부. 기업, 개인, 공통 3개 파트로 나눠 24개 지방세 사례, 감면 혜택, 세무조사 문답 사례 등 수록. 남구 홈페이지 게시 및 민원실, 동 행정복지센터, 재개발조합 등에 배포 예정.

대구 남구 꿈의 무용단 '대구 남구 little forest' 단원들은 앞산 고산골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잠재력을 키우는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했다. 숲에서 오감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창작 안무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주민들의 응원 속에 '하고 싶은 것', '잘하는 것'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남구청장의 격려를 받았다.

대구 남구는 20일 지역자율방재단과 간담회를 열고 2025년 여름철 집중호우 및 폭염 대비책을 논의했다. 재난관리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및 자연재해 대비를 위한 방재단의 역할과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구 지역자율방재단은 호우·태풍 대비 재난 대응 활동, 무더위 쉼터 점검, 온열 질환 예방 교육 등 주민 안전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구 남구는 2025년 제1기분 자동차세 39,599건, 39억 원을 부과 고지했다.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며, 위택스, 지로, 은행, 우체국, 새마을금고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또한, 6월 30일까지 제2기분 자동차세를 선납하면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