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남구 대명9동은 서대명파출소와 협력하여 관내 노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칭 스미싱 및 보이스피싱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서대명파출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으며, 소비쿠폰 관련 스미싱 문자 사례, 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수법, 피해 예방 대처 요령 등을 교육했다.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에서 8월 29일부터 '제2회 K-청년 사진영상축제: 시선이 그리는 지평'이 개최된다. 전국 공모를 통해 선발된 30세 이하 청년 작가 25명의 작품 150여 점을 전시하며, K-청년 사진·영상예술인 자립 교육, 청년 사진·영상인의 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청년 예술인의 창작실험과 교류를 통해 미래 한국 사진·영상 예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동아시아 청년 예술인의 교류와 국제적 플랫폼 구축에도 힘쓸 예정이다.

대구 남구는 시민 안전을 위해 9월 12일까지 '2025년 하반기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단독주택, 소규모 공동주택, 노유자 시설 등이 지원 대상이며, 위험수목 처리 신청서와 동의서를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남구청은 현장 조사를 통해 위험도 등을 고려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처리할 계획이다.

대구 남구는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2025년 어린이 건강 요리 교실'을 운영하여 어린이 124명(55가정)에게 건강한 식습관 형성 교육을 제공했다. 요리 실습, 저염·저당식 이해, 식중독 예방 교육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으며, 다문화가정도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참여 부모들은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표현했으며, 남구청은 앞으로도 어린이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구 남구 온마을아이맘센터는 2025년 아이사랑 가족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엄마랑 아빠랑 함께 놀아요" 프로그램을 5회 운영했다. 교육부와 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 주최, 남구 온마을아이맘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습자지, 부채, 신문지, 바다유리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신체·정서·언어 활동 중심의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으로 총 55개 팀이 참여했다. 참여 가족들은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함께 육아 문화 확산 및 아동 친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 방학 맞아 관내 아동양육시설 보호아동 대상 자립지원 프로그램 『함께서기 프로젝트-함께 배우는 자립요리 이야기』 운영. 실생활 요리 기술 교육 및 특별요리 체험 등 자립 기초 다지는 프로그램 제공. 남구청과 시설 긴밀 협력, 실질적 자립 지원 사례로 평가.

전국 기초단체의 우수 공약·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제15회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전국 159개 기초지자체에서 401개 사례가 접수되었으며, '회복력 도시, 인간다운 도시'라는 슬로건 아래 7개 분야에 걸쳐 심사가 진행되었다. 최종적으로 43개 사례가 최우수상, 43개 사례가 우수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수상 사례는 도서 및 영상으로 제작되어 공개될 예정이다.

대구 남구청,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동체 분야 우수상 수상. 미군부대와 관공서를 활용한 지역 특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4회 연속 수상 및 5회 연속 SA등급 획득.

꿈의 무용단 대구 남구는 7월 16일 남구청소년창작센터에서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여 무용단 운영 방향, 교육과정 설명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약 3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무용단의 교육 철학, 연습 과정, 향후 공연 일정 등이 공유되었고, 학부모들은 자녀의 연습 일정, 무대 경험 등에 대한 질문과 의견을 나누었다. 조연우 무용감독은 학부모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무용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꿈의 무용단은 11월 정기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학부모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 남구청년센터는 7월 16일, 구직 단념 청년 대상 '해봄 프로젝트' 중기 프로그램 '피우리C' 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15주간 진행된 프로그램은 1:1 상담, 원데이 클래스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으며, 수료자는 최대 220만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센터는 현재 단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대구 남구 대명6동, 무더위쉼터 2곳 추가 지정 및 폭염 대책 시행… '주민사랑방' 운영으로 주민 소통 강화

대구 남구시니어클럽,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S등급 획득, 최우수기관 선정. 3,500만원 인센티브 지원받아. 49개 사업단 운영, 2,995명 어르신 일자리 제공.